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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공약,10년안 목표” 이대통령

 

10년동안 7% 성장이면 연 0.7% 성장이라는 소린데
물가가 7~8%씩 오르니까 연 -6.6% ~ -7.6% 성장하겠다는 뜻이고
신용발행 한도를 -15%씩 늘려가겠다(줄여가겠다)는 뜻이 되고
고용창출을 연 -30% ~ 32%씩 늘려가겠다(줄여가겠다)는 뜻이자
5년차에는 신규고용을 2006년의 14.5% 수준으로 늘리겠다(1/7까지 줄이겠다)
~~라는 뜻이 된다는 걸 알..리는 없겠대요;;

그렇다고는 해도, 지금 청와대에는 연설문 교정보는 인력이 이렇게나 없대요?
무슨 소리 하고 있는지 대강도 못잡는 소리를 막 읽도록 내주다니
(태극기 죄우 거꾸로 된 걸, 위아래 거꾸로 걸어 들고 흔든 게 문제가 아닌..)

오늘도 말이 바뀌는 2메가..
우선 덧글부터

(98.XXX.207.33) 2008/08/19 13:03:33
이런 미친 놈이 있나? 그 자리에 10년 동안이나 더 있을 려구? 이제 4년 조금 더 남았지 않아?

(218.XXX.123.146) 2008/08/19 12:54:22
맹박이가 인천공항을 놓고 이상득과 그의 아들 이지형과 먁쿼리의 송경순이 꼼수를 부린다고 하니
대한민국 국민이여 우리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봅시다

(203.XXX.173.43) 2008/08/19 12:45:36
지금 추세로 보면..
1~2년쯤 후엔 현직대통령 포함 30년까지 중연임 가능이라는 법률 만들어서 통과 시켜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을 세상이 올거 같은데요? 
그 때쯤이면 촛불집회는 커녕 인터넷에 욕만 올려도 구속수감될거 같은데..

(218.XXX.225.124) 2008/08/19 12:39:17
지가 하지도 못할공약하고 이제와서 아님말고 누구는 그런말 못해
10년이라 그럼 한 번 더 대통령해야 되나
이미 747공약은 한나라다에 추락했거늘 철학도 없고 능력도 없고 국민을위해 봉사할 생각도 없는 것같군

(61.XXX.136.195) 2008/08/19 10:16:27
5년만 해먹고 물러날라니까 아깝냐?
아예 대한민국 통째로 한방에 팔아먹고 주인댁으로 가는게 나을 것 같은데.
당신이 좋아하는 "효율적""경제적"이잖아..
뭐하러 10년을 삽질할려 그래....쥐새끼

(118.XXX.99.181) 2008/08/19 08:52:54
노무현 전 대통령이 4년 중임제 개헌 얘기할때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딴나라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 때문에 시도도 못했지만 안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그런데 10년을 해처먹을 생각이냐?
2mb처럼 하면 정권바뀌면 전 정권에서 하던거 말짱 꽝이거든..
앞으로 5년 이후 얘기는 하지마라 5년도 끔찍한데 10년이라니...

(211.XXX.218.182) 2008/08/19 06:52:33
말바꾸기의 달인으로 당신을 인정합니다

::: ::: :::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747 공약’(7% 경제성장, 국민소득 4만달러, 7대 강국)에 대해
“당장 금년의 이야기가 아니고, 10년 내에 이룰 수 있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미국의 포털업체인 야후닷컴과 한 인터뷰에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모든 규제를 완화하고 기업들이 한국에 투자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모든 법을 바꾸어 기회를 만들면 그런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대선 당시 이 대통령은 7% 경제성장은 임기 내에 이루고, 국민소득 4만달러와 7대 강국 달성공약은 10년 안에 이루겠다고 공약했다.
▶관련기사 3면

이 대통령은 경제 상황과 관련해 “내년 연말쯤 되면 경제가 회복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며
“국민들에게 한 1년 정도 이상 함께 힘들지만 견뎌내자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공기업 민영화 및 통폐합과 관련해
“기존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부당하게 느껴지지만 거기에 편승하게 되면 국가 발전이 없다”며
“국가 발전을 위해서 올바른 길이 있다면 조금 힘들더라도 일관되게 정책을 확고히 밀고나갈 각오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미국 정치지도자들을 인터뷰해 온 야후닷컴은 전세계 지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터뷰의 첫 상대로 이 대통령을 선정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인터뷰 내용은 야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에 중계됐다.

황준범 기자 jaybee@hani.co.kr
기사등록 : 2008-08-18 오후 08:20:41  기사수정 : 2008-08-19 오전 12:23:42
출처) //hani.co.kr/arti/politics/bluehouse/305122.html
한겨레



치세
2008-08-19 14: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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