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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홍준표.] 747 공약의 7은 이미 달성 (+박희태)

 
올림픽 메달 많이 따와서 성적순위 올려놨으니까 강대국 된 거 아니냐네요
이따위 삼백대언의 괘변을 늘어놓다니;;

어제 우리 올림픽 출전 선수들이 온 국민의 환영 속에 금의환향 했는데요, 정치권에서도 이 선수들이 무척 부러운가 봅니다.

올림픽을 빗댄 수사들이 부쩍 눈에 띕니다.
어제 한나라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나온 발언들 직접 들어보시죠.

[녹취: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이제 우리 정치권도 메달 경쟁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지금 정기국회가 열리게 돼있고 국민이 가장 원하는 것이 경제 살리기 아닙니까?
경제 살리기 경쟁에 여야가 나서봅시다. 누가 금메달 따고 누가 못따느냐는 국민이 심판하게 합시다."

[녹취: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
"MB 정부가 출범하면서 747 공약을 했는데, 그 중에 마지막 7은 이번 올림픽을 계기로 달성했습니다.
세계 7대 강국에 들어가겠다, 7% 성장, 4만 불, 세계 7대 강국이라고 했는데,
이번에 메달 13개 따고 세계 7대 강국에 들어갔기 때문에 7% 성장 4만불 그것만 달성하면
마지막에 7대강국은 집권 6개월만에 달성했기 때문에 잘 되리라고 봅니다."

[관련기사]
☞ "내년말 경제회복 기회있을 것"
☞ 이명박 대통령, "경제에 전념...뒷받침 해달라"



YTN | 기사입력 2008.08.26 09:43
출처) //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80826094309210
다음-미디어, YTN

희대의 간신 홍준표.쪽바리에 대줄년 나경원 아름님 |08.08.26
개박이가 대통령 후보로 입후보하기전에 이미 검사출신인 나경원 이년과 홍가는
게박이가 국회의원 시절 선거법 위반과 지금도 재판계류중인 00법위반으로
그외에도 다수로 부적격 인물임을 알고 있었는데도 오히려 감춰두고 쉬쉬한 놈년이다.
그런 더러운 년놈들이 한나라당내에서 클린정치라는 웃지도 못할 슬로건을 내놓고 저렇게 개그를 하는 중이다

치세
2008-08-26 15:35:15
59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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