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매각이 외환위기를 가속하고 있습니다. 한라산님 생각 | 2008-09-04 02:34
국제금융재벌들은 갑자기 돈줄을 조여 외환위기를 조장하고...IMF에 구제 금융을 신청하면 공기업 매각조건을 달아 집어먹는 것이 특기라...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운 판국에
IMF 주범들을 기용하여 수도, 가스, 전기, 공항과 같은 국가 기간 공기업을 매각한다고 하고, 남북관계 단절로 투자불안을 일으키니...국제금융재벌들의 노림수에 손발이 맞아 외환위기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위기는 정부스스로 만들었다 푸른바다님 생각 | 2008-09-04 02:24
환율이 왜 오르는가 그중에 하나는 증시의 끊임없는 외국인의 매도 공세가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우선
이명박 정부가 원만한 대북관계정립을 하지못하고 점점 대결국면으로 방치한것이 주원인이라고 할수가 있다 그로인하여
남북간 긴장은고조되고 외국인들은 투자한 증권을팔아서 떠나려고하니 달러값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이치이고 채권 재투자를 정부는 기대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을수 있다
위기를 만드는 정부 지친애님 생각 | 2008-09-03 23:39
불교대회 뒷날 청와대에서 조찬 기도회를 했고 공정택이 근무시간에 기도회에 갔고 국토부에서는대운하를 한다고 하는 둥 정부에서 외국인이 믿을 수 없는 정책을 오락가락하며 외환 위기를 조장하며 즐기는 기분이 든다
좃선이 위기라면 위기가 아니고 좃선이 위기아니라면 위기 맞다. 풍운방님 생각 | 2008-09-03 21:59
항상 조선이 보는 반대로만 보면 우리나라는 제대로 세상을 보는것이지. imf때 그토록 불안하다고 외쳐도 항상 끄떡없다고 누누히 얘기하던 조선이 imf바로 전날 사설에서도 끄떡없다고 외쳐되던 조선.
노통때 외국에선 다 한국경제 좋다고 열심히 투자하는데조선은 끝까지 경제 파탄났다고 외쳐됐지. 덕분에 국내신문 본 사람들은 돈 날리고 외국신문 본 사람들은 돈 벌었다는 아주 웃긴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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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어디인지 모를 정도로 환율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국제 유가하락으로 미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원 달러 환율은 폭등세를 더해 1150원 선에 육박했다. 환율은 장 중 한때 1160원선에 근접해 공황상태에 빠지기도 했으나 외환당국이 20억 달러로 추정되는 매도개입에 나서면서 상승폭을 축소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은 전날보다 14원 50전 오른 1148원 50전에 거래를 마쳤다. 나흘 동안 상승폭이 66원 70전에 이른다. 1140원대 종가는 2004년 10월22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환율은 개장 뒤 전날보다 2원 오른 1132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매수세가 폭주하면서 1159원까지 폭등했다. 장 초반 외환당국의 움직임이 눈에 띄지 않자, 매수 심리가 폭발한 것이다.
이후 외환 당국이 매도개입에 나서면서 환율은 1150원 선 밑으로 하락했다가 곧 바로 이 선을 다시 넘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달러화가 유로화 등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보이자, 원화 환율이 폭등세를 더한 것이다.
달러화 강세 속에 역외 세력이 매수에 나서자, 9월 위기설로 심리적 압박을 느끼고 있는 국내 수입업체들이 손절매를 반복했다.
오후 들어 1151원 선에서 공방을 벌이던 환율은 매수세 강화로 1155원 선으로 오른 뒤 장 막판 당국의 개입으로 1148원 선까지 급락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이른바 '최중경 라인'으로 불리는 1140원선이 예상보다 쉽게 뚫려 적절한 저항선을 찾기 어렵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환율 1200원선도 그다지 높아 보이지 않는다는 게 시장 관계자의 얘기이다.
물론 조정 가능성도 제기된다. 씨티은행 오석태 이코노미스트는 “주가가 오늘 반등에 성공하는 등 다른 금융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있어, 외환시장의 불안도 정점이 멀지 않게 느껴 진다”며 “단기적으로 1160선을 넘을 수 있지만, 9월 위기설이 별 것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서 급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CBS경제부 김학일 기자] khi@cbs.co.kr
2008년 09월 03일 (수) 17:05 노컷뉴스
출처)
//news.d.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190897&year=2008파란-드림위즈, 노컷뉴스, C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