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방통위|최시중.] “민영방송이 다루기 쉽다”

 
SBS, “방송에 대한 천박한 이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민영방송이 다루기 쉽다”는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 위원장의 이 같은 발언은 MBC·KBS2 민영화 논의가 맞물려 있는 시기에 나온 발언이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 위원장은 1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민영방송이 (공영방송에 비해) 더 조종하기 쉽지 않느냐”
는 한나라당 의원의 질문에
“어떻게 보면 그런 측면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위원장의 이 같은 발언이 뒤늦게 알려지자 전국언론노조 SBS본부는
“방송에 대한 천박한 이해가 여실히 드러났다”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전국언론노조 SBS본부(본부장 심석태)는 11일 성명을 내고
“최시중씨는 민영방송 노동자들에 대한 모독을 사과하고 즉시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SBS본부는
“방송을 ‘조종’의 대상쯤으로 생각하는 발상 자체도 놀랍지만
정부와 한나라당 일각에서 KBS 2TV와 MBC 민영화를 거론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영방송이 더 조종하기 쉽다’는 속내를 드러내는 대담함은 충격적”
이라며
“결국 KBS 2TV와 MBC 민영화라는 정부의 목표가 ‘조종하기 쉬운 방송 만들기’ 차원이었다는 얘기 아닌가”
라고 성토했다.

SBS본부는
“최 씨가 하루 빨리 이번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퇴진하지 않으면 최 씨는 이러한 모독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 것”
이라며
“최 씨가 만약 자기 말대로 SBS를 ‘조종’하려 한다면, 민영방송 노동자들과의 일전을 각오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
이라고 경고했다.

투데이코리아 전웅건 기자 k2prm@todaykorea.co.kr
2008년 09월 12일 (금) 09:02 [투데이코리아]
출처) //news.d.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274085&year=2008
파란-드림위즈, 투데이코리아

치세
2008-09-12 13:29:52
599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