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으으으~~ 허리띠가 안잠겨요;;
-- 어디어디 아가, 이 시어미가 한 팔 걷으마 이얍~(투둑..)
^^^아악~ 바지가 튿어졌어요!!
-- 에효.. 며늘아가 또 사이즈 늘린 거 사러가자꾸나.
^^^앵~ 어머님, 그치만 이거 지난 달에 산 맘에 드는 바지였는데..
-- 닥터 타카요시. 가르쳐 주세요.
-- 며느리는 대식가라서 식사량을 줄이기는 힘듭니다.
-- 그런데 요새 특히나 배가 나와서 맞는 옷이 없다네요.
-- 먹는 양을 특히 줄이지 않고 아랫배를 줄이는 수는 없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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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오닝, 닥터 타카요시입니다.
오늘도 건강에 관한 여러분의 질문에 대답해 드려버리겠어요~
그렇네요.
결혼/출산 후 특히나 내장의 연동운동 기능이 둔화되서,
체중이 그리 늘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아랫배만 불룩 나왔다는 여성 분들이 많은데
충분한 열량을 연소시키는 운동은 시간도 체력도 받쳐주지 않고
하물며 절식을 통한 다이어트로는 너무 부담이 커서,
좀처럼 실행하기가 쉽지 않다는 의견이 흔합니다.
실은 이런 분들도 식사량이나 생활패턴을 거의 바꾸지 않고
의외로 쉽게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다이어트, 식이요법이 있는데요..
그것은 식사의 양을 바꾸지 않고
식사의 질, 내용물, 달리 말하자면 식단을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세 끼 식사로 먹고 있는 식단 가운데
어떤 영양소의 분량을 줄이고, 다른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 대체하면
먹는 양도, 생활리듬도 거의 그대로 유지한 채 내장지방만을 점점 줄여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럼 문제.
식사의 양을 줄이지 않으면서, 아랫배를 집어넣는 등 체형개선 곧 다이어트 효과를 거두려면
다음 3대 열량성분 중 어떤 영양소를 줄이는 게 가장 효과적일까요.
1) 지방
2) 탄수화물
3) 단백질
3번 단백질을 고른 분은 최악의 선택을 한 것입니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에너지 뿐 아니라, 신경, 순환기능 및 소화기능에 관여하는 각종 효소를 만들고
몸의 갖가지 대사기능을 유지하는 데에도 없어서는 안될 영양소이면서
체내에 고분자 지방화합물로 축적되는 양은 가장 미진합니다.
그럼 1번 지방을 줄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까요?
실은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내장지방이나 노폐물성 피하지방 등
우리 몸의 무익한 지방은 음식물에서 섭취하는 지방과 동질의 것이라는 견해가 주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확인된 연구에 의하면 사실은 우리 몸에서 무게만 차지하고
대사기능에 장해를 주는 헛살의 지방은 90% 이상,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중화가 덜 된 위산 등에 의해 흡수되어, 간에서 변환된 합성지방에 의한 것임이 밝혀졌습니다.
위산의 과다분비, 알칼리성 채소섭취 부족으로 인한 소장의 소화효소 부족 등의 원인으로
별 생각없이
"기름기 있는 고기보다는 살이 덜 찌겠지"하고 먹어온 밀가루 음식이나 백미(白米) 등에 포함된 탄수화물은
십이지장~소장에서 반수 이상이 소화와는 반대인 고분자화해서 내장지방으로 변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건강에도 운동에도 미관에도 좋지 않은
아랫배만 불룩 튀어나온 걸 줄이려면
백미보다는 현미를,
밀가루나 백미를 많이 먹는 대신, 고기, 물고기와 야채를 적당히 섞은 요리를 곡류보다 더 많이 적극적으로 함께 섭취하세요.
2008年09月24日
ダイエットの極意!
今日も健康、明日も健康、元気な身体と心に
ワンポイントアドバイス!
今週のテーマは『今年の秋に注意すべき病気!』をお送りします。
水曜日は『ダイエットの極意!』でした。
食事の量は減らさなくても、食事の質を変えることで、
やせることが可能です
全身についた脂肪を減らすには、食事の中で脂肪分よりも
炭水化物の量を減らした方が、効果的だということが
分かってきました。
炭水化物は体内に吸収されると、肝臓で簡単に
脂肪分に作り替えられます。
こうして内臓に脂肪が溜まると、炭水化物はさらに
脂肪に変わりやすくなるのです。
このような悪循環を断ち切るには、
炭水化物の量を減らすのがベストなのです。
//www.joqr.net/blog/yoshidakenko/archives/2008/09/post_387.html문화방송 요시다 건강, 2008년 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