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한상춘 미래에셋 부소장, 반토막 펀드는 투자자 탐욕 탓

 
[한겨레] 한상춘 미래에셋 부소장 ‘100분 토론’서 밝혀 논란

“가입하면 돈 번다 말한게 누군데”…결국 직위해제

한상춘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부소장이 텔레비젼 방송에서 한 발언의 파장으로 직위 해제되기에 이르렀다.
한 부소장은 17일 밤 <문화방송> ‘100분 토론’에 출연해
“펀드가 반토막날 때까지 환매를 못한 것은 개인의 탐욕이나 기대심리 때문”이라고 말했다가 누리꾼들의 반발을 샀다.

한 부소장은 “펀드가 반토막 난 투자자들은 어떻게 하면 좋냐”는 사회자의 질문을 받고,
“작년 12월 초와 올해 1월 초 이런 위험에 대해 사전에 많이 경고를 했다. 그런 상태에서 지금까지 환매를 못한 것은 개인의 탐욕이나 기대심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이미 큰 손실이 났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한국 경제의 회복을 생각해서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지켜본 누리꾼의 이에 강력 반발했다. 100분 토론 시청자 게시판에서 한 시청자는
“작년 가을 한참 고점일 때 인사이트펀드 만들어 판매하고, 가입만하면 돈 버는 것처럼 말한게 누군데 이제 와서 딴 소리냐”는 글을 올렸다.

파문이 확산되자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는 이날 오후
“한 부소장이 미래에셋의 입장과 달리 부적절한 표현을 써서 투자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한 부소장을 직위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창현 기자 blue@hani.co.kr

[한겨레 관련기사]
▶ 주식은 못팔고 펀드는 반토막…‘애타는 예비부부’
▶ 1천명당 닭집 1곳 대한민국은 ‘치킨공화국’
▶ 오늘밤 술자리에선 ‘무엇’을 외칠까요?
▶ 감사원 늑장 공개, ‘공무원 무더기 연루·기업농 수혜’ 파장 우려한 듯
▶ 한나라 “직불금, 제 발등 찍었다” 낭패감

2008년 10월 17일(금) 오후 5:29 [한겨레신문]
츨처) //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01717295759114
네이트닷컴, 한겨레

치세
2008-10-18 00:12:45
954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