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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읽어보면 지난 정권 탓하는게 거짓말이라는걸 알 수 있다

 
기사에 나왔듯이 미국 서브모기지는 작년 8월에 터졌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대한 신뢰가 높아서 환율도 오르지 않고..
코스피 지수도 상승세였다..

뭐 지금 미국 서브모기지 사태로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어렵다는둥..
지난 정권의 탓이라는 둥 헛소리 하는 알바들아...

지금 국제경제가 이렇게 휘청거려도...
MB가 한 말이 있다.. 국제경제가 어려울때가 우리나라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그게 작년이다.. 작년 8월에 미국 서브모기지 겪을때.. 미국 자본들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생각해서 우리나라에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그때 주식도 호황이였고 기업도 호황이였다..

그런데 딱 1년이 지난 지금 어떠한가??
가장 불안하다고 우리나라가 생각하기 때문에 투자자가 다 빠져나간거다..
거기에다 시장에 정부가 인위적으로 개입을 하는데 투자 하는 ㅁ친놈이 어딨냐
그냥 그거 이용해서 돈 벌면 되는데..


뭐 이렇게 글을 써도.. 지금 경제 어려운건 지난 정권탓..
미국 서브모기지 사태탓 하겠지...딱 1년전하고 지금하고 비교해 봐라..

peaterpan [작성: 10/23 12:20]

더순결교도
지난정권이 만들어둔 곶감뽑아먹고 버티면서.. 지난정권탓하는 아이러니한 작자들에게 무슨 말을.. (10/23 12:34)
제길슨월드
이를 어째.. 맹박이... (10/2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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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글로벌 금융위기가 실물경제로 확산되면서 이틀째 폭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전일 미국 증시의 폭락 마감과 아르헨티나의 국가 부도설 그리고 우크라이나에 이어 파키스탄, 벨로루시 등의 IMF 금융구제 요청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면서 국내 투자심리를 '꽁꽁' 얼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중국의 경제 성장률에 대한 우려까지 겹치면서 주변이 온통 지뢰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2일 오전 11시1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93.54포인트 폭락한 1041.28을 기록중이다.
지난해 23일(1947.98)과 비교할때 종가 기준으로 900포인트가 급락한 것이다.

당시 코스피 지수는 같은해 8월 중순 터진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아시아 등 신흥국가에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는 평가로 재상승하며 2000선 고지 재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게다가 기업들의 실적도 양호해 악재보다는 호재가 많았다.
그러나 1년 후인 지금은 정 반대의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호재는 없고 악재만 산재해 있는 것이다.
환율도 같은기간(10월23일 917원) 무려 500원이나 급등했다.

증시전문가는 가장 큰 문제는 심리적 요인이라고 지적한다.
작은 악재에도 크게 반응하는 것은 그 만큼 국내 증시가 체력이 저하됐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정부가 쓸수 있는 최선책을 내놨는데도 증시가 상승하기는 커녕 역주행 하고 있다며 추가대책이 과연 투자 심리를 완화시킬수 있는지 우려하고 있다.

한 증권사의 연구원은 "지금 상태에서는 기술적 반등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면서
"일단 정부의 추가대책과 글로벌 주식 시장의 움직임을 지켜보는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의 이선협 연구원은 이와 관련 "투자심리를 잡으려면 다른나라도 모두 실시하고 있는 예금자 보호 전액보상제도나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을 정부가 떠안는 등 보다 고강도 대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또 "지금까지 시장에 끌려 마지 못해 대책을 내놓는 것은 효과가 제한적"이라며
"시장을 예측해 보다 빠르게 그리고 시장이 원하는 것보다 더욱 강한 대책을 내놔야만이 시장의 신뢰성을 회복하는 길"
이라고 지적했다.

[매일경제신문 이상규 기자]
2008년 10월 23일(목) 오전 11:29 [매일경제]
출처) //newscomm.nate.com/sc/comment/comment_view.asp?ArticleID=2008102311291621101&LinkID=1&BBSLinkID=&id=7299421
//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02311291621101
네이트닷컴, 매일경제

치세
2008-10-23 14:09:05
1325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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