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여기에 주제를 벗어난 글들이 점점 많아지는것에 어이없음을 느낍니다
왜? 애 낳아봤냐,니가 군대를 가봤냐,여자라 무시하냐 등등...
이런 얘기가 많아질 필요가 없다구 봅니다.반박글들은 지금 현재 거의 수준이하로 올라오는거 같더군여..
그럼 제가 하고싶은 얘길 시작 하겠습니다.
현 국방부의 입국금지 조취에 대해서...
저 남잡니다.군대 방위 갔다 왔습니다.(가기 싫었습니다.그러나 지금은 현역 못간게 억울합니다.왜냐구여?밑에 계속 읽으세여)
왜? 제가 이런얘길하냐구여.남자들 모이면 군대 얘기 빠지질 않습니다.귀에 못이박힐정도로..
(여자분들 이런 얘기 아주 싫어합니다.)하지만 그들은 당연히 그런얘길 해도 됩니다.누구나 갈수 있는 곳도 아니구 누구도 피해갈수 없는곳이기 때문이죠.선택이 아니라 의무에 의해서 가게되는 곳이 군대이기때문입니다
자발적으로 간곳이 아니기때문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든곳이 바로 군대입니다.(이 글을 읽는님이 남자든 여자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강제로 어느 한집단에 거하게 된다면 그것두 2년2개월을 자신의 의지가 속박 당하는 상태로 있게 된다면 어떨까요?)
그런 힘든 군생활을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제대해서 나온 사람이 예비역입니다.이님들은 자기자신에게 칭찬할수 있습니다.또 자랑할 만한 권리두 있습니다.
왜?
바로 지금 여러분이 살고있는 대한민국이 있게한 장본인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예비역님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 전쟁이 발발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여기에 글올리는 나이어리신분들,여자분들 먼저 그님들한테 감사의 맘을 가지셔야 합니다.그 담에 자신의 의지를 표명하는게 순서라고 봅니다.자의든 타의든 그분들이 앞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했기에 지금이 있는겁니다.우리의 군사력이 적대세력에게 만만히 보였다면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지금 현 군사력도 만만히 보이고 잇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길....)
서두가 길었습니다.그럼 본론으로...
스티브가 자신의 의지로 미국시민권을 취득한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또 군대를 안가는것두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 봅니다(이젠 미국인이니까여)
다시 가수 활동을 하는것두 문제가 없다구 봅니다(어느나라사람이든 어디서든 가수는 할수잇다구 봅니다)
그런데 왜 대한민국에선 가수 활동을 해선 안될까요? 왜?입국금지를 당해야 할까요?
현 국방부가 입국금지 조처를 내린 이유가 멀까요?
그건 바로 당신의 안전을 위해서라는걸 잊지마세요.꽤씸죄가 아닙니다.
스티브는 의무를 피할수있는 방법을 만천하에 공개했습니다.그것도 전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면서 말입니다.한 남자로써 그 심한 배신감 말로 표현 할수가 없습니다.(하지만 현역 갓다오신분들도 계시고 해서 참습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그의 행동을 제제해야 한다구 봅니다.
이 거짓된 말과 행동을 용납하면 이후로 누가 의무를 수행하겠습니까?
국방력의 약화는 바로 우리의 안전에 위협이 될수 있음을 잊지마시길...
ps:그는 공인이었습니다.그의 말과 행동은 여러 청소년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었죠.우리는 그걸 간과 해서는 안됩니다.그의 잘못은 여러 청소년에게 우리가 계속 일깨워 줘야합니다.지금 이순간에두 의무를 모르는 빠순이들에게도 우리는 일깨워 줘야 합니다.
자유는 의무가 있음에 존재하고 방종은 의무가 없음에 존재한다.
박현덕: 당빠지 [02/13-23:11]
김태경: 지랄하고 자빠졌네..재섭써 꺼져~ 방위주제에 까불랑거리기는..기띠 주 째뿔라.. [02/13-23:55]
윤회수: 솔직히 당사자가 아니니까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가 그렇네요... 하지만
딴분들도 군대 안갈수 있슴 안가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유승준씨
(?)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극단적인 방법을 써야하는지는 모
르겠네요... 적어도 변명의 기회라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언제부턴가
우리나라 분들은 한사람 매장하는걸 즐기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라고 예외는 아니겠지만요... 유승준이란 사람이 이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