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pe|win32/NT5.] 이스 이터널 YS ETERNAL (1998 Nihon falcom/MANTRA)

 
세인트 아이즈 마감하는 김에 같은 시기의 WIN32 전용 명작 하나 더 마감해 실을게요

BGM을 CDDA가 아니라 MIDI 전용으로 지정해 써야 되고
WINDOWS 98/ME 호환모드로 구동되는 게 좀 성가시기도 하시겠지만

NT5.x에서 완벽 구동되도록 고쳐진 셋트 완성판으로 마감해 실을게요
한국어판입니다.
발매당시 데이터를 최대한 그대로 살리려고 노력해봤는데(이거보다 싸게 만들기는 어려울 용량만 빼놓고..)

라스보스 다크 팩트는 차제하고, 세칭 박쥐보스라고 불리는 바쥬리온 클리가 너무 힘들다는 분들을 위해서
세이브 화일도 몇 개 덤으로 실어 드릴게요

이스 이터널 공략 - Trace of Falcom , 하세드님의 공략입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에스테리아의 발바도 마을에 있는 볼도의 병원에서부터 시작된다. 간단한 대화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되면 이제 아돌을 움직일 수 있게 된다. 병원을 나가고, 마을 왼쪽 아래에 위치한 자경단 기지의 슬래프와 대화를 하면 에스테리아에 관한 대략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발바도 마을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면, 에스테리아의 다른 마을들에 관한 이야기와 미네아 마을의 점술사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될 것이다. 이제 발바도 마을 북쪽에 자리잡은 미네아 마을로 가보도록 한다.

이곳이 바로 미네아 미네아 마을까지 가는 과정에서 괴물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대강의 전투 방법을 익혀보자. 평범(?)하게 플레이를 한다면 파란 색의 마물은 북쪽으로 쭈욱 가다보면 성벽에 둘러 쌓여있는 곳을 발견할 수 있는데, 그곳이 바로 미네아이다.

 미네아에 들어온 뒤, 먼저 마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도록 하자. 그러면 점술사가 검사를 찾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을 남서쪽에 있는 점술사의 집으로 가보자.

 그곳에서 점술사 '사라'를 만날 수 있는데, 사라는 아돌에게 먼저 검사의 장비를 갖춘 후에 다시 오라고 한다. 그러나 현재 소지금은 1000골드 뿐이므로, 이 돈으로는 장비를 모두 갖출 수가 없다. 우선 주점으로 들어가 보자. 주점 주인과 대화를 하고 있는 ‘게렉’과 ‘도니스’가 있을 것이다. 먼저 주점주인과 대화를 나눈 뒤, 다른 두 사람과도 대화를 나눠보자. 게렉은 ‘로다 나무’의 열매를 먹고싶어 하고, 도니스는 어머니에게 선물할 ‘사파이어 반지’를 잃어버렸다고 한다. 대화를 마치고 밖으로 나와서 미네아 마을 서쪽의 잡화점에 가보면 도니스가 잃어버린 ‘사파이어 반지'를 1000골드에 팔고 있다.

 반지를 사서 도니스에게 가져다주면 감사의 표시로 1500골드를 준다. 이걸 가지고 무기점으로 가서 가장 싼 검과 방어구(갑옷, 방패)를 사자. 그러나 다른 방어구를 사려면 100골드가 모자르는데 그 정도는 마을 밖의 괴물들과 싸워서 벌도록 하자. 검과 갑옷 그리고 방패. 이 세가지가 갖춰졌으면 사라에게로 찾아간다.

 사라는 총 6권으로 나뉘어 있는 '이스의 책'에 관해 말해주면서 그 중 하나가 신전 안에 있으니 찾아달라고 한다. 이를 승락하면 경험치가 오르게 되고, 사라는 아돌에게 ‘크리스탈'을 주며 제픽 마을에 사는 자신의 숙모를 먼저 만나보고 가라고 한다. 제픽 마을로 향하기 전에, 성벽의 오른쪽 끝에 있는 음유시인 ‘레아’와도 대화를 나눠보자. 음유시인 ‘레아’는 자신이 소중히 여기던 ‘은 하모니카’가 없어졌다면서 걱정한다. 레아와의 대화가 끝났으면 이제 미네아의 북동쪽에 있는 제픽 마을로 가보도록 하자.

 제픽 마을에 도착하면 우선 마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 정보를 얻도록 하자. 그 중, 루터의 부인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나눠보면 루터가 몽유병에 걸려 행방불명 됐음을 알 수 있으며, 검은 망토의 사내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마을 사람들과의 대화가 끝나면 북동쪽에 있는 사라의 숙모인 '제바'를 만나보도록 하자. 제바는 사라가 준 크리스탈을 알아보고는 신전에 관한 얘기를 해 주며 '신전 열쇠'를 건네준다. 이제 밖으로 나와서 제픽 마을의 촌장집으로 가보자. 촌장은 이 마을을 지켜주는 '은방울'을 도적이 훔쳐갔다고 말하면서 아돌에게 되찾아 줄 것을 부탁한다. 이제 제픽 마을 북쪽 출구로 나가보자.

 제픽 마을의 북쪽 산길을 오르다보면 신전이 있고, 신전 동쪽에 있는 다리를 건너가면 '다암의 탑' 입구에 자리잡은 도적 소굴이 나온다. 촌장이 부탁한 은방울을 찾기 위해 먼저 도적 소굴로 들어가보자. 도적의 두목인 '고반'을 만나 이야기해보면 그가 악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제픽 마을의 은방울 역시 이들이 가져가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그들이 훔쳐온 물건들 중에서도 은 종류의 제품만 모두 사라졌다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은방울이 도적들에게 없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 사라가 부탁한 이스의 책을 찾으러 신전으로 들어가자.

이 석상(?)을 통해 워프할 수 있다. (참고로 완전판 쪽은 이 석상의 모양이 틀리다) 신전 안 쪽으로 들어가보면 몇개의 여신상이 세워져 잇는 것이 보인다. 그 중 맨 오른쪽에 있는 황금색 빛을 띠고 있는 여신상 가까이 가게 되면(접촉해야 한다) 신전의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제부터 신전을 탐색해보자. 곳곳에 놓여있는 보물상자를 열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그 중 지금 열 수 없는 보물 상자들은 나중에 '보물상자 열쇠'를 찾은 후에 다시 와서 열 수 있으므로 지금은 얻을 수 있는 아이템만 얻어두자. 이 중 ‘루비’들은 미네아 마을의 잡화점에서 팔 수 있다.


 신전을 돌아다니다 보면 제바가 건네 준 신전 열쇠를 사용하게 되는 문이 있는데, 이곳에서 첫번째 보스인 힘의 소환체인 제노크레스를 만나 싸우게 된다.

 제노크레스는 양옆에 있는 석상에서 뿜어지는 불 사이를 이리 저리 워프하며 공격하는데, 실질적으로 데미지를 입히는 것은 양 쪽에서 뿜어지는 불꽃이므로, 이 불꽃을 잘 피하면서 제노크레스가 사라지기 전에 공격해야 한다. 불꽃이 닿지 않는 방 중앙이나 위, 아래쪽에서 기회를 노리며 공격하자.

 제노크레스를 이기면 앞에 보이는 벽이 허물어지면서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드러난다. 안으로 들어가면 신전 지하 1층으로 내려갈 수 있다. 돌아다니다보면 문이 잠겨 있는 감옥이 보이는데, 지금은 감옥 문을 열 수 없으므로 일단 지하 2층으로 내려가보자. 이곳에 있는 보물상자를 열면 ‘감옥 열쇠'와 ‘보물상자 열쇠' 그리고 '은방울'을 찾을 수 있다. 감옥 열쇠를 가지고 아까 보았던 감옥으로 간다.(따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사용된다)

신전 감옥에 갇혀있던 피나. 자신의 이름 외에는 기억하지 못한다. 한쪽에는 마물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피나'라는 소녀가 갇혀있다. 문을 따고 들어가면 소녀를 당장 구해주느냐, 나중에 구하느냐를 선택 할 수 있는데, 되도록 먼저 구해주도록 하자. 감옥 구석에 있는 보물상자를 열어서 '마스크 오브 아이즈'를 획득한 후 감옥을 빠져 나오는데, 피나가 이를 뒤따라온다. (구해준다를 선택했을 시) 이때 뒤따라오는 피나가 마물들에게 공격당하지 않도록 잘 보호해야한다. 미네아 마을에서 구입할 수 있는 ’미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 또 혼자서만 너무 빨리 달려가도 피나가 따라오지 못하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신전을 나와 제픽 마을로 돌아가서 피나를 제바의 집으로 데려다주고, 촌장을 찾아가 은방울을 건네주자. 촌장은 은방울을 찾아준 감사의 표시로 'Power Ring'을 준다.


 이제 이스의 책을 찾으러 신전으로 다시 들어가자. 지하 3층으로 가서 보물상자를 찾아 열어보면 '상아열쇠'와 '힐 포션', '실버 실드'를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봐도 이스의 책은 보이질 않는다. 이제 '마스크 오브 아이즈'를 사용할 시기이다. '마스크 오브 아이즈'를 쓰면 생명체는 보이지 않지만 대신 숨겨진 문을 찾을 수 있다(이 사실은 마스크 오브 아이즈를 가진 상태에서 도적 두목 고반을 만나면 말해준다). '마스크 오브 아이즈'를 착용 한 뒤 신전 3층의 남쪽을 살펴보면 비밀 통로가 하나 보인다. 주변 마물들에 의해 공격당하기 전에 이 곳으로 재빨리 들어간 뒤에, 얼른 마스크 오브 아이즈를 벗도록 하자. '대리석 열쇠'를 찾은 다음, 여신상을 통해 신전의 수로로 가보자. '대리석 열쇠'와 '상아 열쇠'를 이용해(역시 자동적으로 사용된다) 잠긴 문을 열고 들어간 뒤, 뒤쪽 벽을 조사해보자마, 두 번째 보스인 대지의 소환체인 니그틸거와 싸우게 된다.


몸통을 노려야 한다. 레벨만 적당하면 문제 없을 듯. 지네처럼 생긴 니그틸거는 어느정도 레벨이 뒷받침되면 상당히 쉬운 상대인데, 머리 쪽에서 공격하지 않도록 하자. 만일 이길 수 없다면 레벨을 더 올리고 상대해야 한다. 이터널(PS2판 이터널 스토리 제외)에서는 8정도 되면 수월하긴 하지만, 원췌 쉬운 난이도를 지녔으므로, 머리만 주의하면 무리 없이 클리어가 가능하다. 이기고 난 뒤, 벽 뒤쪽을 조사해보면, 벽이 무너지면서 숨겨진 방이 드러나고, 드디어 이스의 책을 찾을 수 있다.


 이스의 책을 찾았으니 이제 미네아 마을에 있는 사라의 집으로 가보자. 그러나 사라는 없고 웬 노인만 있다. 노인은 사라가 얼마 전에 누구에겐가 피살당했다고 말하며 사라의 유언과 유품을 건넨준다. 사라의 유언은 '폐광으로....'라는 단 한마디였고, 사라가 남긴 유품은 또 한 권의 '이스의 책'이었다. 이로써 6권 중 2권의 책을 가지게 된 아돌. 사라의 유언에 따라 폐광으로 들어가기로 한다.


 폐광은 어두워서 주변이 잘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신전보다 더 강한 마물들이 있으므로 레벨을 충분히 올리고 무기와 방어구를 좋은 것으로 바꾼 후에 들어가야 한다. 폐광 지하 1층을 조사하면 '힐 포션'과 '실버 아머' 그리고 '타이머 링'을 찾을 수 있다. 아이템을 찾았으면 1층 동쪽 아래로 내려가 보자. 잘 보이지 않는 통로가 하나 있다. 그 길을 따라 앞으로 가면 다른 폐광으로 이어지는 길이 나온다. 이곳에 있는 계단을 이용해 지하 2층으로 내려가자. 보물 상자를 찾아 '힐 링'과 '은 하모니카'를 가진 후, 구비진 통로를 따라 남서쪽으로 가면 또 다른 광산과 통하는 길이 나온다. 이곳에서 '로다의 씨앗'을 얻을 수 있다.


 여기서 진행의 편의상, 미네아 마을로 돌아갈 것을 권한다. 잡화점에서 구입한 윙이 있다면 단숨에 마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미네아 마을의 주점에 가서 ‘게렉’과 대화를 하면 게렉은 지금 먹으면 로다 나무. 다른 나무와는 차원이 틀리다!오히려 나중에 더 안타까워질 것 같다면서 먹기를 거절한다. 이제 ‘은 하모니카’를 돌려주기 위해 시인 레아에게 가보자. 그러나 늘 있던 장소에 가보면, 레아가 없는 걸 알 수 있다. 성벽 위쪽으로 올라가면, 레아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제 레아에게 하모니카를 돌려주자. 이후에 제픽 마을의 제바와 대화를 나누면 알 수 있겠지만, 로다 나무에 뭔가가 있는 듯 싶다. 이제 로다의 열매를 먹은 뒤, 로다 나무로 가면, Silver Sword를 얻을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로다의 나무는 2그루이며, 동생 나무(가까이 가면 지명처럼 표기되는 곳이 동생이다)로 가야지만 Silver Sword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형 나무에게 먼저 가도 상관은 없다. 동생 나무는 제픽 마을로 가는 곳의 금 좌대를 얻을 수 있는 초원의 밑 쪽에 있다. 좀 더 정확히 설명하자면, 제픽 마을로 가는 길목에서 그대로 가지 않고 다리를 건너, 두 번째 맵에서 오른쪽 구석의 길목으로 가, 다시 왼쪽 윗부분으로 가면 로다 나무를 발견할 수 있다. 만약 이전에 발바도 마을에 들린 사람은 알겠지만, 기왕 실버 스워드를 얻는 것, 발바도 마을에 가서 슬래프에게 탈월도 얻어두도록 하자. (이후 진행을 위해서이다)


 실버 스워드를 얻었다면 이제 폐광으로 돌아가 지하 3층으로 내려가자. 주변을 돌아다니다보면 갑옷을 입고 있는 마물이 통로를 막고있는 곳이 있는데, 해치우고 안로 들어가면 ‘ 다암의 열쇠’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다암의 열쇠를 가지고 폐광의 남동쪽으로 가면 문이 하나 있다.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면 신비로운 분위기의 방 하나가 나오는데, 여기서 가운데 즈음에 있는 보물 상자를 조사해보면, 보물상자가 사라지면서 바로 세 번째 보스인 대지의 소환체, 바쥬리온과 싸우게 된다.


이런 상태일땐 무조건 피해야 한다 박쥐를 연상케하는(아니, 정말 박쥐인) 이 바쥬리온은, 여러 마리의 박쥐로 변화해서 아돌을 공격하는데, 이 작은 박쥐들은 공격할 수 없다. 공격할 수 있는 경우는 오직 이 박쥐들이 합체해서 원 모습으로 돌아왔을 때 뿐. 공격을 받지 않도록 이리 저리 도망다니다가, 작은 박쥐들이 합체할 즈음에 맞춰서 정확하게 공격해야 한다.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합체할 때 보면 붉은 회오리가 생기는데, 이를 잘 노리자. 이터널과 완전판에서의 상위 난이도에서는 고전을 금치 못할 것인데, (이에 포기한 사람들도 많다) 어떻게든 최대한 합체를 유도하면서 박쥐 때에서 너무 멀리 도망치지 않도록 한다. 그 외 완전판의 하위 난이도는 별 무리가 없고, PS2판의 이터널 스토리에서는 콤보수만 적당히 높히고, 데미지를 입는 것을 피한다면 그렇게 어려운 보스도 아니다.


 바쥬리온을 헤치우면 아까의 그 보물상자가 나타나고 그 안에 세 번째 ‘이스의 책’을 얻을 수 있다. 윗쪽에 문이 하나 있고, 또한 그 안에는 방이 있지만 윗 쪽 문으로 들어갈 수도 없으며, 빙빙 돈다 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므로 일단은 제픽 마을로 돌아가자

 제바를 찾아가면 고대 언어로 적혀있는 이스의 책을 해석해 준다. (책을 모두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세권의 책은 다암의 탑에 있을테니 그곳으로 가보라고 일러준다. 다암의 탑은 도적 소굴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데, 도적 두목 고반에게 이야기하면 다암의 탑으로 통하는 문을 열어준다. 만약 윙을 가지고 있었다면, 고반에게 넘겨주게 된다.


 다암의 탑에 들어오면, 다시는 밖으로 나갈 수 없다. 당연하겠지만, 다암의 탑 안에도 마물들이 도사리고 있지만 더 이상의 전투는 무의미하니 되도록 싸움을 피하면서 진행하자. 탑의 구조는 원통형으로 되어있고, 계단을 통해 복도로 나간 후 복도를 돌아 다시 내부로 들어오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복도로 나와서 제자리에 서 있으면, 기존의 필드 같은 곳과 마찬가지로 HP를 회복할 수 있다. 처음 시작하는 곳은 탑의 1층이며, 왼쪽의 지하로 내려가보면 감옥이 있고, 2층으로 올라가면 ‘Evil Ring'과 ‘힐 포션’, ‘미러’를 찾을 수 있다. Evil Ring같은 경우, 착용하면 HP가 하락하며, 그 외에는 아무런 효과도 없으나, 앞으로의 진행에 필요하므로 얻어두도록 하자. 이제 다시 1층으로 내려와서 다른 통로를 이용해 3층으로 올라간 후 계속해서 위로 올라가보자.


제군들! 이제 내가 왔으니 안심하라! (거짓말)이제 6층에 가 보면 통로의 입구에 3개의 석상이 서 있는 곳이 있는데, 이곳을 통과하려 하면 석상의 결계에 의해 정신을 잃으며 지하 1층의 감옥에 갇히게 된다. 게다가 가지고 있던 은제품의 무기들도 모두 없어져버린다. 일단, 이전의 무기구(탈월 등의)들을 착용해두자. 보면 알겠지만, 감옥에 같이 갇혀 있는 사람이 있는데, 바로 제픽 마을에서 실종됐다던 ‘루터 젠마’다. 대화를 나눠보면, 루터는 탑 안에 석상들이 서 있는데 어떤 노인이 그 벽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고 말해준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누고 조금 기다려보면 ‘도기’라는 사내가 벽을 부수고 구해준다. 도기는 탑의 3층에 ‘라바’라는 노인이 있는데, 그에게 갖다주라고 하며 아이템을 하나 준다. ‘우상’이라고 하는 이 아이템을 착용하면 아돌의 몸이 투명해지는데, 다른 사람이나 마물들이 자신을 볼 수 없게 되므로, 돌려주기 전 까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스크 오브 아이즈를 장착하고 중간 부분을 확인해보자. 이제 3층으로 가보면, 아까 전 루터가 말했던 석상들이 줄을 지어 서 있는 것이 보인다. 이제 ‘마스크 오브 아이즈’를 착용해보면, 벽의 중간쯤에 비밀 통로가 보이므로 그쪽으로 들어가자. 그러면 그 안에 라바라는 노인이 있으니 우상을 건네주자. 라바는 이스의 전설에 대해 몇가지 말해주고 아돌에게 ‘푸른 목걸이’를 주는데, 이 푸른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으면 6층 통로 앞에 있는 결계를 통과할 수 있으며, 이후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탑의 7층에서는 도기를 다시 만나게 되고, 오른쪽 지역에서 Silver Sword를 얻을 수 있으는데, 8층에 들리기 전에 일단 9층에 먼저 들려는 푸른 목걸이를 이용하여 Silver Shield 얻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둘 다 모두 얻은 뒤, 8층으로 가면 네 번째 보스인 시간의 소환체인 픽티모스와 싸우게 된다. (먼저 찾아두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어딜 보나 사마귀. 참고로 이터널에선 눈이 붉은 색. 생긴 것이 완전 사마귀인 픽티모스는 좌 우로 움직이며 세 개의 부메랑(낫)을 아돌이 있는 쪽으로 연달아 던지는데, 최대한 방 아래쪽으로 유인한 뒤, 세 개를 다 던진 후를 노려 재빨리 공격하면 된다.  참고로 이스 이터널과 이스 완전판(PS2판 포함)에서 이 부메랑을 던지는 타이밍 부분에 있어서 큰 차이가 있으므로 참조해도록 하며, PS2판쪽에서는 픽티모스가 좀 더 앞으로 나온 상태이다. 이긴 뒤 방 위쪽의 문을 통해 들어가면 ‘이스의 책’과 ‘해머’를 손에 넣는다.


 다암의 탑 위로 계속 올라가다 보면 11층에서 다리를 다친 채 쓰러져 있는 루터를 만날 수 있다. 루터는 이 탑에 소녀가 한 명 끌려왔다고 하며 아돌에게 구해달라고 한다. 이제 11층의 다른 곳으로 가보면, 기묘하게 생긴 통로가 있다. 이곳으로 들어가면 HP가 급격히 줄어들어 잘못하면 GAME OVER까지 당할 수 있으므로, 일단 에너지를 가득 채운 뒤 통로 중간에 보이는 문으로 재빨리 달려들어가자. 그곳에서 아까 전에 만났던 라바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인간의 생기를 빨아먹는 이 통로는 밖에서 부는 바람을 이용해 만든 기관으로써 11층에 있는 기둥 하나를 부숴야 한다고 말해주는데, 이제 다시 11층 바깥 복도로 나가자. 이 기둥 중 입구를 기준으로 왼쪽에서 2번째를 부수면 된다.(사실 이것 밖에 부숴지지 않는다) 물론, 먼저 기둥을 부순 뒤에 진행해도 상관은 없다. 아까 라바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보면 라바는 어느새 사라지고 없으므로, 일단 다음층으로 가본다.


빙글빙글 돌기만 잘하면 무리 없는 돌덩어리(..). 이터널은 핵 부분이 붉다.  13층으로 가보면 거울들이 즐비한, 기묘한 층인데, 현재로써는 아무런 것도 할 수 없다. 오른쪽에 있는 라바와 대화를 나누면, 16층 즘에 연결된 라도의 탑에 한 소녀가 갇혀있다는 사실을 들을 수 있으며, 그곳에는 특별한 장치가 있으므로 사악한 존재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해준다. 라바와의 대화가 끝나면 이제 탑의 14층으로 올라가자.


 이곳에선 얼음덩어리를 연상시키는 다섯 번째 보스인 지혜의 소환체인 콘스크라드과 싸우게 된다. 얼핏 보면 어려울지도 모르나, 콘스크라드가 돌아가는 방향을 따라 움직이면서 공격만하면(즉, 공격하는 방향을 따라) 의외로 쉽게 이길 수 있다. 중간 중간 방향을 바꾸니 그때에 맞춰서 잘 돌아주면 된다. 다만 가운데의 핵은 공격해봤자 오히려 이쪽에서만 피해를 입게 되므로 주의.


 콘스크라드 무찌른 뒤, 뒤쪽 방으로 가보면 ‘이스의 책’과 ‘지팡이’를 얻을 수 있다. 이 지팡이를 가지고 있어야지만 아까 13층에서의 거울 통로를 이용할 수 있다. 이제 다암의 탑 13층으로 이동해 보자.

  여기서부터는 거울을 이용한 워프를 이용해야 하는데 몇번 반복해서 왔다갔다 해보면 어느 거울이 어디로 통하는 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위쪽의 지도를 참고하여서 일단 상자가 있는 조그만 방을 찾아가서(지도에서 ⓐ->ⓗ->ⓙ->ⓚ) 상자 안에 있는 ‘Siver Armor’를 되찾은 후에 16층(지도에서 ⓐ->ⓒ->ⓕ->ⓖ)으로 올라가자.


미네아 마을에 있었던 시인 레아. 왠일인지 탑에 갇혀있다. 16층에는 ‘라도의 탑’으로 향하는 통로가 있는데, 라도의 탑으로 건너가서 위로 올라가면 구비진 계단이 보이고 그 끝에는 악마 문양이 새겨진 문이 있다. 그냥 들어갈 수는 없으므로, 뭔가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일단 ‘EVIL RING'를 장비하고, 그와 함께 ’푸른 목걸이‘을 동시에 장비하자.(하나만 장비하면 효력이 없다) 그 안으로 들어가보면 이전 은 하모니카를 불던 미네아 마을의 시인 레아가 갇혀있다. 레아는 검은 망토를 걸친 ‘다크 팩트’라는 자에 대해 말해주며, 다크 팩트를 없애달라고 부탁한다. 그는 ‘크레리아’라는 재질의 망토를 두르고 있는데, 그를 상대하려면 그와 같은 ‘크레리아’ 재질의 무기구로 싸워야만 이길 수 있다고 일러준다. 그리고 아돌에게도 이스의 책을 읽을 자격이 있다면서, 이스의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안경’을 건네준다. 이제 다암의 탑에서 얻은 두 권의 책을 읽어보도록 하자.


 젠마의 장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젠마의 가문에는 고대부터 전해져내려오는 물건이 있다고 한다. 감이 잡히겠지만, 루터 젠마 역시 젠마 가의 후손. 이제 루터가 있던 11층까지 내려가자. (꼭 젠마의 장을 읽은 뒤어야만 한다)


 루터에게 가보면 루터는 레아가 무사하다는 소식에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리곤, 루터는 자신의 집에 내려오는 가보라면서 푸른 에뮬릿를 준다. 이것을 얻어야지만 최상층으로 갈 수 있다. 단, 이터널 같은 경우에는 한번만 말을 걸면 푸른 에뮬릿을 주지 않으므로, 다시 한번 말을 걸어줘야 한다.


 이제 푸른 에뮬릿을 얻었으면 다시 최상층으로 향하자. 그 전에 16층에서 ‘Battle shield'와 19층의 ’Battle armor'(얻으려면 푸른 목걸이를 장비한 뒤 상자를 열어야 한다), 그리고 20층에서 갑자기 마물들이 뛰쳐나온 벽 안 쪽에 있는 ‘Falme sword'를 얻도록 하자.


 21층에 도착해보면 13층과 마찬가지로 거울을 통해 돌아다녀야 한다. 위쪽의 지도를 참조하면서 돌아다니다 보면 문(ⓕ 거울 앞) 하나 있고 그 안에 거울이 설치되어 있다. 이 거울 안으로 들어가면 6번째 보스인 정신의 소환체인 요그렉스와 오무르건과의의 보스전을 치루게 된다. 딱 봐도 도깨비 얼굴인 이 둘을 무찌르려면, 일단 이터널에서는 붉은색만을, 완전판과 PS2판에서는 노란색만을 공격해야한다. 파란색은 타격을 입지 않고, 붉은 색(노란색)을 공격해야지만 타격을 입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격하자마자 바로 파란색으로 전환되며, 그 두 얼굴 주변을 도는 물체들의 타격 역시 만만찮으므로, 최대한 그 물체들에 의해 공격을 받지 않도록 하면서 무찔러야 한다. 또한, 요그렉스와 오무르건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아까 얻었던 최강의 무기들을 착용하여 싸워야만 한다.


모든 일의 원흉, 다크 팩트. 이제 보스를 이기면, 뒤쪽의 거울이 깨지면서 최상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데, 이곳 문을 통과하려면 아까 루터 젠마에게 얻은 ‘푸른 애뮬릿’를 얻어야만 들어갈 수 있다. 그곳을 통해 들어가면 기묘한 방에 도착할 수 있다. 바닥 중앙에 있는 문양 위로 올라가면, 드디어 에스테리아의 모든 일의 원흉이자, 최종 보스인 ‘다크 팩트(다르크=팩트)’를 만날 수 있다.


 싸우기 전에, 일단 마을 사람들에게서 들었던 대화들과 라도의 탑에서 들었던 레아의 말을 생각해보자. 그럼 곧 ‘크레리아’가 바로 ‘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즉, 다크 팩트와 싸우려면 은(Silver 계열의)제품의 무기를 착용해야만 하는데, 오히려 최상의 무기(Flame Sword 등)를 착용하여 싸우면 제대로 된 타격을 입힐 수 없다.


최종전. 정신 없게 싸우게 될 것이다. 다크 팩트와의 전투는 어렵기로 소문난 이터널이  완전판의 상위 난이도라면 상당히 고전하게 될 것이다. 일단 한정된 (그것도 좁은) 장소 위에서 싸우는데, 거기서 돌아다니면서 다크 팩트를 공격해야 한다. 그나마 다크 팩트는 날아다니므로 부지런히 쫓아다녀야 할 것이다. 또한 다크 팩트를 공격하면 그 자리에 금이 가면서 구멍이 생기는데, 잘못해서 겹치기라도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GAME OVER. 최대한 뛰어다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또한 주변에서는 불덩이가 날아다니는데, 이걸 피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므로, 피해를 줄이려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무조건 뛰어다녀야 한다. 또한, 구멍을 잘못 뚫으면 좁은 공간 위에 고스란히 갇히게 되므로, 공격 또한 잘 생각해서 해야(뚫어야) 한다.


 공격을 하는(구멍을 뚫는) 요령이라면, 일단 최대한 가장자리부터 구멍을 뚫도록 하자. 되도록 2, 3대 이상의 연타를 노리는데, 이는 연타로 인해 구멍이 겹쳐져서 뚫리기 때문. 아무튼지 최대한 장소를 남겨두어야 한다. 또한 다크 팩트는 8자 방향으로 이동하는데, 이를 잘 생각하여 쫓도록하자. 난이도 같은 경우, 위에 말한 듯 이터널과 완전판의 상위 난이도라면 고전하겠지만, PS2판의 이터널 모드 같은 경우엔, 콤보 수를 높이거나, 레벨을 45 이상 올려두거나 하여 상대하면 그다지 어려운 상대도 아니며, 완전판의 하위 난이도라면 게임치라도 웃으면서(?) 클리어 할 수 있을 정도.


 다크 팩트를 이기면, 화면이 전환되면서, 다시 탑의 최상층으로 돌아와 있다. 오른쪽 상단의 다크 팩트의 잔해에서 마지막 6번째의 이스의 책을 찾을 수 있는데, 이제 안경을 착용하고 마지막 책을 읽도록 하자. 마지막 책을 읽고 나면, 이스의 여섯권의 책이 겹치면서, 주변은 빛에 둘러싸이기 시작한다. 이제 대망의 엔딩이 시작된다.

작성 : Trase of Falcom
참조, 인용 : 게임피아 98년 8월호, 게임 챔프 98년 6월호, 게이머즈 2003년 10월호

[ 검 ]

Short Sword (쇼트 스워드)
[ 이스 1&2 이터널 스토리 ] 연타시 STUN 효과가 있다.
미네아 마을의 무기점에서 살 수 있다. 가격도 적당한 작은 날 검. 다루기 쉽고, 일상 생활에서도 사용 가능. 전투에서는 별 효과가 없다.

Long Sword(롱 스워드)
[ 이스 1&2 이터널 스토리 ] 랜덤으로 크리티컬이 일어난다.
미네아 마을의 무기점에서 살 수 있다. 강철로 된 장검. 상당히 무거워서 다루기 어렵지만, 그 파괴력은 전투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Talwarl(탈월)
[ 이스 1&2 이터널 스토리 ] 랜덤으로 즉사 효과가 일어난다.
나중에 발바도 항의 슬래프에게서 얻을 수 있다. 누군가가 동방에서 가져왔다고 하는 도검. 완만한 곡선의 예리한 날은 무서운 공격력을 보여준다.

Silver Sword(실버 스워드)
[ 이스 1&2 이터널 스토리 ] 회피율의 상승과 연타가 좀 더 수월해진다.
나중에 화려하게 장식된 장검. 날이 뿜어내는 순백의 검광은 사악한 존재를 멸하는 힘을 가졌다.

Flame Sword(플레임 스워드)
[ 이스 1&2 이터널 스토리 ] 적에게 공격당할 시, 일정확률로 카운터 공격을 한다.
다암의 탑 20층에서 얻을 수 있다. 날이 불꽃을 일으키는 최강의 마검. 휘두르면 물질을 투과하면서 불태워 버리므로 막을 방법이 없다.

[ 갑옷 ]

Small Armor (스몰 아머)
 미네아 마을의 방어구점에서 살 수 있다. 단단한 나무를 금장신구로 보강한 작은방패. 가격도 알맞고 다루기 쉽다. 강도와 수비법위에는 한계가 있다.

Plate Armor (플레이트 아머)
 미네아 마을의 방어구점에서 살 수 있다. 강철판을 두드려서 만든 갑옷으로 가볍고 강도도 뛰어나다.

Reflex (리플렉스)
 미네아 마을의 방어구점에서 살 수 있다. 강철 합금강으로 만든 갑옷. 다소 무겁지만 시판 갑옷 가운데 방어력이 가장 뛰어나다.

Silver Armor (실버 아머)
 폐광 지하 3층에서 얻을 수 있다. 아름다운 세공으로 장식된 순백의 은제 갑옷. 사악한 자들을 얼씬도 못하게 하며,신에 대한 기원이 표면에 세겨져 있다.

Battle Armor (배틀 아머)
 다암의 탑 16층에서 얻을 수 있다. 거센 불꽃의 힘을 얻은 갑옷. 사용하는 자에 따라서는 어떤공격도 차단할 수 있는 힘을 숨기고 있다.

   [ 방패 ]

Small Shiled (스몰 실드)
 미네아 마을의 방어구점에서 살 수 있다. 단단한 나무를 금장신구로 보강한 작은방패. 가격도 알맞고 다루기 쉽다. 강도와 수비법위에는 한계가 있다.

Middle Shiled (미들 실드)
 미네아 마을의 방어구점에서 살 수 있다. 부드러운 가죽으로 뒤를 받친 중간크기의 방패 크기에 비해서는 가볍고 다루기 쉬우며 강도또한 뛰어나다.

Large Shield (라지 실드)
 미네아 마을의 방어구점에서 살 수 있다. 강철로 만든 대형방패. 꽤무겁기 때문에 다루기가 곤란하지만 그에 합당한 방어력을 기대할수있다.

Silver Shield (실버 실드)
 신전 지하 3층에서 얻을 수 있다. 아름다운 세공으로 장식된 순백의 은제 방패. 사악한 자들을 얼씬도 못하게 하며,신에 대한 기원이 표면에 세겨져 있다.

Battle Shield (배틀 실드)
 다암의 탑 16층에서 얻을 수 있다. 거센 불꽃의 힘을 얻은 방패. 사용하는 자에 따라서는 어떤공격도 차단할 수 있는 힘을 숨기고 있다.

   [ 반지 ]

Power Ring (파워 링)
[ 이스 1&2 이터널 스토리 ] 착용시 콤보 수에 따라 공격력 상승 보정
 제픽 마을의 촌장에게 은방울을 찾아준 사례로 받을 수 있다. 청동으로 된 반지. 근력과 잠재력을 배로 시켜주는 힘을 가져서, 적에게 두배의 타격을 입힐 수 있어 전투시 큰 도움이 된다.

Ring Mail (링 메일)
[ 이스 1&2 이터널 스토리 ] 착용시 콤보 수에 따라 방어력 상승 보정
 신전 1층에서 얻을 수 있다. 놋쇠로 만들어진 반지. 주위에 결계를쳐서 외부의 충격을 반감시켜주기 때문에, 적에게 입는 타격을 반으로 줄여주는 효과를 지녔다.

Timer Ring (타이머 링)
[ 이스 1&2 이터널 스토리 ] 착용시 콤보 수에 따라 회피율 상승 보정
 폐광 지하 1층에서 얻을 수 있다. 산호 화석으로 만들어진 반지. 시간 흐름을 억제하여 주위의 사악한 생물들을 구속하고 동작을 둔하게 만든다.

Heal Ring (힐 링)
[ 이스 1&2 이터널 스토리 ] 착용시 콤보가 증가할 때마다 HP가 조금씩 회복
 폐광 지하 2층에서 얻을 수 있다. 성스러운 축복이 내려진 반지. 사악한 기운에 오렴된 장소에서도 체력을 회복과 마음의 안정을 준다. 이 반지를 착용하고 가만히 있으면,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서도 체력이 회복된다.

Evil Ring (이블 링)
[ 이스 1&2 이터널 스토리 ] 착용시 콤보 수에 따라 공력력 상승 보정
 다암의 탑 2층에서 얻을 수 있다. 끼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악으로 물들여 몸과 마음을 파괴시키는 반지. 피와 같은 무늬가 장식되어있다. 그냥 착용하면 체력이 급격히 하락하는데, 착용을 해제 할 수도 없으므로 주의.

[ 아돌 크리스틴 ]


 젊은 모험가.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와 맑고 깊은 검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정렬과 성실함을 두루 겸비한 소년. 에레시아 대륙의 서쪽 끝  에우로페 지방의 북동쪽, 이름도 없는 작은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에스테리아에서의 모험은 태어난 마을에서 아돌이 16세때 떠나 그 1년하고도 반이 지난 후 처음으로 체험하는 본격적인 것이다.

[ 피나 ]
 기억을 잃어 버린 소녀.  자기의 이름 외에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 레아 ]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소녀 음유시인.
 언젠가부터 미네아의 거리에 그 모습을 나타내고 있지만,  그녀에 관해서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 사라 토바 ]
 미네아의 점술사.  이스의 역사를 전하는 신관 토바의 자손.
 예언에 나오는 '마'의 재래에 대비해  전설의 용사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 고반 ]
 도적의 두목으로 사람들로부터는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약한 자의 것은 뺏지 않는다 "는 것을 신조로 삼고 있다.  무법자들이나 폐광으로 갈 곳을 잃은 광부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어서 숨겨진 정보도 잘 알고 있다.
 다암의 탑 근처에 아지트를 가지고 있다.


[ 슬래프 ]
 발바도의 청년. 발바도의 의사 볼도의 아들이다.
 특별히 책임감이 뛰어난 젊은이들을 모아서  자경단을 조직하고 있다.
 ※ 원작에는 없던 캐릭터로, 이스 이터널(1998) 이전 기종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 도기 ]
 도적 고반의 오른팔격인 부하.
 호쾌한 성격에 괴력의 소유자. 보물을 훔치기 위해  다암의 탑으로 침입했지만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고 있다.

[ 루터 젬마 ]
 제픽 마을에 살고 있는 음유 시인. 
 마물이 출현하게 되자 몽유병에 시달리고 있다.
 지혜를 다스리는 신관 젬마의 자손.

[ 제바 토바 ]
 제픽 마을에 살고 있는 노파.
 미네아의 점술사인 사라의 숙모이며,  힘을 다스리는 신관 토바의 자손이다.

이스의 역사
'팔콤의 양대산맥' 중 하나로서 일본 RPG의 새로운 장을 마련한 이 작품은,
수많은 음반들과 OVA들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팔콤의 작품중 가장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어,
1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타이틀이다.
이제 이곳에서는'팔콤의 양대산맥' , '가장 많은 팬 보유' 등의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이스의 역사에 대해 살펴볼까 한다

이스는 1987년 일본 팔콤에서 제작한 게임이다.
발매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어, 팔콤 10주년 기념으로 'Ys Eternal' 시리즈로 리메이크 되었고, 또한 'Ys Eternal'이 발매되기 전까지는 에뮬레이터 등을 이용하여 발매 후 10 년의 세월이 지나도록 게이머들 사이에서 즐겨지고 있던 게임이다.- 고대왕국 이스 (Ys1,2)편 만 리메이크 되었기에, 3,4,5편은 아직도 에뮬레이터로 즐겨지고 있다. -

이스는 '아돌'이라는 모험가가 예전에 여행했던 모험들을 기행문으로 남긴 것들중에서, (60여 권 정도라고 한다.) 명작이라고 불리우는 것들을 게임화 시킨 것이다. 팔콤은 그 당시 획기적인 '몸통박치기' (이스 소개 란에서도 언급되어있지만, 자나두가 시초이다.)라는 시스템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이스1 : 사라진 고대왕국편에 스토리가 이어지는
이스2 : 고대왕국 완결편을 발매하는데,  이스2에서도 이스1에 버금가는 히트를 기록하자, 팔콤은 약간 특이한(?) 시도를 하게 된다.

팔콤의 새로운 시도,
이스3
: 이스에서 온 방랑자편에서는 횡스크롤 Rpg로 변모한다. 기존 팬들에게 많은 지탄을 받았고, 등을 돌리는 팬들도 있었지만, 새로운 시도로서 새로운 팬들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고, 전작들의 퀄리티를 그대로 유지한 아름다운 음악과 게임의 스토리 등은 이스의 인기를 다시한번 높이게 된다.

이스4는 두가지 게임으로 제작되었다. 바로 PC-Engine판 이스4-이스의 여명 과 슈퍼패미콤판 이스4-태양의 가면이 그것이다. 팔콤에서는 이스 4를 두 개의 하청업체에 기본적인 내용, 일러스트 정도만 넘겨주고 따로 제작하게 했었다. 팔콤이 직접 제작하지는 않았지만, 다행히도 두 작품 모두 호평을 받았다.

이스5는 슈퍼패미콤 판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잃어 버린 모래도시 케핀' 그래픽도 상당했고, 몸통박치기에서 검을 휘두르게까지 변모했지만, 난이도 조절의 실패로 Expert 판이 나오게 된다. (* 추가; 2003 년, PC판으로 컨버젼 되어 월영의 데스티니와 함께 제공되었다.)

그 후에는 국내 업체 만트라에서 이스 2 스페셜을 제작하게 된다. 이스 2 스페셜은 약간의 기존의 이스 스토리가 가미되어 있지만, 조금 다른 게임이다. 이스의 세계관에 새로운 세계관들을 추가시켜 새로운 이스 2를 탄생시켰지만, 여러 가지 오타들, 그리고 난이도 조절에 실패해서 많은 혹평을 받았던 게임이기도 하다. -  필자도 난이도 때문에 포기했던 게임이다. - 그래도 그 당시 국산 대작 게임인 손노리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견줄정도로 국내 게임중에서는 획기적인 게임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97년에는 팔콤의 이스 10주년 타이틀, Ys Eternal이 발매된다. Ys Eternal은 깔끔한 그래픽, 멋진 사운드 등으로 10년전의 감동을 되살리는데 충분했다. 발매 당시 매진사태가 속출했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게다가 국내 유통사는 만트라였으며 이스 팬인 만트라 사장의 영향일까. 당시 일본 한정판의 특전들을 한국 일반판으로 구성하게 된다. (또한 듣기로는 1차 번역판을 이스 팬인 사장의 마음에 들지 않아 직접 재 번역을 했다고도 한다.)

그 후에는 이스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 Ys II Eternal이 발매되기에 이른다. 일본쪽에서는 당연히 매진은 말할 것도 없고, Ys OVA라는 특전까지 넣어줘서 게이머들 입장에서는 정말 만족할 만한 타이틀이었다. 그래픽의 퀄리티도 한단계 상승했으며, 무엇보다 '리리아 뒤돌아보기'를 멋진 퀄리티로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는게 큰 메리트였다. (리리아 광신도들이여, 일어나라!) 국내에서는 불법복제의 희생양이 되었지만, 그래도 상당히 많이 팔렸다고 한다. (국내 타이틀 집계 14위) 하지만 상당히 많이 팔렸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통사인 이소프넷에서는 전혀 만족하지 못하는 분위기이다. 결국, 국내에서는 이 때부터 '팔콤의 게임을 유통하면 망한다'라는 말이 떠돌아 다니기 시작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유독 팔콤의 타이틀이 불법복제에 더 노출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팔콤 팬인 본인이 민감해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것일까.)

2001년, 팬서비스의 결정판, Ys Complete가 발매된다. 이 타이틀은 '팬서비스'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기존 팔콤팬들에게 해당하기 때문에 일반 게이머들은 구미가 별로 당기지 않는 타이틀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므로 국내에는 출시가 불가능에 가깝다.)
특전으로는 '이스의 책' 케이스, 교항시 이스 21th century, 그리고 Ys OVA 7편이 들어있으며, 특전과 함께 Ys Eternal의 그래픽 퀄리티를 Ys2의 그래픽 퀄리티 즐길 수 있게 된 것이 매력적인 점이었고, Ys2 Eternal의 첨가로 Ys1,2를 다시한번 머리속에 각인시킬 수 있는 멋진 작품이었다.

::: ::: 이스 2 이터널 공략 ::: :::

10년만에 부활한 이스, 그 두번째.
2
000년 7월, 팔콤 팬들을, 아니 RPG 팬들을 열광시키게 만든 게임이 발매되었습니다.
바로 이스 2 이터널! 10 년 전 일본 팔콤에서 발매하여 지금은 전설이 되어 버린 그 게임이 팔콤 10 주년을 맞이하여 리메이크 된 것이지요.
그 소식이 퍼지자 일본 현지에서는 매진 사태가 속출하였고, 국내에도 이 게임을 통해 '이스' 의 팬들이 속속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스 이터널의 유통사인 '만트라'가 부도가 나 버리는 바람에 이스 2 이터널는 '이소프넷'이 유통하게 된 것이 조금 안타깝기는 했지만 검증받은 게임성, 완성도 높은 사운드, 그리고 궁극의 '리리아 뒤돌아보기' 장면을 리메이크된 멋진 퀄리티로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매력적인 점 등이 작용해 국내에서도 좋은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ㅡ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궁극의 '리리아 뒤돌아보기' 한 장면을 보기위해 게임을 구입한 게이머도 적지 않을거라 생각되는군요. ㅡ
이곳에서는 바로 그 게임, 이스 2 이터널에 대해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인화면

일단 게임을 시작하려면, 당연히 첫 메인 메뉴를 거쳐야겠지요?
고풍스런 팔콤 로고를 거치고 나면 당연히 기다리고 있는 메인 메뉴와 부ㅤㄷㅣㅊ치게 됩니다.
물론 여기서부터 막히시는 분은 없겠지만..^^; 일단 공략이니만큼 차근차근 시작해 나가도록 하지요.

NEW GAME
말 그대로 게임을 새로 시작할 때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LOAD
게임을 불러올 때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사운드
사운드 설정을 하는 메뉴입니다. CD-DA , MIDI 음원의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볼륨 조절도 가능합니다.
(MIDI 음원은 따로 미디 파일을 가지고 있을 때만 선택이 가능합니다.)

종료
게임을 빠져 나올 때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자, 이제 메뉴 소개도 끝났으니, 'NEW GAME'을 클릭해 봅시다. 그럼 여기서 난이도를 설정하는 창이 하나 뜨는데요.
다른 게임에서는 거의 볼 수 없었던 시스템이죠? ARPG 의 특성을 잘 살린 기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공략은 처음 클리어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쓰여지는 것이니, 저는 이지 모드로 시작했답니다. ^^;
난이도 조절을 하셨다면, 이제 화려한 오프닝을 감상하도록 합시다.

오프닝


악의 원흉, 다암과 다레스가 대화하는 화면이 지나가고 나면, 동영상 처리가 된 아름다운 오프닝이 나옵니다.
다행히도 수 많은 '리리아 신봉자' 들을 탄생시켰던 궁극의 '뒤돌아 보기' 장면도 커트 되지 않았군요. (가운데 사진)
물론 저 장면을 삭제했다면 팔콤이 얼마나 많은 지탄을 받을지는 뻔한 일이겠습니다만..^^;
여하튼, 오프닝 동영상이 지나가고 나면 아름다운 소녀, 리리아가 아돌에게 '괜찮아요?' 하고 물어봅니다.
하늘에서 떨어졌으니, 당연히 괜찮을리 없겠지요. 결국 아돌은 정신을 잃고 맙니다.

모험의 시작

아돌은 리리아의 집에서 깨어납니다. 모험자 근성의 발휘인 것인지, 깨어나자마자 아돌은 밖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때 바노아가 아돌을 불러 세웁니다. 그리고는 리리아가 앓고 있는 병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자신의 편지를 마을의 프레아 선생에게 전해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이제 편지를 가져다 주려면 프레아 선생을 찾아야겠지요?
프레아 선생의 진료소는 바노아의 집 바로 위쪽에 있습니다.
마을에 나온 김에 자주 다녀갈 무기점, 도구점의 위치도 파악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여하튼, 프레아 선생의 진료소에 당도하면 레노아라는 사람이 급히 달려옵니다.
레노아가 가지고 있는 전서구에 의하면 프레아 선생이 라스티니 폐광에 갇혀 버렸다고 하는군요.
마을에는 딱히 구조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아돌에게 구조를 부탁합니다. (...라기 보다는, 주인공이다 보니;)
아돌이 제안을 수락하면 준비자금으로 300gold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반드시 '장로의 허락'을 받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장로의 허락을 받지 않고 라스티니 폐광으로 가면 문지기가 허락이 필요하다면서 가로막습니다.



치세
2008-11-26 19:22:53
4975 번 읽음
이 글에 총 12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부산남자 '09.1.24 1:24 AM 신고
    가입했는데 다운이 안돼네 ㅡ.ㅡ;
    가입했는데 다운이 안돼네 ㅡ.ㅡ; ↓댓글에댓글
    • ㄴ 1. 부산남자 '09.1.24 1:33 AM 신고
      가입하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니깐 되네요. ㅎ
  2. 2. 함선호 '09.2.8 9:36 AM 신고
    되던데...
    글 올려야 됨 ↓댓글에댓글
  3. 3. 유마일 '09.4.11 3:52 PM 신고
    흠.
    잘 받아갑니다. ↓댓글에댓글
  4. 4. Saqoo '10.2.6 2:07 PM 신고
  5. 5. connection '10.12.29 9:36 PM 신고
    다운로드파일
    전부 이스2인가요?
    아님 둘 다 들어있나.. ↓댓글에댓글
  6. 6. connection '11.1.2 11:52 PM 신고
    이스2 어떻게 실행해요?
    압축도 안풀리던데.. ↓댓글에댓글
  7. 7. 신적우 '11.10.3 8:42 PM 신고
    와~~ 이스네요 ㅋㅋ
    정말로 하고 싶었어요 ㅋㅋ ↓댓글에댓글
  8. 8. 태풍의아이돌 '13.7.30 1:31 PM 신고
    ㅎㅎㅎㅎ
    추억의 게임!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형년 '15.1.8 6:11 PM 신고
    가입후 7일이레...
    r가입후 7일이레...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