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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닭장차’라 부르지 마세요”…경찰버스, 철망 사라진다

 

차량 창문에 철망이 달려있어 일명 닭장차로 불리던 경찰버스에서 철망이 제거된다.

경찰청은 이달 말부터 전국의 경찰버스에 부착된 철망을 제거하고 안전 필름으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차 철망은 1980년대 초 시위대가 던지는 화염병과 돌 등으로부터 버스를 보호하기 위해 부착됐다.
하지만 그동안 폐쇄적인 이미지로 인해 시민들에게 거부감을 주고 도심 미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경찰은 앞으로 평화적 준법 시위는 적극적으로 보장, 지원하되 불법 폭력시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키로 했다.
특히 경찰버스 등 공용물 파손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물을 방침이다.

[쿠키 사회] 국민일보 쿠키뉴스 모규엽 기자 hirte@kmib.co.kr

노가리님 생각 | 2008-11-28 17:53
와..2기동대 벌써 신형 버스 받았네
역시 방순대랑 차별하는구나... 바꿔준지 얼마나 됐다고 신형 BS106으로 바꿔줬네..
기존에 쓰던건 방순대나 지방청에 주겠구만..-ㅅ-
말년에 바꿔준다더니 아무말없고 결국 단종된지 한참된 AM928이랑 937보고 전역했다능
그리고 기자가 무개념이라 진압복 입고 있으면 무조건 전경이라 쓰는구나.
저건 의경이다. 의경도 진압복이랑 교통복, 근무복, 사복 다 입는다

 이상호님 생각 | 2008-11-28 19:46
어차피 해논 걸 지금같은시기에 꼭바꿔야하나?
앞으로 새로 배정 받는 차는 안전유리로 하면 될 듯

2008년 11월 28일 (금) 16:03 쿠키뉴스
출처) //news.d.paran.com/sdiscuss/newsview2.php?dirnews=3019807&year=2008
파란-드림위즈, 쿠키뉴스, 국민일보



치세
2008-11-28 23: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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