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12월16일) TBS라디오 배틀토크, 악세스의 테마는
"
펫트가 죽어서 상중이므로, 연하장은 사양해 두겠습니다"라는 상중 안내엽서는 있을 법한 일입니까? 라는 주제였지만
(집안에 누군가가 파면되거나 죽어서 상례가 있으면, 그 집에 그 해의 연하장은-새해 축하드립니다/하례드립니다- 보내지 않음)
방송 도중에 메인 테마 이외에, 내일자 신문의 기사와 청취자들의 관심뉴스를 투표를 통해 관심순위를 기록해 안내하는
[
카운트다운 투데이]에서 다뤄진 "
세계적 불황에, 루이뷔똥의 지상16층 지하2층 규모 토쿄도 시부야 중앙판매장 건설사업 백지화"라는 뉴스에 관해 나비게이터(메인 퍼스널리티) 와타나베_마리상에게, 게스트 미야자키_테츠야상이 일러주신 감상/분석이 워낙에 웃어넘기기 힘들 정도로 인상적인 내용이라 일러드릴까 한대요.
~~전략 ~~
(마.) 그럼, 이미 다 지어져 있는 건물이라던가, 반절 넘게 갖춰진 내장 같은 건 어떻게 처리될까요?
(테.) 아무렴, 세계의 루이뷔똥인데 그냥 손해먹고 물러갈 수는 없지요.
프랑스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니까 루이뷔똥이 관동지역 본점으로 쓸 예정이었다는 것만으로도
건물이나 상가 점포 이미지는 충분히 인지도라던가 살아나니까, 임대로 놔도 별 손해는 안볼 겝니다.
(마.) 그렇다고는 해도, 천하의 루이뷔똥이 움츠릴 정도의 불황이라니 전년도 대비 매출 7%감소는
아픈 타격인 게 틀림없습니다.
(테.) 아뇨, 어차피 루이뷔똥 물건을 살 것 같으면, 굳이 관동 토쿄 매장에 무더기 쌓아두고
파는 데를 찾기 보다는, 저쪽에 이웃나라 한국에 가는 게 훨 안낫겠어요?
소비자들은 다 알고 있는 게지요.
(마.) ..라고 말씀하신다는 건? 똑같은 물건인데 이웃나라 사이에도 가격차가 난다는 뜻이신지?
(테.) 그렇죠. 이웃나라 한국에서 파는 루이뷔똥이나 일본에서 파는 루이뷔똥이나
상표도 물건도 공장도 디자인도 한 군데서 나오는 거라서 완전히 똑같은 데다 품격도 그대롭니다.
단지 요새, 올해 들어서 원이(₩) 기이할 정도로 무지하게 가치가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우리
일본인들이 한국 가서, 일본에서는 사기 힘든 고가 제품 헐값에 긁어오기는 좋게 된 거죠.
(마.) 과연~. 원화 가치가 십여년 전 아시아 경제위기 때만큼 폭락했다는 이야기는
심심찮이 듣습니다만 그렇게까지 싸진 건가요?
(테.) 그럼요. 우리 일본에서 슈퍼(마트) 서비스타임 할 때 반값 떨이하는 걸 살 때의 할인비율보다
1만엔 이상 고가품 쇼핑을 할 거면, 비행기 삯 쓰더라도 한국 가서 하루 들여서 긁어오는 게 나을 정도라니까요.
(마.) 그 정도로 한국의 원이(₩) 가치가 없어졌다니..
나라가 제대로 버틸 수는 있을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패망직전의 70년대 남부 베트남 꼴이 안나야 할 텐데..
한국의 통화당국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지요.
(테.) 그 쪽은 꽤 복잡한 건설사업(운하 파고, 제주-목포 터널 뚫자는 이야기) 문제로 어지럽다던데
뭐라 해도, 요새는 원화도 싸고 하니까 이 기회에 20년 전 미국에서처럼 한국에 땅쓸이를 해오자는
펀드/증권도 제법 있다네요.
(일본계 펀드에서 사들인 토지/건물은 절대 현지인에게 환매를 안하고, 임대료만 연년 팍팍 올리는 걸로 유명)
~~ 하략 ~~
당연한 이야기지만, 원화가 극도로 약할 때 한국 방문 여행객이 한국에서 시장을 와장창 봐가더라도
한국에 떨어지는 달러 량은 극히 미진할 뿐더러
까마득히 많은 자재와 기계를 수입해야 하는 기간산업 실적은 그 수백배로 밑천까먹기만 한대요.
대저,
외국에서도 다~ 소문나도록
나라 팔아먹자는 삽질, 땅파기, 가치 안나오는 건설사업에 돈 때려박고
원화 가치방어하게 모아둔 달러(갖고 있는 동안에만 방어가 되는) 휘리릭 풀어서
외국에 나눠주라는
민족적 관점에서는 무뇌충
매국적 관점에서는 모범생
~짓거리를 누가 "나를 믿으라" 하고 시키고 있는지 모르겠대요.
2008年12月16日(火)のバトルテーマ
ペットが死んだことを理由に、喪中はがきを出す人が増えています。
「ペットの喪中につき、年末年始のご挨拶はご遠慮申し上げます」ってアリ?ナシ?







アリ
ナシ
-
例えば私は、年賀の挨拶こそ迷惑と考える性格なのですが、それは自分の我が儘に過ぎないわけで、相手主体の立場ですべて受け入れることが大切な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いいとは思いません。
それが、子供の時で、親戚の子供に出したりするのであれば、いいかもしれませんが、だいの大人が、やるのは一般常識から考えてもおかしいのではないですか?
大人がもし、仕事先や会社にこれを送ったら、「何?この人?人をなめてるのか。」思われますよ。場合によっては、「この会社とは取引は、なかったことに…」に成りかねません。
「親しき間にも礼儀あり」という言葉がある位ですから、ペットがいくら家族同然だからといって、やるというのは、無礼千万ではないですか?」
それは、家族の中で、思っていればいいというのが普通だとは思います。
有りです。
ペット先進国のイギリスでは、学生の進路を決める一斉試験の時に、親の死や離婚など精神的ダメージがある生徒には、何%か加点するシステムがあるそうです。
その中で、ペットの死も加点対象になっていて、親戚の死よりパーセンテージが多かったですよ。
それぞれの価値観だと思います。
출처)
https://tbs954.jp/CGI/ac/btt/btt_talk.cgiTBS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