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불신 키우는 MB’ 한달전에 낙관론, 이젠 국민탓

 

ㆍ“지금 주식사면 1년내 부자” 낙관론… 27일엔 “위기 체감 제대로 못한다” 국민탓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연평균으로는 플러스 성장을 할지 모르지만 우리도 내년 1·4분기, 2·4분기에는 마이너스 성장을 할지도 모를 위기에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교과부 등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올 4·4분기부터 내년 1·4분기에는 플러스 성장을 하는 나라가 거의 없을 것이고, 한국도 내년 상반기가 최하점이 아니겠느냐고 보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요즘 우리가 통상적으로 경험하고 상상할 수 있는 것을 뛰어넘는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서
“세계여행을 해 보면 알겠지만 가까운 도쿄만 가도 주말이 되면 거리에 차가 한산하고 미국은 썰렁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지난 번 기름값이 배럴당 140달러까지 올라갔을 때는 차가 한 5% 정도 줄었다가 (유가가 내린) 지금은 거의 원상으로 되돌아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말에 옛날과 똑같이 차가 밀리는 것을 보면 한국이 어렵다, 어렵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얼마나 큰 어려움이 닥쳐오고 있는지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경제가 내년 상반기에 마이너스 성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하는 동시에 국민적 인식과 행태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불과 얼마전만 해도 펀드나 주식 구입을 권유하며 상대적으로 낙관론을 펼치다가 뒤늦게 ‘위기’를 부각시키면서 국민 행태까지 문제를 삼고 있다는 점에서 국민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최근 경제위기를 부쩍 강조하고 있다. 지난 26일 지식경제부 업무보고를 받으며 “내년 1·4분기, 2·4분기가 실물경제의 최하점”이라고, 지난 12일 국가경쟁력강화위 회의에선 “전대미문의 위기”라고 말했다.

하 지만 이 대통령은 몇달 전만 해도 상대적으로 낙관적 입장을 피력하면서 3% 경제성장까지 얘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1월25일 미 로스앤젤레스 동포간담회에서
“국내 주가가 많이 떨어졌으니 지금 주식을 사면 최소 1년 내에 부자가 된다”고 말했다.
또 지난달 13일에는 “내년에 선진 각국이 대부분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우리는 그래도 3% 정도 플러스 성장을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세계경제 상황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대통령의 성장률 전망이 자주 바뀌는 사정은 이해가 가지만 결과적으로 ‘모순’된 발언이 이어지고, 특히 위기 상황과 관련해 국민을 탓하는 것은 신뢰 상실로 연결될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일관된 메시지를 주는 게 중요하다”면서
“동의와 통합의 정치를 통해 국민적 에너지를 결집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정선기자>

2008년 12월 28일(일) 오후 6:14 [경향신문]
출처) //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22818145179112
네이트닷컴, 경향신문

[12/29 03:00 에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작성: 12/28 20:07]
명바귀 급기야 국민탓
총체의 경제적 난국 국가재난 상황을 급기야 국민탓으로 돌리기 시작했다.

소위'MB 악법' 명바귀 (瞑婆鬼) 친재벌 악법이 총망라된 반민주의 결정판 방송장악,
대표적 중산층 외면 부자정책 종부세 환원,
무모한 리만브라더스라 불리우는 외환관련 개판 5분전 경제금융,  
미국산 쇠고기로 전개되어 인터넷 장악음모로  독선적 독재정치 부활,

일일이 설명하기 조차 버거울 정도로 그 조악한 MB의 경제적 무능과 부유층만을 향한 인기영합 영달야욕과
자신만의 아집에 사로잡힌 반시대적 반서민적 정부의 최악의 정책기조에 분노가 치밀어오른다.

쥐구멍 스튜디오에 혼자 앉아 대국민 라디오 연설이나 하면서
디지털시대에 역행하는 졸렬한 시대착오적 일방통행 소통의 소인배적 통치에 기가 막힐 따름이다.

낡은 정치관습에 찌든 국민 이간질의 악의적 저질언론의 표상 조중동 쓰레기들이 앞장서 정부입장을 옹호하며 변론해봤자
비리권력 집약집단인 수구보수와  지역감정 선동에 물든 '나쁜 사마리아인' 신자유주의 집권 1년이 다되도
도무지 국가운영의 주요정책마다 납득할 수 있는 것이 없고
현직 대통령을 신뢰하지 못하는 참으로 비통한 현실이지만

역설적으로 좀 강경하게 말하자면 이제 대한민국 사회를 바라보는 정신건강한
올바른 정치적 판단력을 가진 국민 대다수 젊은 청년들이라면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거나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없다.

부자옹호 국가침몰 정책으로 일관하는 한나라당의 재집권을 차단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기득권 집단에게서 정권을 빼앗아야 한다.
작금의 정치작태를 보면 뼈저리게 느낄 것이다.



치세
2008-12-29 12:48:34
69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중훈 '08.12.30 8:24 PM 신고
    ddddddd
    dddddddddd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