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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소세지 + 베이컨 전골(찌게)/ 카레-비엔나 전골

 
준비물
- 얇게 뜬 돼지고기(베이컨, 뱃살 얇게 베낸 것)
- 비엔나 소세지(위의 돼지고기로 말아서 쓴다)
- 두부 : 먹을 만큼(두부탕이 안될 정도로만, 듬뿍 써도 상관없음)
- 배추 : 여름배추라도 괜찮지만, 되도록이면 푸른 잎 부분을 작은 조각으로 썰어 쓴다
- 버섯 : 고급스럽게는 송이버섯, 느타리 버섯을 써도 괜찮다
- 팽이버섯 : 냄비요리(전골, 찌게) 맨 위에 얹어놓고 제일 나중에 익힌다
- 파, 양파, 풋고추, 빨간 고추, 기타 양념
~~~
여기에, 구식 냄비요리를 만드시려면 된장+국간장 (이 경우 멸치 우린, 다시를 쓰면 더욱 좋음)
카레 냄비요리를 만드시려면 카레 가루를
 (카레나베)
 (전통 나베)
조리법..

① 냄비에 물을 반절 쯤 넣고 배추, 비엔나_소세지+돼지고기를 넣은 후 끓인다
(멸치 우린 다시를 준비해 쓰면 더욱 좋다)

② 물이 끓고 배추가 노골노골해지기 시작하면 버섯과 양념을 바닥에 깔고
버섯과 두부, 국물간을(된장, 카레 어느 쪽이나) 넣은 후 팽이버섯을 얹는다.

③ 뚜껑을 덮고, 맨 위에 얹은 팽이버섯이 푹 시들해지도록 익히면 완성!

슈퍼에 가면 냄비만 빼고 재료를 몽땅 갖춘 셋트도 많이 파니까 손쉽게 해보세요

2009-01-27 19:19:19
1977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ㅡㅜㅠ '09.1.29 5:28 PM 신고
    맛있겠당
    넘 맛있어 보여요 ↓댓글에댓글
  2. 2. tkvkdldj '09.2.6 6:04 PM 신고
    맛있서요
    항상 맛잇게 잘 먹고 갑니다?/ ↓댓글에댓글
  3. 3. 린다 '09.3.4 1:00 PM 신고
    린다
    맛있겠어요.. ↓댓글에댓글
  4. 4. Soul Taker '09.7.30 5:28 PM 신고
    사진보니까
    배고파졌어요 ㅠ,.ㅠ ↓댓글에댓글
  5. 5. 잔쓰 '09.8.2 2:41 AM 신고
    위꼴사
    진정한 위꼴사는 시원한국물사진;; ↓댓글에댓글
  6. 6. 월반장 '09.12.9 2:34 AM 신고
    새벽인데 ..배가참 고픕니다.
    소세지인데 소주더 어울리겠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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