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이식은 1편만 나온 명작 시리즈입니다
본편은 한글판으로도 나오고, 1000원짜리 번들로도 마구마구 풀렸다는 마당에 디스크 이미지는 절대 실을 수 없는 법이겠대요
대신에 여기서는 공략과 플레이 중의 비기만 수록할게요
장르:롤플레잉
제작사:아트러스
최소 사양 : 펜티엄 MMX 200/ RAM 32M/ 윈도우 95
권장 사양 : 펜티엄2 266/ RAM 64M
운명의 갈림길에 선 한 소년의 선택태어날 때부터 세계를 구하는 빛, 또 다른 경우는 세계를 파멸시킬 암흑의 존재가 된다는 가혹한 운명을 짊어진 주인공. 게임은 이러한 대 예언을 시작으로 그 막을 연다. 17년 전 궁정마술사 산드라는 버려진 한 아기를 발견하고 그 아기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친딸인 루이세와 함께 길러왔다. 산드라는 장차 아이가 짊어진 미래를 알고 바른 마음을 가져 빛의 세력이 되도록 하기 위해 최대한 악에 물든 외부 세상과는 떨어뜨려 길러왔다. 17년 후 이 아이는 훌륭한 소년으로 성장했고 예정된 운명의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소년의 꿈속에서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어느 고대유적을 본다. 꿈속에서 선명하게 보았던 고대의 유적은 한번도 외부 세계에 나아가 본적이 없는 소년의 가슴에 자신이 가야할 목표를 심어 주었다. 그리고 소년은 궁정마법사 산드라의 보호에서 벗어나 마도 생명체 티피와 함께 자신의 진정한 운명을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된다.
게이머를 즐겁게하는 다양한 시스템PC용으로 이미 세 번째 작품까지 출시되고 일본식 롤플레잉의 한 기둥으로 뿌리 내린 랑그릿사 시리즈. `그로우 랜서`는 랑그릿사 시리즈를 만든 제작팀이 아트러스(ATLUS)로 팀명을 바꾼 후 개발한 첫 작품이다. 랑그릿사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의 `우루시하라 사토시`가 게임의 전체적인 일러스트를 맡아 더욱더 세밀하고 생명력 넘치는 캐릭터를 표현하였다. 특히 그로우 랜서는 랑그릿사 시리즈에 비해 인터페이스나 장면전환, 여러 가지 그래픽 효과 등에 굉장히 세심한 배려를 하였다. 장르는 랑그릿사 시리즈와는 달리, 순수 RPG를 지향한다. 특히 주인공은 처음부터 지정된 것이 아니라 게임을 하면서 자유롭게 지정하여 줄 수 있어 게이머는 좀더 적극적으로 게임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 주인공에게 기사로서의 영토가 주어지면 그 영토에 마을들을 게이머가 직접 만들고 자신이 만든 마을 속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주인공이 게임을 진행해 나갈수록 주변의 캐릭터와 호감도가 생기는데 이 캐릭터들이 동료가 되고 안되고 하는 것은 호감도에 따라 틀려진다. 마지막 보스와의 결전 후 호감도가 가장 높은 캐릭터는 엔딩과 함께 주인공에게 고백(?)하게 된다. 소프트 액션에서는 초기 플레이스테이션의 320X240의 해상도를 PC의 640X480의 고해상도로 버전업하는 등 기존 플스용 그로우 랜서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화려한 그래픽을 구사할 예정이다. 기존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미있게 즐겼던 게이머는 물론이고 순수 RPG를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이머들은 2000년 12월, 빛과 암흑의 갈림길에 서있는 이 소년의 운명을 스스로 바꾸어 보길 바란다.
1. 그로우랜서란 어떤게임인가...?>>>혹시 그로우랜서의 제작과정과 배경을 아는가?
이 게임의 제작과정을 모르는 몇몇사람들은 이 게임을 랑그릿사 아류나 또는 외전격이라고 하는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참고로 이 그로우랜서라는 게임은...바로 그 랑그릿사 제작진들이 만든것이다
랑그릿사는 메사이어라는 제작사의 게임이었다 물론 메사이어라는 제작사는 원래는 2류급 슈팅게임을 만들어내던제작사였다
예전에 메가드라이브의 소프트로서 만들어진 "랑그릿사1"
...이것이 아주 인기를끌면서 메사이어가 부흥한것이다...
그러한 랑그릿사의 제작진들인 캐리어소프트 팀원들이 모두 아트라스라는 신생터전으로서 다시 탄생하는것이다...
이 때문에 메사이어는 랑그릿사 밀레니엄을 내었지만
그 효력은 그다지 인기를 끌 수 있을 정도까지 미치지못하였다
이미 링그릿사하면 우루시하라남의 그림체가 먼저생각이 나기에...
밀레니엄으로서는 이목을 끌 수가 없었던것이다...
이로서 이제 메사이어는 망해간다고도 말할 수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다지 과언은 아닐 것이다...
(마치 Tactics란곳처럼...)
이것이 그로우랜서가 랑그릿사처럼 비스무레한거라고 보는겁니다...이제 아실거라고 믿으며 다음으로...ㅡㅡ;;
>>>그로우랜서는 랑그릿사와는 달리 SRPG가 아닌 RPG형식의 게임입니다
무었보다 다른점은 역시나 전투부터가 틀린 것이죠...그리고 방식도 많이 틀려집니다
이 게임은 랑그릿사의 그래픽과 제작도구만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드라마틱 RPG라는 엄청난 문구와함께 강력해져서 나타난 게임이기도하지요(별로 바뀐 것도 없다고 하시겠지만...)
뻔한 스토리라인과함께 일정하게 정해진소재들로서 아주멋진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이 그로우랜서의매력이기도합니다
나중에는 투기장에서의 사움으로 상당히 많이 플레이할수가있으며... 또 하나는
기사로서 영토를받아 심시티(?)를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ㅡㅡ;;
전투는 여타의 RPG와 같이 움직이는 도중에 만나는적들과 싸우게되지만...
전투 때 마다 다른화면으로 넘어가는 것이 없기에 로딩시간이 적다는 것 그것이 이 그로우랜서의 강력한 장점입니다
그리고 전투시에는 평소에 배치해둔 캐릭터의순서에의해서 위치선정이되니 이점을 매우 중히 여기시길...

그러면 이것은 미소녀게임???
>>>일단은 미소녀게임이라고 해도 뭐이상할 것은 없다 미션클리어후에 즐기는 휴가시스템...
이 휴가기간에는 여러캐릭들과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호감도를 높일수가있다...
게다가 이벤트가 마구마구 이어지는 방식이기에...
RPG에서 흔히 생기는 애매모호한 진행이 최대한 억제되면서
동시에 몰입감이 극도로 높아지는 효과까지 지니고있는것이다...
뿐만 아니라 히로인시스템 의 도입으로 인하여 마음에드는 동료에게 고백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9명의 캐릭에따라 9개의 엔딩이 준비되어있기에 멀티엔딩방식도 지원이되고 있다.
>>>충분한양의 이벤트와 각가지 특색있는캐릭터...그리고 다양하고 효과있는 화려한마법...
아이템수집욕을 만족시키는 레어아이템...그리고 엔딩후의 새로운 모드 등등...
이 게임의 장점이라고 말할수가있는겁니다...
그리고 게임자체의 난이도가 쉬운 것도 어려운 것도 아니기에 마음놓고 할 수 있는 그런
추천하고픈 게임 중의 하나이다
뭔가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토리진행중 주인공이 강력해져서 긴장감이 부족하다는 것...
그것이 아쉬운점입니다...
그러나 많은 미소녀와함께 성실한 한글화와 같이 이끌어가는 그로우랜서는
게이머를 이끌기에 충분하다고 본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