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꺼림직하게 느껴지는 티슈케이스 입니다.
이 엽기적인 장면은 코펜하겐 주위 공공화장실에 붙여진 스티커로
마구잡이로 휴지를 뽑아쓰는 행위는 부끄러운 일이라며
휴지를 절약하자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광고입니다.
100% 재활용되어 만들어진 휴지는 비록 국가의 낮은 예산으로 만들어졌지만
내것이 아니라는 이유로 낭비되는 경우도 많지요.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광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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