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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유학생활 하다가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미국에서 사립고 재학중이구요.

이제 4년차가 다 되어가는데...

일상 영어회화는 아직 늘지 않았다는 느낌히 다분합니다..

역시 한국인들에게 둘러쌓여 있는 환경에서는 speaking 실력을 늘리긴 힘든걸까요..

미국에 있어도 맨날 한국어로 대화를 하니,,

오히려 나날이 한국에서 새로생겨나는 은어나 유행어에 대한 잡지식은 해박해져갑니다 -_-;;

대학에도 한국인이 많으면 회화실력이 늘지 않을 경우가 많나요?

제가 들은 얘기로는 대학에서는 과별로 활동이 다양하기 때문에 한국인들끼리는 잘 만나지 않을 거란 말도 있었지만,

제가 가는 대학이,, 한국 동문이 많기로 유명한 대학이거든요..

(Emory University 라고... 들어보셨는지?)

의견 있으신 분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



2009-05-08 13:52:49
85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IN '09.7.17 4:55 PM 신고
    하기 나름입니다.
    정말 말그대로 하기 나름입니다.
    오늘부터라도 한국친구들하고만 몰려 다니지 말고 외국애들하고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영어로 딱 6개월만 하루죙일 떠들면 바뀐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랄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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