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현 (05.23 15:00)
"난 공무원이다. 내 수십년지기 친구중 사업으로 성공한 녀석이 하나있다.
내 수십년지기 친구가 어느날 내게 1억이라는 돈을 건네왔다.
공무원이지만 힘겹게 사는 내게 그냥 살림에 보태쓰라며 건네왔다.
난 이걸 받아야 할지 고민했지만, 오래된 친구가 조건없이 주는 돈이기에 받고 말았다.
몇년후 그 친구는 공금횡령으로 인한 구속이 되었다. 그 공금을 받은 나 또한
뇌물수수, 청탁성 뇌물로 수사를 받게 되었다. 알고보니 그 친구는 내 자식들에게도
쓰라며 얼마의 돈을 주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 돈을 받은 우리 가족은
청탁성뇌물, 불법자금으로 모두 구속될 위기에 처해있다."
정리가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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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김경한 법무부 장관 명의로 성명을 통해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 성명에서 "현재 진행 중인 노 전 대통령에 관한 수사는 종료될 것으로 안다"며 "노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에 충격과 비탄을 금할 수 없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검찰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국정 전반에 영향력이 있었던 노 전 대통령에게 혜택을 얻기 위해 그의 가족에게 `포괄적 뇌물' 640만 달러를 건넸고, 노 전 대통령도 이를 알고 있었다는 정황을 잡고 그동안 수사를 벌여왔다.
김 장관은 또 "사망 원인과 경위에 대해선 검ㆍ경이 조사 중이며 신속히 규명해 국민께 소상히 알려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법무부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김경한 법무부 장관 명의로 성명을 통해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hskang@yna.co.kr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9-05-23 12:33 최종수정 2009-05-23 12:38
출처) //news.nate.com/view/20090523n05260
네이트닷컴, 연합뉴스
이승렬 (05.23 12:51)
저게 임무완수로 보이는건 나뿐인가 ㅅㅂ 이나라는 진짜 미쳤다.
이진아 (05.23 14:51)
오늘 아침에 돌아가신 분인데 벌써 수사를 종료하냐 이것저것 좀 더 의심하고 조사해봐라 그렇게 빨리 노 전 대통령을 묻고 싶었냐.
천태기 (05.23 14:50)
야이 미cls 새ㄲl들아 노무현 전대통령 죽일려고 수사했냐?? ㅆi발 같네 나라 이딴나라 C발.... 진짜..아..살기싫다.
이민형 (05.23 14:47)
종료? 바로 종료하네? 목적달성 인거냐 불쌍하니깐 봐주겠다는거냐 이럴꺼면 왜시작한거냐 대체
임성은 (05.23 14:48)
포괄적뇌물수수, 이명박은 스스로 친 덫에 걸린겁니다. 임기끝나면 얼마나 많은 포괄적뇌물수수가 드러날까요? 사돈에 팔촌에 팔촌까지 갖다붙히기만 하면 포괄적뇌물수수니
황인택 (05.23 14:50)
노전대통령 수사는 중단하되 이명박측근 조사는 계속해야할꺼 아니냐
유석열 (05.23 13:22)
그분 성격에 잘못을 저질렀으면 벌을 달게 받았을거야. 그런데 억울하고 또 억울하다면 자살하고도 남을 성격이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