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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어제 뉴스특보자막으로 봉화산바위 근무서던 전경 추락하는 모습 본적이 없다라고 나오던데

 
어제 뉴스특보자막으로 봉화산바위 근무서던 전경 추락하는 모습 본적이 없다라고 나오던데 그 기사는 어디에도 나오지를 않네요..

30이터 높이에서 추락사하신분을 119를 부르지 않고 본인이 업고 간다는 자체도 말이 안되거니와
3명의 경호원이 항상 움직여야 한다고 들었는데 청와대에서 파견한 한명의 경호관이 있었다는것도 말이 안되거니와..

집을 나설때 권양숙 여사님께서 같이가자라고 했을때..
죽으러 가실 길이셨따면..그래 그러자고 말씀을 하셨을까요?
차라리 오늘은 혼자 가겠다 라고 하셨어야 보다 상식적입니다..


사람이 죽었는데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청와대로 보고가 먼저 간것은 어찌 설명해야 하나요
..

마치 지시하신일 마무리 됐습니다 라고 보고라도 하는듯한 이 개인적인 느낌은 대체 뭘까요..

23일은 궝ㄴ양숙 여사님 검찰 출두일이었는데
단한분의 기자도 대통령님이 경호관과 집밖을 나선것을 본사람이 한명도 없을까요?
과연 등산을 편히 나가실수 있는 상황이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사랑하는 가족들 가슴에 피멍을들게 하고 목숨을 끊으실만큼 독한분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자살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많은 의문점들이 이렇게 보이는데.. 가슴이 아파 죽을지경입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셨을까봐요.. 정말 그렇게 돌아가셨을까봐요..

가족이야 지금 슬픔에 잠겨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고 있을수도 있지만..

여러분 이건 아니잖아요..

어쩌면 언론기사들로 당연하게 나와야할 이런 의문점들이..
뉴스에서는 찾아보기도 찾아도 보이지가 않습니다.
대통령님께서 돌아가셨는데.. 그저 우리가 할수 있는일이 슬퍼하는일밖에 없다니요..

가족들이 빨리 기운을 차리시고..이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미 경찰은 믿을수가 없으니까요..
(05.25 11:14)

출처) //news.nate.com/view/20090525n03487
네이트닷컴

#김지희 저도 동감입니다. (05.25 12:45)
#이윤희 저도 공감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떨어졌는데 본사람 한명 없고, 경호원은 왜 119 연락조차 안하고 혼자 해결하려했을까요? (05.25 12:21)
#김재원 니미 경찰도 못믿음 어찌 살아가야돼...으아..참 막막한 세상이구나..ㅠ (05.25 11:31)
#류수경 너무 쉽게 빨리 자살로 사건이 종결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일반서민이 죽어도 이렇게 급속으로 사건종결짓진 않을텐데 너무도 뻔히 보이는 언론플레이에 비판적인 생각없이 그냥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원망스럽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05.25 11:30)


치세
2009-05-25 15:22:04
56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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