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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인 신부 "노 전 대통령 오른쪽 어깨 멍 심해"

 
경호원의 이중모습! 퍼트려 주세요!!!    소용돌이님 |20:18  |신고하기
//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41108
동영상보세요. KNN은 경남 방송입니다. 어제저녁 방송했던겁니다!!!!
3분 50초 정도에 나옵니다. '''한번 조사했으면 됐지 왜 자꾸나오라하느냐!!!!'''
누구를 뒤에 두고 있어서 그런
배짱을 부릴 수 있는지!!!! 짐작 다들 가시죠!
사건 당시 경호원은 아직 봉화마을 경호원에 있다는 얘기입니다. 진짜 무서운 일입니다. 빨리 퍼트려주세요.
그리고 유족들이 두려울 겁니다. 이런상황에 누구를 믿고 부검을 하겠습니까!!!!!!!!!
//news.knn.co.kr/news/vodprogram.asp?progid=3000003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오른쪽 어깨에 멍이 많이 들어있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적 지주'로 불리는 송기인 신부가 노 전 대통령 서거 직후 시신 상태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송 신부는 29일 오후 경기 수원 연화장에서 노 전 대통령의 유해가 화장되고 있는 동안 열린 마지막 제에서
"서거 직후 냉동실에서 내가 세례를 했던 이마에 손을 얹고 시신을 봤다"며
"오른쪽 어깨에 멍이 많이 들어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송 신부는 "1주일 동안 그를 위해 기도를 했고 많은 수도원에서도 노 전 대통령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며
"여기 모이신 분들도 노 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나중에 천국에서 모두 모여 이번 얘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982년 당시 부산 미국문화원 방화사건으로 재판을 받게 된 송 신부의 변호를 인권변호사 활동을 막 시작한 노 전 대통령이 맡으면서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됐다.

1988년 13대 총선 때 "정치하기 싫다"는 노 전 대통령의 등을 떠민 사람도 송 신부다.

이런 인연으로 송 신부는 참여정부 시절 과거사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김기중기자 k2j@newsis.com


수원=뉴시스 김기중 |  입력 2009.05.29 19:50
출처) //media.daum.net/politics/others/cluster_list.html?newsid=20090529185005671
다음, 뉴시스

 혹시,    김민정님 |20:39
    소환조사 뒤 삼 주가 지나도록 기소도 못할 만큼 증거도 없지, 주변인물에 가족에 싸그리 감방에 집어넣고 언론플레이고 괴롭히자 노통이 참다참다 봉하마을 사저에까지 도청하고 있던거 터트릴려고 했던건 아닌지(그동안 알고도 참으신 듯),, 그래서 경호원인지 조폭인지가 사주받고 일 저지르고 이렇게 엉성하게 수사 하는둥 마는둥 해서 화장하고 빨리 끝내버린 건 아닌지. 정말 무서울 따름.

 궁금해.    물고기님 |20:37
    5월 28일자 국민일보 기사를 본즉, 부엉이바위 절벽의 높이가 45 미터이다. 45 미터의 높이라면 아파트 몇층 정도의 높이일까? 그 높은 곳에서 투신 한다면 목이 부러지지않고 견딜까? 장이 파열되지않고 성할수 있을까? 척추가 성할수 있을까? 얼굴등 머리부분이 보존될수있을까? 머리부분에 둔기에 맞은듯한 상처만 남기고서? 45 미터 높이의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면 피를 흘리지 않고 몸이 보존될수 있을까? 부엉이 바위 위에서 살아있는 돼지 한마리를 절벽 아래로 던져서 실험 해보라.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타살이라는거 아직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victory7님 |20:20  |신고하기
둔기로 살인하고 나서 바위에서 밀은거야..
살인자는 절대 편하게 못살거다..
꼭 그 죄값을 치루게 될것이다.

 ㅉㅉ 이건 아니지    Christian Vieri님 |20:20  |신고하기
이건 오히려 조용히 보내드리는게 도리가 아닐수도 있다.
경호관 세번거짓말 한것이 들통난 마당에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

경호원의 이중모습! 퍼트려 주세요!!!    소용돌이님 |20:18  |신고하기
//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41108
동영상보세요. KNN은 경남 방송입니다. 어제저녁 방송했던겁니다!!!!
3분 50초 정도에 나옵니다. '''한번 조사했으면 됐지 왜 자꾸나오라하느냐!!!!'''
누구를 뒤에 두고 있어서 그런
배짱을 부릴 수 있는지!!!! 짐작 다들 가시죠!
사건 당시 경호원은 아직 봉화마을 경호원에 있다는 얘기입니다. 진짜 무서운 일입니다. 빨리 퍼트려주세요.
그리고 유족들이 두려울 겁니다. 이런상황에 누구를 믿고 부검을 하겠습니까!!!!!!!!!
//news.knn.co.kr/news/vodprogram.asp?progid=3000003

 도대체...어떻게 45미터 높이에서 떨어져야...    ㅁㅣㄴㅔㄹㅂㅏ님 |20:15  |신고하기
이 모든 정황을 명확하게 해명해줄 수 있는거야;;;
추락하면서 바위에 부딪혔다면... 찢어지거나 심하게 긁혀야하지않나...
확률상 일어날 수 없는 상처들이 복합적으로 노대통령에게만 발생했네

거참 이상하네..  [1]   밑바닥인생님 |20:14  |신고하기
45m에서 투신한거믄.. 아파트 15층이상높이에서 떨어졌다는건데..
척추도 멀쩡해.. 내장도 멀쩡해... 양팔에 골절상..
정수리쪽은 11cm나 찢어졌다는데 혈흔자국이랍시고 보여준게 딸랑 몇방울..
근데 또 잠바는 피가 많이 묻었데...
경호원은 250m 산길을 3분만에 왕복하는 축지법신공을 보여주질 않나..
어쩜이렇게 딱딱 맞아떨어지는게 하나도 없냐...

 말로만 노짱 추모 하지 말고 특검실시를,,    새옹지마님 |20:13  |신고하기
댓글로 노짱 추모만 하지말고,,특검 실시하게 하는게 도리 아닌가?뻑하면 특검 주장 하는 민주당,,이번엔 외 그리 조용하냐?박연차 특검 실시해라,그래서 노짱 생전주장대로 ,검찰의 허위 사실 조사에 대해서,,사실 관계를 명명 백백 밝혀라

 시신이 멀쩡하다니...    코끼리손님 |20:05  |신고하기
그 높은 곳에서 떨어졌거늘.
추락사한 시신 집는 데 수공비가 얼만지나 알까?

 !!!!! 그러니까 45미터에서 떨어지면!!!!!!    carla님 |20:08  |신고하기
원래 11센테 이마에 상처나고 혈흔두방울 그리고 입관식할때 뼈가 다망가져 입관할때 힘들었다고 하나
45미터서 떨어진거 생각하면 이해가 안된다니깐요
피도 적어도 흥건히 적셔져야하고 머리도 엄청깨졌어야하고
여하튼 고층에서 자살한사람들 보면 겉모습까지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머리도 터지고 내장파열에 형체를 못알아 본데요
이래서 의심이 간다니까


치세
2009-05-29 20: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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