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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조선일보.] 도청당한? 盧 대통령, 한국판 워터게이트?

 
우선 증거기사 중요대목부터 읽어주세요..
(ㅈㅅ日報)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 산행 당시 권양숙 여사도 동행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52309140751934
[조선일보] 2009년 05월 23일(토) 오전 09:14

봉화마을 사저 도청의혹설(說) 나와

 ▲<조선일보>가 <야후코리아>에 송고한 기사. 조선닷컴의 기사는 삭제된 상태
(참조주소 //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52309140751934 )

봉화마을 사저 도청의혹설(說) 나와

JPNews에 매주 목요일 그림으로 보는 한국의 근대를 연재하고 있는 이충렬씨가 자신의 블로그 "내가 만난 그림, 내가 만난 세상"에 "노무현 전 대통령, 도청당하고 있었나? "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 포스팅을 통해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대통령 사저가 이명박 정부에 의해 도청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충렬씨는 먼저 <조선일보> 계열의 인터넷 매체 <조선닷컴>이 5월 23일 오전 9시 14분에 올린 기사 [속보] 노무현 전 대통령, 봉하마을 뒷산서 투신자살 서거에서 정부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다음 구절에 주목했다.
 
"노 전 대통령은 이곳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은 후 즉시 부산대 양산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전 9시30분 숨졌다.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 산행 당시 권양숙 여사도 동행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이충렬씨는 과거의 르포라이터 경험을 살려 "비슷한 시간대에 수많은 기사들이 올라 왔지만 <조선닷컴>의 이 기사는 다른
곳과 다르게 권양숙 여사의 동행을 특종보도 하고 있었다
"고 말했다. 이후 해당 기사는 몇차례 수정이 되었으나 오전 11시 25분 수정본까지 동행사실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에 따르면 이 기사는 노 전대통령과 동행했던 경호관의 '나 이외 동행한 사람은 없다'는 최초 진술이 나왔을 때도 그대로 게재되어 있었다고 한다.

 ▲ 상기 기사에 실린 "권양숙 여사 동행" 부분. 결국 오보로 판명났다.

이씨는 <조선닷컴>의 이러한 "권양숙 여사의 동행"  부분이 결국 오보라는 것이 공식적으로 밝혀질 때까지 버젓히 게재되어 있던 것에 줄곧 의문을 품었다고 한다.
 
그는 24일 비로소 당일(23일) 새벽상황, 즉 사저를 나서는 노 전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간의 대화가 언론에 공개되자 '도청'이라는 추리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조선닷컴> 역시
<연합뉴스>의 인터뷰를 인용해 "
노 전 대통령, 권여사 떼놓고 혼자 산행 나서"라는 기사를 올렸다.
 
"이 조합장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 전 대통령이 등산을
떠나기 전에 깨어 있던 권여사가 “나도 같이 갈까요”라고 묻자 노 전 대통령은 “그럽시다”라고 대답했으나 권 여사가 준비하는 동안 먼저 나가 버렸다
고 전했다."

 
이충렬씨는 이 기사를 읽고서야 비로소 전날 <조선닷컴>이 "권양숙 여사 동행 사실"을 왜 계속 게재하고 있었던가, 그 의문이 비로소 풀렸다고 한다.
다음은 블로그의 일부다.
 
"(전략) 누군가가 이 장면을 보지는 못하고 듣기만 했다면, 두 분은 같이 산엘 올라간 게 된다. 그런데 조선닷컴은 이미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서 '권여사도 동했했다'는 내용을 기사에 담았기에, 나는 노 전 대통령의 전화가 아니라 사저가 도청당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떨치기 힘들다...(하략)"
 
즉 <조선닷컴>이
여타 언론사에서 오보로 판명난 "권여사 동행"을 계속 걸어 놓을 수 있었던 이유는 거의 100% 확신에 가까운 정보가 있었다는 것 ;때문인데, 그 정보를 제공한 고위 관계자가 어떻게 새벽에 권여사 동행 여부를 알 수 있었던 것일까라는 점이다. 
 
이충렬씨는 그 근거가 바로 "이날 새벽의 대화였던 게 아닐까" 추측하면서 "상중이라 이런 글을 쓰는게 망설여졌지만 상이 끝나면 꼭 국회에서 다루어야할 중대한 사안이라고 생각해 올렸다"고
마무리했다. 이충렬씨의 허락을 얻어 전문을 게재한다.


<원문 바로가기>


출처) //newsbbs.d.paran.com/BIN/viewpoll.cgi?cmd=v&pollid=855
파란-드림위즈


치세
2009-06-01 19:34:23
47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9.6.1 7:55 PM 신고
    1조2천억원의 대통령 특별교부금도 사용하지 않고 그 돈을 복지기금으로 돌려버린 사람입니다
    [퍼온글입니다.]방금전 놀라운 사실하나 알았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께서는 대통령 권한으로 쓸수 있는 1조2천억원의 대통령 특별교부금도 사용하지 않고 그 돈을 복지기금으로 돌려버린 사람입니다(명박이는 당선되자마자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과연 대가성 비자금을 받았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연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 본인은 지금것 역대 대통령보다 가장깨끗하고 가장 훌륭했으며 가장 멋진 대통령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여러분 글을 많이 퍼트려주십시요) (06.01 17:50)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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