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경위를 수사중인 경남경찰청은 서거 당일 수행했던 이모(45) 경호관에 대해 형사처벌 할 수 없다는 의견을 검찰에 보냈다고 4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그동안 수사 내용과 법학 교수, 변호사 등 전문가들의 자문을 종합한 결과 이 경호관이 근접 경호에는 실패했지만 고의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돼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경 찰은 일각에서 제기한 형법상 직무유기 혐의는 이 경호관이 당시 자리를 뜬 것은 노 전 대통령의 지시로 심부름을 갔기 때문이어서 적용하기 어렵고,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위반도 마땅한 근거가 없어 적용할 수 없다고 결론 지었다.
경찰은 이 경호관이 수차례 진술을 번복해 수사에 혼선을 초래했지만, 거짓말을 한 것 자체는 형사처벌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5일 오전 노 전 대통령 서거 경위에 대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한다.
창원=이동렬 기자
한국일보 기사전송 2009-06-05 02:56
출처) //news.nate.com/view/20090605n01131
//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6/h2009060502520821980.htm
네이트닷컴, 한국일보
이승환 /이로써 청와대+정부+검찰+경찰+경호대가 한 팀이란걸 확신 시켜준다! (06.05 05:49)
이기엽 /확신했다 방금 (06.05 11:56)
나정금 /ㅋㅋ 뉴또라이... 딴나라당 별명이 너무 잘어울려... (06.05 11:53)
심진광 /한날당, 뉴또라이 추가요. (06.05 11:32)
신왕수 /짜고 치는 고스톱, 뉴라이트계 개독교 추가요. (06.05 11:20)
박진규 /좃중동 추가요 (06.05 11:11)
류재룡
다른건 다 제쳐두고. 머리에 피를 철철 흘리고 있는 사람을. 어깨에 거꾸로 들쳐메고 뛰어가는게 상식적으로 맞나? 머리에 피몰려 빨리 죽으라는 거지 뭔가... 그리고 그렇게 달렸다면 바닥에 피가 흥건해야 정상인데. 추락지점이나 달려간 길이나 피가 없다. 발견된 피는 고작 한방울... 거짓말고 성의있게 좀...... 이 더러워..
그리고 세영병원에서 청와대에 연락한 후. 15분 거리의 병원으로 옮기던 중. 청와대 긴급회의 후 어째서 50분 거리의 부산대 병원으로 옮겼는데? 가는동안 죽으라고? 만약 자살 하신거라고 해도. 아직 살아계신 분을 방치하고 죽게 만든건 청와대가 확실하단 증거가 있는데. 그 부분에선 언론은 함구.. cctv 문제도 함구.... 공개된 cctv상에선 노통은 38분에 나갔는데... 유서 저장은 44분... 수사가 진행될 수록 더 의혹만 깊어지잖아 멍청한놈들아. (06.05 03:19)
나정금 /박창석씨 csi가 아닌데도 이렇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니 더 문제죠 국민을 바보로 생각하는것도 아닌데 (06.05 11:52)
나정금 /그럴줄 알았어요... 편집 잘 된 cctv 공개하고 얼릉 마무리 하고 이렇게 의문많은 채로 마무리 되겠죠 ㅠㅠ (06.05 11:51)
이대동 /경호원 시키 진실을 제대로 얘기하란 말이지~~ ㅡㅡ (06.05 11:39)
이대동 /가평 계곡이나 등산로에 조난 당한 사람들도 헬기 구조해주는거 안봤어? ㅡㅡ (06.05 11:38)
(↑노무현 대통령 시절의 수해구조 현장)
이대동 /대통령 정도면 바로 헬기 떠야 정상이었다. 헬기로 그냥 바로 큰병원으로 가지 왜 동네 병원으로 들쳐업고 뛰냐고~~ 아놔 ㅅㅂ (06.05 11:37)
장미영
소설이란 사림들..그럼 높은데서 떨어진 사람을 (어디 골절되었을지도 모르고 무슨 부상이 있을지도 모르는데)그냥 들쳐업고 옮기는게 이해가 가나요??? 요즘 구조대 산꼭대기까지 들것들고 옵디다. 왜 신고를 안했을까요??? 전 정말 왜 119신고를 안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안전하게 들것으로 옮길 사람을.. (06.05 11:34)
김익태
이명박+검찰+보수언론 야합 "노대통령을 죽였다"
▶◀【 謹ː弔 】
美 뉴욕타임스는 "이명박도 퇴임후 보복당할 것이다"
美 뉴욕타임스는 5월 25일 보도에서 "노무현 前 대통령 조사를 통해 현직 대통령이
지지기반을 다지는 권위주의의 희생양이다. 이명박 대통령도 퇴임 후
공격을 당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의 많은 국민들이 노무현 前 대통령과
가족을 무자비하게 몰아친 검찰과 보수언론에 분노하고 있으며,
이는 이명박 정권의 정치적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공격하고 있다”
타임스는 연세大 정치학과 문정인 교수의 말을 인용하여 "정치적인 피의 복수가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되는 2012년까지 끝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노무현 前 대통령의 일부 지지자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하면
후임 대통령에 의해 똑같은 공격을 받게 될 것으로 믿고 있다"
휴, 치질않는 쥐 한 마리가 국제적 망신, 국가신인도까지 추락시키고 ~
//dj.breaknews.com/sub_read.html?uid=1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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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 생각이 어찌 우리 국민의 목소릴 대변해 주시는것 같군...
설마 글로벌 꼬봉들이 뉴욕 타임즈는 명예 훼손으로 고소하진 못하겠지? (06.05 05:22)
김미영
//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78768
피묻은 잠바를 들고와서 사진찍는 남자 - 서거당일 화면에 잡힘
아마도 카메라 돌고 있는 줄 몰랐던 듯 (06.05 11:40)
최재성
경찰은 확실한 자살타살의 물증을 밝혀라.
화장전에 기본 조사도 안한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
.*툭..탁..쿵... 노무현 전대통령옷의 섬유흔이 아니다..노무현대통령이 두번 부딪혀 떨어진졌다는 것은 틀린 것이다 라는 것이다.
툭탁쿵은 소리들은 사람들은 그 소리가 사저에서 불과 5분거리라 하는데 그곳이 부엉이 바위인가?
**왜 경호원은 핸드폰을 썼으며 핸도폰과 통화한 인물은 ? 다른 경호원의 행적은? 분리심문은?*왜 경찰은 국과수를 거부했는가?*보통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면 의사도 한명 따라가게 되어있다...있다면 다면 ...그 의사는 누구인가. 수행원은 몇명?
*새로 보인 혈액은 그 경호원의 것인지 확인은 했는가 *혈흔은 법의학상 비가와도 유관상 안보여도 시약으로 발견될수 있다 들었다. 다른 장소의 혈흔은 보지 못했는가? 30분이상의 방치했다면 충분한 혈액의 검출이 가능하다 왜 장소를 부엉이바위에 집착하는가? (06.05 11:39)
김재호
누구는 벌어 질일을 예견했다가 죄인처럼 검찰수사받고(미네르바) ,, 누구는 거짓증언에 자신의 책무를 소흘히 했는데 직무유기가 아닌가? 거짓증언이라는게 자신이 처벌받을까봐 진실을 외곡되게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어낸 증언인데..처음이 거짓증언이엇으면.. 마지막 밝혀낸것은 죄를 인정받을만한 짓이 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번복한것들이 더 죄가 없는내용을 증언을 하는지.. 고의성이 없다는걸로 무죄판명이라.,, 참으로 억울하구 답답하겠군... (06.05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