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라면은 삼양이 더 맛있답니다.
콜레스테롤이 좀 더 많이 나와서 문제지만, 혈중 콜레스테롤 과다 되도록 인스턴트만 먹으려면
팜유로 튀긴 거나 우지+팜유 혼합유로 튀긴 거나, 똑같은 양을 섭취해야 되니까..
삼양라면 진짜 괜찮은 회사였네요..


이 사건으로 인해 1위였던 삼양이 농심에게 자리를 뺐긴 계기가 되었답니다.
지금 위의 글에서 보듯이 아이러니 하게도 조중동의 언론의 실체가 거짓말의 정보였다는 것에 의거해서 이명박 정부와 더블어 추방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조중동 신문에 광고를 하는 업체중에 농심이 가장 끈질기게 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일부분이 광고비로 소비되는 것이기에 신문절독운동과 함께 광고주에게 광구불매운동도 진행중이죠.
농심은 그런 소비자에게 조선일보는 망하지 않을 것이니 조선에게 계속 광고를 하겟다고 알렸답니다.
그게 농심의 불매운동이 되었고, 삼양식품의 애용이 권장되게 되었던 차에, 우연히도 삼양에 너트가 들어가는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삼양은 즉각 그날에 해당된 전제품 수십만 상자를 회수하고 사과문을 올렸죠.
그걸 조선이 기회로 삼아 대대적으로 4일이나 연속 기획으로 삼양을 씹었답니다.
예전에는 대기업이나 대통령 조차도 조중동에게 믿보이면 그날로 찍혀서 까이는 시대였죠.
그런 배짱에 농심의 불매운동을 막고자 삼양을 계속 악의적인 선전을 했답니다.
예전에는 조중동이 그렇게 한번 씹으면, 알아서 광고를 실어주었었습니다.
어찌보면 타이밍이 절묘한 내용이죠. 뭔가 짠듯한 내용이 진한 내용이었지만
때마침 농심 라면에서 바퀴벌레가 면발과 같이 쭈글해진채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 피해자는 보상으로 라면 100 상자를 요구 했다는 군요.
먹으려고 그런게 아니라 대기업의 책임을 물을 요량으로 그것을 전부 다른곳에 기부 하겠다구요.
농심측에서 5상자와 견학을 제시하기에 결국 신고를 했는데...
다른 신문이나 사이트에선 농심의 바퀴벌레 사건을 기사화 했는데 유독 조선에서는 알리지 않았던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과하고 보상하고, 제품을 전량 회수한 삼양이건만, 하루가 멀다하고 삼양을 까던 조선이 침묵했다는 겁니다...^^
이래서 언론이 무섭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허위사실 유포죄로 좀 쳐넣고 싶음
전적이 한두개여야 말이지 쩝
작성자 어익후 등록일 2009.06.03 14:50
출처) //fun.dreamwiz.com/BIN/dreambbs.cgi?c=v&n=13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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