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에서는 노무현 전대통령이 서거하는 돌발변수라고 구라 깠지만..
우린 모두 알고 있다구요.
청와대서 파견나온 자객경호원이 뒤를 봐줘가지고, 행동대원 몇 명 숨겨둔 산에 따라가서 몽둥이로 어깨 치고 비틀거리시는 걸 붙들어 잡아서 망친가 쇠몽둥이로 두개골 깨서 시해한 다음, 대강 벼랑 근처에 굴려두고, 잠바도 아무렇게나 던져둔 다음, 자객경호원한테 휴대전화 걸어서(무전기로 연락하면 기록 남으니까) "업고가! 그럴듯하게 죽도록, 되도록 멀리멀리 뱅뱅 돌리구."
거기다가 사변 당일 감시카메라 영상은 엉성하게 그림판 가지고 시간 지우기..했다는 증거가 와장창 있는데 견찰들이랑 짜고 물타기 하다니..
허준 (06.10 13:23)
사진이 꼭 효도관광
약장수한테 낚인 노인네들 같네..
댓글의 댓글 3개
김형미 약장수들 진짜 예기 잘하죠. (06.10 16:10)
차연경 노인정에서 이런 얘기들만 하니 노인분들이 다 세뇌되는거 같아요.. 대화가 안통하더라구요.. (06.10 15:07)
이연주 아 제가 하고싶었던 말씀이네요 ...저런 노인이라면 공경할 필요는 없는듯해요 저런 노친네들이 정말 건강해서 버럭 소리지르는 스타일임 (06.10 15:03)
홍성익 (06.10 16:25)
베플 말데로.....저 사진은........여기저기 노인정에서 노인분들 모아논거 같다..ㅡㅡ;;;;
박상민 (06.10 16:25)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보수진영=경로당이야!!!!!!!!!!!!!!!!!!!!
김미희 (06.10 13:31)
개념없는 기자야 지금 이사태가 보수와 진보의 갈등이냐.,.....
...이런식으로 진정한 민주주의를 바라는 목소리를 평가 절하 하지 마라...
....역시나 재수 없는 연합 찌라시..
댓글의 댓글 4개
조영보 상식과 비상식의 갈등이죠 (06.10 16:24)
이용국
저들은 보수가 아닙니다~~~ 친일빨갱이 일 뿐입니다~~~ 저들을 보수로 표현하지 마세요~~~ (06.10 16:19)
최락선 연합내에서 패권주고 싸우는듯 ㅋㅋ (06.10 16:17)
김형미 저들하고 비교되는 자체가 굴욕입니다. (06.10 16:10)

진보 재결집에 위기…노동.안보이슈도 영향
여권에 불만도…"침묵하는 다수 대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계기로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는 진보 성향의 시국 행사가 쏟아지자 보수단체들이 이례적으로 기민하게 결집하면서 진보진영을 견제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작년 `촛불집회' 당시 초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촛불집회가 100일 넘게 이어지도록 했다는 학습효과와 반성이 배경에 깔린 것으로 보인다.
보수진영쪽 관계자들은 "작년 촛불집회 초기에 정부를 지원하는 세력이 없었기 때문에 촛불세력이 바로 청와대로 향했다. 이대로 앉아있다가는 작년처럼 또 당할 것 같아 보수진영을 규합하고 있다"고 말한다.
9일만 해도 뉴라이트전국연합 등 보수성향 시민사회단체들이 `안보ㆍ경제위기 극복과 국민통합을 강조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는가 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를생각하는 교수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대학교수들의 잇단 시국선언을 평가절하하기도 했다.
보수 진영의 이 같은 공세로 시국은 보수와 진보진영간 보혁(保革) 대립구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보수진영이 공동 보조를 취하는 배경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따른 진보진영 결집과 북한 핵 문제 등 안보 이슈 등에 따른 위기의식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름철을 맞아 `하투(夏鬪)'를 이끄는 민주노총 등 노동계의 투쟁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는 점도 보수진영을 단합하게 만든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뉴라이트전국연합 두영택 사무총장은 10일 범보수진영 시국선언을 주도한 배경에 대해 "원래는 정부의 경제살리기 움직임에 노동계가 불법 파업 등으로 찬물을 끼얹으려 해 자제를 촉구하는 정도로 끝낼 생각이었고 시국선언까지 발표할 계획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중순 화물연대 등 민주노총 산하 대규모 노조단체들이 잇따라 파업을 결의하자 보수진영에서 이를 비판하는 의견을 모으고 있었다는 것이 두 총장의 전언이다.
이런 상황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는 대형 돌발 변수가 등장하면서 진보진영이 모두 들고 일어나 대(對)정부 비판을 쏟아내자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위기감이 보수진영에 급속히 퍼졌다는 것이다.
두 사무총장은 "진보진영의 목소리만 옳거나 그들만이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게 아니다. 현 시국에 대해 말을 안하고 있는 80% 이상의 국민들이 있다"며 보수진영이 그들의 대변자 역할을 하기 위해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한의 핵실험 및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위협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이 그 어느때보다 고조된 것도 보수진영이 `한 목소리'를 내게 만들었다.
북핵 위기에 온 국민이 경각심을 갖고 대처해야 하는데 진보진영의 시국선언이 이어지며 국민의 안보 불감증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 보수진영의 현실 인식이다.
진보세력과 관점은 전혀 다르지만, 보수진영 역시 여권의 국정운영에 일부 불만을 품고 있는 점도 `행동'에 나선 이유가 됐다고 한다.
정부가 법질서 문란 행위에 강력하고 엄정하게 대처하지 못한 채 머뭇거리는듯한 스탠스를 자주 보여 보수세력이 나설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우파 논객인 조갑제씨가 9일 강연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대한민국과 현대건설을 구분 못한다"며 작심한 듯 쓴소리를 쏟아낸 것은 보수진영에 일각에 퍼져있는 이런 정서를 대변하는 예로 들 수 있다.
조씨는 "대한민국 대통령은 싸워야 할 때 타협하고 대결해야 할 때 흥정하면 안 된다"며
"대통령과 여당이 정신차리지 못하니까 우리(보수세력)가 대신 국가 위기를 고민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두영택 사무총장도
"정부가 뭐가 겁이 나서 서울광장을 막고 있나. 자신감을 갖고 개방할 건 개방하되 원칙에 벗어나는 이들이 있으면 강하게 제재하면 될 일 아닌가"
라며 조씨와 사실상 같은 목소리를 냈다.
진보진영은 보수 측의 이 같은 공세적 대응에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겉으로는 평가절하하는 모습이다. 노 전 대통령 서거를 계기로 국정쇄신을 요구하는 자신들의 목소리가 자칫 보-혁 대결구도에 묻혀 국민적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는 사태를 우려하기 때문이다.
참여연대 김민영 사무처장은 "
국민 다수가 국정 기조를 바꿔야 한다고 요구하는 건데 이것을 보수세력이 이념적 대결, 보혁갈등으로 끌고가려 한다"며 "작년 촛불집회때와 비슷한 양상으로, 정치적 의도가 깔린 행동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san@yna.co.kr (끝)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9-06-10 11:05 최종수정 2009-06-10 11:11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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