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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FC.] 츠키코모리 그믐밤 晦 つきこもり (BANPRESTO 1996) ツキコモリ

 
아니메로도 만들어졌던,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는 기억나시겠대요?

제절초, 마녀들의 잠, 관리자의(카마이타치) 밤 등
1990년대 중반 이후, 슈퍼패미콤 만년에는 반프레스토계 제작사에서
많은 수의 사운드 노벨이 만들어졌답니다
 
봄방학 기간, 주인공은 할머니 7주기에 친척이 모두 한 집에 모이는 날, 돌아가신 분을 그리는 식도 끝나고
온 가족은 아는 사람들끼리 연회를 벌였대요. 주인공의 부모님은 취기와 수다거리에 모처럼 마음이 맞는 시간에 젖어 있었답니다.

주인공 요우코가 일족 가운데에서도 가장 사이좋은 사람들과 모여서 잡답에 빠져 있던 중,
일족 가운데 한 사람인 사나다_야스아키가 돌연 입을 뗐답니다.
「7주기의 밤,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죽은 사람이 살아돌아온다더라」

역시나 일적의 한 사람인 후지무라_마사미의 제지도 좀처럼 듣지 않고 일동은 빈 방을 찾아서 이동하는데..
한편, 언제나 참석한다고 칭찬을 듣고 있는 카즈히로가 오후 3시까지는 올 거라고 했지만, 9시가 됐는데도 아직 오지 않고 있었대요.
함꼐 있던 친척들 모두가 불안해 하던 중, 안쓰고 있었을 터인 빈 방에서
떠들썩한 소리가 나는 걸 수상히 여겨서 안을 엿본 본가의 며느리 마에다_와코가 무서운 이야기에 끼어들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그 직후 와코가 입을 열었대요.

「이 응접실이 어떤 덴지는 아니? 쬐끔 유래가 있는 방이라구. 그건 말야..」
... 중략 ... ...
나머지는 본편에서 들겨 주세요~

치세
2009-06-15 19:13:16
1841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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