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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권|비자금|사칭.] 수표는 증거 남을까봐 5만원권 찍어낸다

 
우선 기사에 얽힌 의견부터 들어볼게요.
일부 의견에는 정말이지 왕동감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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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정의다님 생각 | 2009-06-16 10:17
쫌 있으면 7월에 대운하 주변 토지 보상 2조3천억
명박이 친한애들 + 딴나라 애들이 나눠가져야 하는데
수표로 받으면 나중에 자료 남고 계좌추적 당할까봐서 급하게 5만원권 찍어내는 건가본데...
참,,,할 말이 읍다 ㅆㅂ

평범인님 생각 | 2009-06-16 09:53
다른 나라는 100달러 정도의 고액 지폐로 충분한데 꼭 50000원 지폐가 필요할까? 잘 모르지만 돈가치가 하락할까 걱정이구먼..

encina님 생각 | 2009-06-16 09:53
쪽바리 친일파들의 공통점!! 사기꾼!!
미국간 대왕 쪽바리의 친구아닐까? 불쌍한 대한민국!
이런 놈들이 한국최고의 서울대 교수라니!! 부끄럽고 창피해!
그리고 5만원권 지폐에 반대는 안한다마는 신사임당은 집어 치워라!
무슨 기생집 마담도 아니고 졸라 짜증나.. 유관순언니나 다른 훌륭하신 분들이 더 있을텐데...
신사임당이 모야?? 아 아줌마가 나라를 위해 뭐했나?
오로지 자기 자식새끼만을 위해 산게 모가 그리 대단해!
이 나라 모든 어머니들이 그렇게 사시고 계신것을... 당장 집어 치워라~~

추성엽님 생각 | 2009-06-16 09:50
차라리 인물대신 사물을그려너치...남대문(숭례문)을그려너의면 어떨런지

그별님 생각 | 2009-06-16 09:35
오만원권을 발행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잘못되었으니...
그 일을 치르는 것도 다 그런건가? 나라 꼴이 점점 이상해지는군요...
어느 분의 넋두리가 떠오릅니다.
국토부는 그린벨트 해제하고 온나라 파헤칠려고 난리고
국방부는 기업 건물 짓게 도와주려고 군용 활주로 옮기고
농수산부는 미국 쇠고기 수입못해 안달이고
노동부는 노동자 임금 깎으려고 노력하고
통일부는 북한하고 한판 뜨자고 벼르고 있고
경제부는 환율 방어한답시고 언론플레이에...
교육부는 사교육 활성화하려고 그러는지 3불 정책 폐지에 안달 났고
경찰은 죄없는 시민들 두들겨 패고...

파파이즈님 생각 | 2009-06-16 09:32
ㅉㅉㅉ 암튼 욕심이 과하면 거짓말이 드러날 수 밖에...

꾸어어어엉님 생각 | 2009-06-16 09:29
제발 신사임당 말고 다른 인물로 도안을 바꿔주심이-_- 5만원 돈 내내야 비자금으로나 짱박힐 듯

Daican님 생각 | 2009-06-16 09:29
김 은호가 그린 그림을 보고 연구하거나 강의 할때 들었거나쓴책을 ㅂ고 공부하였겠지.
꼭 과외학습 제자 같이 수업료 받고 꼬박 옆에서 개인지도를 해야 제자인감.
김은호가 강단에 한번도 안섰는가//개인교습생은 아니겠지..
한데 왜정시절에 힘있던 자 아닌가//
미술계의 현실인가..왜정시절에 이름 떨치던 자가
/그것도 제자라는 자의 /그림을 화폐 도안하다니..
차라리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을 올리지..웬..상상화를 ..한심하다

한글사랑님 생각 | 2009-06-16 09:24
기사내용과 관계없지만....왜 다 조선시대 인물일까??

반국연님 생각 | 2009-06-16 09:11
이 세상에 있는것 다 제것인양 욕심부려도 갈때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는것을....
추하게 욕심부리지 말아라~ 다들 No라는데 혼자만 Yes라는 게
다른데선 통할지 몰라도 제자는 아니라면 아닌게지 그게 말이 되는개소리냐?
별 추잡한게 다 예술을 한다고 난리니원~ 예술계가 저런 미꾸라지땜에 물이 흐려지는구나~

제우스님 생각 | 2009-06-16 08:57
사기치는 작자가 신사임당 도안했으니, 이번에 만든 5만원권 사기치는데 쓰는게 제격일진데, 도안 바꾸시지요.

Daican님 생각 | 2009-06-16 09:31
걱정마..5000원 내어야 할때 이것 내면 된다

세르반테스님 생각 | 2009-06-16 08:19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을 치누나.
완전히 위아래 없이 사기와 거짓이 난무하니 내 평생 처음 보는 희안한 나라 꼬락서니로다.

Daican님 생각 | 2009-06-16 09:31
ㅎㅎ 이것 사용하면 위조지폐범으로 끌려가진 않겟지

당신기억님 생각 | 2009-06-16 08:19
이것도 또 사기치는 놈이 있구나 사기꾼이 아니면 대한민국에 높은 자리 앉을 생각 마라!!

개풀뜬는소리님 생각 | 2009-06-16 08:16
이 화백은 이어 ″당시 제자들과 저는 상황이 많이 달라서 같이 어울릴 시간도 없었다℃며
″제자들 모임인 후소회에 가입해야 제자라면, 나는 제자가 아니다. 제가 가르침을 받고 스승으로 모셨으면 그게 스승이다℃
라고 말했다.
*** 명예는 지킬줄아는 분이 되야지 등신, 소신도 없는자 뭘바라는 건지 588-머니면 최고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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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권 도안 화가, '이당 선생' 제자 맞나?
[이당 제자와 자녀들, 이종상 화백 명예훼손 고발 검토]

23일 발행 예정인 5만원권에 신사임당을 그려 넣은 이종상 화백은 자신이 한국 인물화의 거두 이당 김은호 선생의 제자라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이당의 제자와 자녀들은 이 화백이 이당 제자를 사칭하고 있다며 명예훼손으로 검찰고발까지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대 미대 명예교수인 일랑 이종상 화백은 최근 5만원권 발행을 앞두고 언론과의 여러 인터뷰에서 순종의 어진을 그린 조선시대 마지막 궁중 화가이자 한국 인물화의 거두인 이당 김은호 선생(1892-1979)의 제자임을 거듭 밝혔다.

이 화백은 원래 이당이 제작한 신사임당의 표준영정을 수정해 화폐도안에 그려 넣으면서
"스승님이 생전에 자신이 그린 표준영정에 아쉬워하셨던 부분을 수정했다",
″스승이 제자의 손을 빌려 자신의 그림을 수정한 셈℃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화백은 특히 5만원권의 신사임당이 주막아낙네 같다는 한간의 비평에 대해 이당의 생전 뜻을 반영한 결과라고 맞서기도 했다.

그런데 이 같은 이 화백의 주장이 언론을 통해 퍼지자 이당의 제자들은
"이 화백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당의 제자를 사칭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당의 제자인 수당 김종국(69) 화백은
"이 화백이 1960년에 종로구 와룡동 이당 선생의 집에 찾아왔다고 하는데 내가 수학했던 58년부터 10년간 단 한 번도 이 화백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 화백은
"우리는 행랑채에서 갱지나 신문지에 그림연습을 했기 때문에 대청마루에서 화선지를 펴고 연습했다는 이 화백의 말은 터무니없는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역시 이당 제자이자 김천일과 왕산악의 표준영정 작가인 아천 김영철 화백(67)은
"스승님은 제자 모두를 자식처럼 키우셨다"며
"이 화백이 자신만 레슨비 없이 가르침을 받았다고 하는 걸 보면 아예 와룡동에 가본 적도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당이 한국화의 정통성 계승을 목표로 만든 후학들 모임인 '후소회'에는 이 화백이 이름을 올린 적도, 작품을 출품한 적도 없다.

이당의 제자이자 전 이당기념관 관장, 후소회 감사를 맡고 있는 이정 장주봉 화백(61)은
"이당 선생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았다는 분이 후소회 활동을 안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제자라면 작품 한점씩은 모두 출품했던 스승님의 팔순 기념전이나 유작전, 각계각층의 인사 수백명이 참석했던 이당 기념관 개관전에도 이 화백은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당의 아들인 김성원(65, 건축업)씨는
"어머니가 아버지 제자들의 밥을 직접 먹이시고 나도 제자들과 함께 자라다시피 했는데 모르는 사람이 있을 리 있겠느냐"며
″이 화백은 아버지의 장례식에서조차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이 화백이 신사임당 화폐도안 논란과 관련해
″스승의 생전 뜻을 반영했다며 일각의 비판을 피하는데 아버지를 이용했다℃며
"아버지의 명예를 이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대해 이 화백은
″내가 이당 선생의 제자라고 해서 얻을 게 무엇이냐℃며
″제가 이당 선생을 찾아갔을 때는 이미 국선에 당선된 유명 작가였기 때문에 오히려 융숭한 대접을 받았다℃고 반박했다.

이 화백은 이어
″당시 제자들과 저는 상황이 많이 달라서 같이 어울릴 시간도 없었다℃며
″제자들 모임인 후소회에 가입해야 제자라면, 나는 제자가 아니다. 제가 가르침을 받고 스승으로 모셨으면 그게 스승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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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사회부 윤지나 기자] jina13@cbs.co.kr
노컷뉴스 2009년 06월 16일 (화) 06:34
출처) //news.d.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824461&year=2009
파란-드림위즈, 노컷뉴스-CBS 

치세
2009-06-16 11: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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