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일제 시대 때 귀족 작위를 받은 조선인들

 
1910년 '조선귀족령'에 의해 대한제국 황실 인사와
여흥민씨, 풍양조씨, 안동김씨 등의 세도가 후손들이 작위를 받고
일본 화족(귀족)에 편입되었습니다.

*참고* 화족이란?

영국과 고대 중국의 봉건 귀족 제도를 본 딴 일본의 화족 제도는 1869년에 정비되어
1947년까지 유지되었습니다. 황족 밑에 공작, 후작, 백작, 자작, 남작이 있었습니다.

일본 화족은 크게 4가지 계통으로 구분되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교토 공가 출신(헤이안 시대의 문반 귀족 가문), 에도 막부 시대의 봉건영주 출신,
메이지유신의 공신들, 그리고 조선왕족/사대부 출신입니다.

이하 '조선귀족령'에 의해 화족에 봉해진 조선인들입니다.
(출처는 '유용원의 군사세계', '엠파스 한국학 지식')

▣왕공족(王公族)


 






















☞이은(李垠):1897년(고종34년)∼1970년
대한제국 최후의 황태자
고종의 7자로 엄귀비(嚴貴妃)의 소생
영왕(英王). 순종의 이복동생
일본 황족 「나시모토 마사코(梨本方子)」와 결혼
일본「구 육군 제51사단장」, 「제1항공군사령관」 「군사참여관」등
최종계급 중장

☞이강(李堈):1877년(고종14년)∼1955년
고종의 5자
의왕(義王)
장귀인(張貴人)의 소생
1895년 특파대사로 영국 독일, 러시아, 이탈리아,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을 순방
1900년 미국에 유학
 조선적십자사총재

☞이우(李隅):1912년∼1945년
의왕(義王) 이강과 셋째 부인 수인당 김씨 사이에서 낳은 아들
박영효의 딸과 혼인
일본 육사 졸업
히로시마 피폭 때 사망

※"우"는 원래 "金+偶"에서 사람인 변을 뺀 자입니다.


출처) //fun.dreamwiz.com/BIN/dreambbs.cgi?c=v&n=134863
파란-드림위즈

치세
2009-06-18 14:23:56
939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