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점점더 여러분의 글들이 신경 싸움으로 흘러간다는 생각에 글을 오랜만에 올립니다.
여러분들도 명확한 것을 좋아 하실것 입니다.
일단 시민권이라는 것은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취득한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 주십시요.....
영주권은 미국 내에서 살 수 있는 자격을 주는 것이고, 시민권은 한국인 임을 포기하고 미국인 임을 선언한 것이기 때문에 그 둘은 엄연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요즘 등장 하는 것이 차인표와 스티브 유의 비교인데 이것은 명확한 비교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차인표씨는 그 상황에서 한국에서 결혼 상대(신애라)가 있었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미국 국적을 버린 것이고, 또한 거짓말을 하지않은 유일한 미국 시민권 포기자 이고, 스티브 유의 경우는 개인의 권익을 위하여 자신의 조국을 져버리고 자신의 권익을 보호해 줄 수 있는 미국이라는 새로운 조국을 찾아서 떠난 것입니다.
세번째로 그 자신이 한말들을 스스로가 부정했다는 점입니다.
그 예로 군대를 가겠다고 한 말을 그대로 뒤집은것..
신의 이름으로 자신은 한국인이라고 한 말을 뒤집은 것..
미국 시민권 선서에서 자신은 미국인이라고 선언한 점..
인터뷰에서 다시 미국 시민권자지만 자신은 한국인이라고 미국 마저 속인 점..
그리고 인천 공항에서 미리 인터뷰를 준비하고 다시 미국측에서 인터뷰를 시도한 점..
미국 영주권자들을 주동하여 영사관 앞에서 데모를 유도 한 점..
다시 돌아와 모든 것을 다시 시작 하겠다고 한 점..
팬 사이트에 접속하여 자신의 팬들을 거짓으로 우롱한 점..
자신의 잘못을 끝까지 인정안하고 있는 점..(거짓을 말한것)
이 외에도 제가 포착하지 못한 잘못들이 있겠지만 제 수준에서는 이정도가 포착 되었습니다.
어떻게 읽으면 모두 똑같은 말로 느껴진다고 반문을 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정말로 스티브 유를 제대로 보시는 것입니다. 최소한 그의 잘못을 잘못으로 인정하시고 있으시니까요..
우리는 그가 미국인이라고 국적을 바꾼것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미워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진정 스티브 유의 잘못이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아셔야 할 것입니다.
위에 논의한 것을 모두 합쳐서 그는 자신의 인기를 위해서 거짓을 이야기 했으며 그 거짓을 또 다른 거짓으로 포장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일단은 그에 대한 잘못의 시인이 이루어 져야만 우리 역시 그를 당당한 한 명의 인간으로써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미국 시민으로써 한 인간으로써 평가하여 공인으로써 다시 복귀 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관하여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이루어 져야 할 것이고, 그것이 대부분의 분노한 국민들을 진정시켜야만 이후에 그의 거취에 대한 처리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군대라는 것을 당연히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반문입니다. 당연히 반대 하실 분들은 많을 것이지만 무릅쓰고 글을 올립니다. 우리의 전쟁이 고착 상태로 휴전이 되지 않았고, 어떤식으로든 끝을 맺었다면 지금 우리가 군대라는 것에 느끼는 감정은 다르게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느끼는 군대는 남자가 20살 이상 되면 의무적으로 가야하며 군대 가서야 남자가 되어서 나온다는 전 근대적인 사상입니다. 군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가는 것이지 자신의 인격 도야와 인간 완성을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것은 의무이며 의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행복보다는 부담으로 다가 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부담 만큼의 자신의 조국을 위해 봉사한다는 하나의 기쁨과 자신의 가족 민족을 지킨다는 다른 하나의 기쁨을 느끼는 것이 진정한 군대의 의미가 아닐까요? 신병이 들어오면 무조건 얼차려를 주고, 고참이 되면 신병들을 부려먹는 그런 군대 보다는 또한 군대를 나와야지 남자가 되는 그런 군대 보다는 우리가 군대를 가는 근본적인 이유에 충실한 군대가 되어야만 제2의 스티브 유가 나오지 않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저의 군대에 관한 견해 입니다.
위에 논한 네가지는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동의하시는 부분도 있으시고 반대 하시는 부분도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해 주시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제발 그가 한국인이라는 말은 다시 하지 말아 주십시요..그가 한국인이라면 다시 한국 국적을 취득한 후에나 한국인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하나의 상징 따위가 자신의 정체성을 결정하는냐 라고 반문 하신다면, 제가 다시 반문 드리겠습니다. 그 상징 따위마저 포기하는 사람이 한국인임을 자칭 할 수있을까요? 라고 말이죠...이상입니다.
신금호: 그리 불만있으면 니가 군대관련 기관으로 가서 얼차려 없애자 등등 니 씨부린대로 직접 고쳐. 고치지도 못할놈이... [02/20-18:40]
신금호: 까진 주둥이라고 맘대로 놀리기는...이상론따위를 아직도 내뱉는 녀석이 있다니 [02/20-18:40]
노진용: 글보니까 당신 군대안가다온사람같은데 요즘 얼처려가 어디어 요즘은짭
밥먹고도 신병무서워 제대로 시키지도 못하는데 아직요즘군대가 뭐 쌍팔
년 군대줄알나보쥐 [02/20-21:07]
노진용: 글보니까 당신 군대안가다온사람같은데 요즘 얼처려가 어디어 요즘은짭
밥먹고도 신병무서워 제대로 시키지도 못하는데 아직요즘군대가 뭐 쌍팔
년 군대줄알나보쥐 [02/20-21:07]
노진용: 글보니까 당신 군대안가다온사람같은데 요즘 얼처려가 어디어 요즘은짭
밥먹고도 신병무서워 제대로 시키지도 못하는데 아직요즘군대가 뭐 쌍팔
년 군대줄알나보쥐 [02/20-21:08]
김용호: 요즘 군대 무서워요(신병을 무서워해요.) [02/21-18:18]
이상준: 계급을 없애던지.. 아님 얼차려를 규정으로 하던지.. 선임병과 후임병의 관계..음..미묘하다..너무.. [03/21-23:46]
이상준: 요즘 군대는 후임병 머리에 손 올려놓는거도 구타및 가혹행위.. -실제상황임- [03/21-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