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래 글을 쓰신 (한국)분은 "
현잘로 정찰 붙은대로 사주는 북미권 관광객" 상대의 표지를 보고 오해하신 모양이래요.
(게다가 아키바에서도 멧세산오나 소프맙이나 게이머즈나 아니메이트 거리가 아니라, 염가제작판 아키바오 골목, 입구도 무지하게 좁고 계단도 왕 가파른 트레이더즈 4호점 3층 그라비아 코너 물건을 "
성문화"의 현장이라고 착각하신.. ※같은 트레이더즈라도 2호점과 4호점은 출생부터가 다르대요..)
저렇게나 귀여운 애들이 노는 모습을 담은 비디오가, 세금 빼고 2000円이면(21000円은 세금 5% 붙인 값일 듯) 충분히 싸고
보고나서 "하아~ 겨워어었다앙" 할 것 같기도 한데 무슨 문제가 있다는 걸지 모르겠대요.
(단지 사진에서 나온 디스크는, 본편 디스크의 가장자리 코팅상태로 봐서 아주아주 잘 봐줘도, 장당가 28~31円 Riteak 프탈로시아닌 DVDR에 백업된 사본으로 보여서.. 적어도 프레스를 만들던지, 안되면 프탈로시아닌이라고 해도 CNC 프린터블에 윗면 무늬 버닝해서 팔란 말이다~! 하고 싶다는..)
게다가 고스로리풍의 레이스 가득 달린 메이드복은 여중생, 여고생들 사이에서도 기본적으로 옛날부터 꽤 인기있는 디자인이기 때문에,주말이라던가 낮에는 가끔 시외 전철역에서도 아리스_드레스, 고식_레이스 메이드복, 원피스 메이드복 차림의 여자애들은 토쿄 뿐만이 아니라 후지사와, 미토, 이치노미야, 사카이, 노우미가오카, 코우베, 후쿠오카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는 걸요. 다들 기분전환과 샤메 찍어서 친구들 사이에 돌리고, 블로그에 자랑하고 싶어서라도 해보는 일들인데다, 정말 제대로 된 메이드까페에서 일한다 그러면, 나이를 막론하고 【당당한 사회인】 언니로 불린대요.(풍속점이랑은 완전히 다르다구요.)
이 아래 글을 쓰신 분은 아마 캬바쿠라 아가씨 한 번 만나본 적도 없는 가련한 비정규직 라이터이실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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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는 달리 일본이 성문화가 상당히 개방적이라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지금의 우리나라처럼 음성적인 부분에서만 지나칠 정도로 성장하고 왜곡되고 있는 상황보다
그쪽이 더 낫다고 생각할때가 있기도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 일본의 개방적인 성문화들 중에는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것들이 너무 많다는겁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소위 "로리콘"이라고 불리우는 특정 대상들을 위한 어린 소녀들의 성상품화..
이건 도무지 이해하기 힘들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네요..

채 10살? 기껏해야 13살 정도 될까말까하는 아이들에게 야한 속옷을 입히고 그라비아 흉내를 내는 DVD 영상을 찍게 한다니 이게 가당키나 한 소리입니까? 아무리 AV문화가 버젓히 성행하는 나라라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싶네요..
물론 요즘처럼 나이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성범죄가 일어나고 있는 우리나라이기에 이를 무조건 손가락질만 할 수는 없겠지만 이런 상품이 버젓히 팔리고 있다는것만큼은 분명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성자 모니터요원 등록일 2009.06.23 13:21 추천 1 반대 4 조회 1827
출처) //fun.dreamwiz.com/BIN/dreambbs.cgi?b=&c=v&n=135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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