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큰장점은(표의글자라서 그런다고 함) 오래 지나도 글자를 그대로 해석을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영어같은 표음문자는 이런 것이 매우약함)
물론 뜻이 여러개인 경우는 적절히 그것을 끄집어내면 되고요.
(한자는 한글자가 원래는 보통 10개 이상의 뜻을 가지는 경우가 꾀 많은대 우리는 대표적인 뜻 하나만 아는 경우가 많으며..
여러 뜻이 비슷하면 그냥 대표 뜻만 알아도 됨)
원문과 해석문을 대조해서 보시면 더욱 그대로 해석이 된다는 것을 알수있고요.(
특수하게 해석되는 것은 가차의 사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해석문은 병기 안했으나 원하시지 아니하고 답변자가 읽고서 설명을 하는 것이니 사실이고요.
또 아래의 비문을 설명하자면 네모가 있잔아요.
그것은 결자(빠진글자)라는 것 입니다.
즉 무슨 글자인지 알수가 없어서 네모칸으로 만들어 둔 것입니다.
사실 그 정도면 심각하게 글씨가 마모가 된 것이라서 그 누구가 와도 도저히 알아볼 수 없는 정도고...
사실 나오는 글자들도 심각하게 마모가 된 것이 많은대..
판독을 하는 것이 대단한 것도 있고, 판독가능한 글자들은 전부 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빨간글씨는 광개토왕비의 가장 이슈중에 하나이자 문제꺼리 중에 하나인 신묘년조 기사(일종의 기록) 입니다.
좀 전에도 해석본을 개략적으로 읽고 왔는대.... 모 개인적으로는 이 신묘조의 기사 자체로만 보아서는 분명히 문제가 없을 수가 없어서 비석이 우리에게 꼭 도움만을 주는 것은 아니고....
결자를 우리의 구미에 당기에 넣을 수는 있지만.... 그것이 어떤 객관성을 득하기 쉽지 아니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자를 자세히 보세요.
파백잔이라고(백잔은 근초고왕 때의 원한을 더욱 부각하는 백제를 무시하는 백제지칭어인
것도 있슴) 나오지요. 즉 일본이 백제를 정령했다는 것이고 해석도 그리 되고 있습니다.
물론 결자를 어찌 하냐에 따라서 변화 가능성이 있으나... 없으니 좀 그러지요
111111=====어느님의 글에서 발취한것인데,,다 거짖이지요
저 구상옥이가 연구한바에 의하면,,일본이 고의로 비문중에 몇개 글을 고ㅤㅊㅕㅅ고..
나머진 파쇄를한것이고 그원본이 일본 국 박물관에 있다고 해서 저가 원본을 구하려 하엿으니 실패햇지요
원문탁분은
일본과 신라 백제가 고구려의 속국으로
곡물과 산해진미를 진상을하고
대고구려국의 영지와 연호
그리고 역대 임금기록과 고조선부터 이어온 정통 하늘민족임을 나타낸 것이라 들엇오
그부분들이 몇개글을 파쇄하고 글자를 변형을주고 부셔버려서 뜻을 이상하게 풀이하게 적은 것이나
사실은 원본이 있오
어딘가 그원본을 찾어야 재대로 해석이될것같어요
단 중국이 그 원본을 입수햇다는 소식들을 여러번 들엇으나 공개를 하지 않으니
아마도 중국도 일부가 아니라
대고구려 속국이엇음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요
아마도요... 나중에라도 진위가 가려ㅤㅈㅕㅅ음 하오,,
한때 태제비를 없애려 햇다가 역사가들이 반발을하자 그냥 두기로 한 줄 아오...
,,,天帝之子,,라나오는데 하늘의임금이라는 해석이지요
단군의 자손이라 하고 단군은 하늘의 자식이라 하지요.. 아마도 사실입니다,,, 그 내용은..
...원본탁본을 구하고 싶은데... 싶지가 안내여 그래도 반드시 구할 것이요,,,,
--원문--(
빈칸은 전혀 알수 없는 글자입니다 비바람에 비석이 많이 망가짐)
惟昔始祖鄒牟王之創基也, 出自北夫餘, 天帝之子, 母河伯女郞. 剖卵降世, 生[而*]有聖□□□□□. □命駕,] 巡幸南下, 路由夫餘奄利大水. 王臨津言曰, 我是皇天之子, 母河伯女郞, 鄒牟王, 爲我連 浮龜. 應聲卽爲]連 浮龜. 然後造渡, 於沸流谷, 忽本西, 城山上而建都焉. 不樂世位, 因遣黃龍來下迎王. 王於忽本東 , [履]]龍頁昇天. 顧命世子儒留王, 以道興治, 大朱留王紹承基業. [遝]至十七世孫國 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二九登祚, 號爲永樂大王. 恩澤[洽]于皇天, 武威[振]被四海. 掃除□□, 庶寧其業. 國富民殷, 五穀豊熟. 昊天不]弔, 有九, 寔駕棄國, 以甲寅年九月卄九日乙酉遷就山陵. 於是立碑, 銘記勳績, 以示後世焉. 其詞曰.]永樂五年歲在乙未, 王以稗麗不□□[人], 躬率往討. 過富山[負]山, 至鹽水上, 破其三部洛六七百營, 牛馬群]羊, 不可稱數. 於是旋駕, 因過襄平道, 東來□城, 力城, 北豊, 五備□, 遊觀土境, 田獵而還.
百殘新羅,舊是屬民]由來朝貢.
而倭以辛卯年,來渡□破百殘□□[新]羅以爲臣民.
以六年丙申, 王躬率□軍, 討伐殘國. 古利城, □]利城, 雜珍城, 奧利城, 勾牟城, 古[模]耶羅城, [頁]□□□□城, □而耶羅[城 ], [ ]城, 於[利]城, □□城, 豆奴城, 沸□□]利城, 彌鄒城, 也利城, 太山韓城, 掃加城, 敦拔城, □□□城, 婁賣城, 散[那*]城, [那*]旦城, 細城, 牟婁城, 于婁城, 蘇灰]城, 燕婁城, 析支利城, 巖門□城, 林城, □□□□□□□[利]城, 就鄒城, □拔城, 古牟婁城, 閏奴城, 貫奴城, 穰]城, [曾]□[城], □□盧城, 仇天城, □□□□, □其國城. 殘不服義, 敢出百戰, 王威赫怒, 渡阿利水, 遣刺迫城. □□][歸穴]□便[圍]城, 而殘主困逼, 獻出男女生口一千人, 細布千匹, 王自誓, 從今以後, 永爲奴客. 太王恩赦□]迷之愆, 錄其後順之誠. 於是得五十八城村七百,將殘主弟幷大臣十人, 旋師還都.九年己亥, 百殘違誓與倭和]通, 王巡下平穰. 而新羅遣使白王云, 倭人滿其國境, 潰破城池, 以奴客爲民, 歸王請命. 太王[恩慈], 矜其忠[誠],] □遣使還告以□計.十年庚子, 敎遣步騎五萬, 往救新羅. 從男居城, 至新羅城, 倭滿其中. 官軍方至, 倭賊退.]#□□背急追至任那加羅從拔城, 城卽歸服. 安羅人戍兵□新[羅]城□城, 倭[寇大]潰.城□]#□□盡□□□安羅人戍兵[新]□□□□[其]□□□□□□□言]□□□□□□□□□□□□□□□□□□□□□□□□□□辭□□□□□□□□□□□□□潰]□□□□安羅人戍兵. 昔新羅寐錦未有身來[論事], □[國 上廣]開土境好太王□□□□寐[錦]□□[僕]勾]□□□□朝貢.十四年甲辰, 而倭不軌, 侵入帶方界. □□□□□石城□連船□□□, [王躬]率□□, [從]平穰]□□□鋒相遇. 王幢要截 刺, 倭寇潰敗. 斬煞無數.十七年丁未, 敎遣步騎五萬, □□□□□□□□□師]□□合戰, 斬煞蕩盡. 所獲鎧鉀一萬餘領, 軍資器械不可稱數. 還破沙溝城, 婁城, □[住]城, □城, □□□□□]□城.卄年庚戌,東夫餘舊是鄒牟王屬民, 中叛不貢. 王躬率往討. 軍到餘城, 而餘□國駭□□□□□□□]□□王恩普覆. 於是旋還. 又其慕化隨官來者, 味仇婁鴨盧, 卑斯麻鴨盧, 社婁鴨盧, 肅斯舍[鴨盧], □□□]鴨盧. 凡所攻破城六十四, 村一千四百.守墓人烟戶. 賣句余民國烟二看烟三, 東海賈國烟三看烟五, 敦城]民四家盡爲看烟, 于城一家爲看烟, 碑利城二家爲國烟, 平穰城民國烟一看烟十, 連二家爲看烟, 俳婁]人國烟一看烟 三, 梁谷二家爲看烟, 梁城二家爲看烟, 安夫連卄二家爲看烟, [改]谷三家爲看烟, 新城三]家爲看烟, 南蘇城一家爲國烟. 新來韓穢, 沙水城國烟一看烟一, 牟婁城二家爲看烟, 豆比鴨岑韓五家爲]看烟, 勾牟客頭二家爲看烟, 求底韓一家爲看烟, 舍城韓穢國烟三看烟卄一, 古[模]耶羅城一家爲看烟,] [炅]古城國烟一看烟三, 客賢韓一家爲看烟, 阿旦城, 雜珍城合十家爲看烟, 巴奴城韓九家爲看烟, 臼模盧]城四家爲看烟, 各模盧城二家爲看烟, 牟水城三家爲看烟, 幹 利城國烟一看烟三, 彌[鄒*]城國烟一看烟,]# 七 也利城三家爲看烟, 豆奴城國烟一看烟二, 奧利城國烟一看烟八, 須鄒城國烟二看烟五, 百]殘南居韓國烟一看烟五, 太山韓城六家爲看烟, 農賣城國烟一看烟七, 閏奴城國烟二看烟卄二, 古牟婁]城國烟二看烟八, 城國烟一看烟八, 味城六家爲看烟, 就咨城五家爲看烟, 穰城卄四家爲看烟, 散那]城一家爲國烟, 那旦城一家爲看烟, 勾牟城一家爲看烟, 於利城八家爲看烟, 比利城三家爲看烟, 細城三]家爲看烟.國 上廣開土境好太王, 存時敎言, 祖王先王, 但敎取遠近舊民, 守墓掃, 吾慮舊民轉當羸劣.] 若吾萬年之後, 安守墓者, 但翠蓑躬巡所略來韓穢, 令備 掃. 言敎如此, 是以如敎令, 取韓穢二百卄家. 慮]其不知法則, 復取舊民一百十家. 合新舊守墓戶, 國烟 看烟三百, 都合三百 家.自上祖先王以來, 墓上]不安石碑, 致使守墓人烟戶差錯. 唯國 上廣開土境好太王, 盡爲祖先王, 墓上立碑, 銘其烟戶, 不令差錯.] 又制, 守墓人, 自今以後, 不得更相轉賣, 雖有富足之者, 亦不得擅買, 其有違令, 賣者刑之, 買人制令守墓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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