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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반만년 역사와 함께 한 간도!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살아 숨쉬던 간도!
간도는 대한제국 시절 간도관리사까지 파견하여 관리되었던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영토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간도의 운명은 일제가 불법으로 청나라에 넘긴 간도협약으로 인해 영토의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간도협약' 이후 36년간의 일제 강점기와 분단과 전쟁 그리고 남북 대치의 민족적 불행을 겪으면서 100년이 다 되도록 간도협약이 무효임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여 왔습니다.
그러한 사이 중국은 이른바 동북공정과 백두산공정을 대대적으로 실행하여 우리 고대사를 왜곡하고 가로챔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 땅 간도를 영구적으로 차지하려는 속셈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민족적 자각을 해야합니다. 우리가 우리 땅 간도를 되찾지 못하고, 우리땅 독도를 지켜내지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앞으로 4개월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돌아오는 2009년 9월4일은 간도를 빼앗긴 지 꼭 100년이 됩니다. 우리 세대에서 ‘되찾아야 할 우리의 땅’ 간도(間島)를 찾지 못하면 영원히 잊혀지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에게 2009년 9월4일은 국치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일본이 빼앗으려는 독도를 지키는것 뿐만아니라 일본이 마음대로 팔아넘긴 우리땅 간도를 되찾는데에도 큰힘이 됩니다. 꼭 당장 이루어지는것은 아니지만 지금 우리가 무한한 관심을 보낸다면 10년,100년뒤에는 반드시 우리의 땅이 되어 있을것입니다.
또한 '간도되찾기운동본부'에 소속되어 있는 대학생 5명으로 이루어진 '간도피플'은 우리땅 간도를 잘모르는 우리국민들에게 간도를 알리고 간도협약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자전거 전국일주'를 준비하여 7월 13일에 출발 예정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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