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없지만.. 옛날, 10년 전에서 5년 전까지 5~6년동안이었지만 좀 비슷한 소리를 들었었대요.
체조는 안했었지만 말에요^^;
리듬요정 신수지 "장미란 언니처럼 역도나 할걸…"
'살과의 전쟁' 돌입
리듬체조 간판스타 신수지(18ㆍ세종대)는 가끔 "(장)미란 언니처럼 역도 선수나
할걸…"이라고 말한다. 체중에 대한 부담이 워낙 커서다. 키 168㎝에 몸무게 49㎏로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날씬한 몸매.
하지만 일반인과 달리 근육이 많기에 체중이 쉽게 빠지지 않는 게 문제다. 신수지의 어머니 문광혜씨는 "체중을 46㎏까지 줄여야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
세계선수권대회 톱 10을 목표로 삼은 신수지가 '체중과의 전쟁'을
다짐했다. 제25회 베오그라드 유니버시아드에 출전했다 14일 귀국한 신수지는 "크로아티아 전지훈련을 통해 체력이 좋아졌지만
체중을 빼지 못해선지 성적이 신통치 않다"고 말했다. 베이징올림픽에서 종합 12위였던 신수지는 10위권 이내 입상을 노렸지만
후프에서 실수한 탓에 18위로 추락했다.
신수지는 세계선수권 상위 입상을 위해선 일단 체중을 빼고 수구 동작을
가다듬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유니버시아드부터 바뀐 채점 규정에 따르면 7.0점 만점이던 수구 동작 점수가 무한대로 늘었다. 공을
공중에 올렸다 받는 동작에서 더 많은 점수를 받지 못하면 목표 달성은 불가능하다.
크로아티아 바닷가를 연일 달리느라
피부가 까무잡잡해진 신수지는 "카나예바는 살이 쪘지만 기량은 여전하더라"며 부러워했다. 베이징올림픽 개인 종합 우승자인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는 유니버시아드에선 5관왕에 올랐다. 카나예바의 실력보다 체중을 언급할 정도로 신수지에게 체중에 대한
부담은 컸다.
현대캐피탈은 9월 19일과 2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세계체조갈라쇼 주인공으로 신수지를 낙점했다. 현대캐피탈은 "신수지와 함께 카나예바를 초청해 체조의 진수를 한국팬에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상준 기자 jun@hk.co.kr
한국일보 기사전송 2009-07-15 06:36
출처) //news.nate.com/view/20090715n02114
//news.hankooki.com/lpage/sports/200907/h2009071506320991910.htm
네이트닷컴, 한국일보
백덕현 실제로 선수가 저런 소릴 했는지, 기자님이 추측해서 쓴건지 도무지-_-;;;;;; 난 후자인듯 한데?? (07.15 09:59)
김대환 기자가 제목에 조미료를 쳐발랐네요 (07.15 10:57)
댓글의 댓글 6개
김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15 18:23)
이효석 미원 처부었어 ㅋㅋㅋㅋㅋ (07.15 17:40)
정세교 제대로 쳐뿌린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수지선수 욕먹일라고 작정한거야 ? (07.15 17:27)
김성태 기자 씹쌔 키 (07.15 16:34)
강현수 zzzzzzzzzz (07.15 16:12)
박나라
실제로 신수지 선수가 저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역도를 폄훼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그만큼 체중감량이 힘들어서 농담조로 말한 것 같은데... 왜 댓글들은 얘를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인건지. (07.15 10:16)
댓글의 댓글 2개
손지웅 개념이없군... 장미란은 뚱뚱하고싶어서 뚱뚱한건가 역도 때문에 어쩔수없이 여자로서 수치심마저 들 수 있는 살을찌운거고, 저 기집년은 리듬체조선수로서 당연히 해야할 체중감량을 힘들다고 ㅈㄹ거리니까 이러는거지. (07.15 17:15)
박성경 이 베플 곧 내려갈듯... (07.15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