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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김영삼 어록 ★ 웃으며 삽시다. *^_______^*

 
★ 추억의 김영삼 어록 ★
웃으며 삽시다. *^_______^*

서울 구로 지역의 한 초등학교 방문시
'결식 아동'을 '걸식 아동'이라 말해 순식간에 거지로 만들어버림

제주도를 국제적인 강간(관광을 잘못 발음한 말)도시로 만들겠다.

"세종대왕은 우리나라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었다."

"나는 공작정치의 노예였다." (노예→피해자)

87년 대선 강원도 유세
"저는 대통령이 되면 강원도의 아름다운 지하자원을 개발해"
- 철광석, 보오크사이트 등의 지하자원도 자세히 보면 아름답긴 하다.
옳은표현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풍부한 지하자원을 개발해"

기자회견 : 대만의 이등휘 총통이 보내온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대만의 이붕 총리가...."
당시 중국의 총리가 이붕이었음.
당황한 측근이 귀엣말을 건네자 결국 이등휘도 아니고 '이등 총통'으로 정정함

회의석상 : 루마니아의 독재자였다 민중에 의해 처형된 차우세스쿠의 이름을 몰라 계속 '차씨'라고 발언

- 모르면 아예 말을 꺼내지 말 것이지 : 전봉준 장군 고택을 다녀오며
"정몽준(대한 축구협회장, 현대 회장)장군 고택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제주도 방문시 계속 거제도라 말하여 빈축(자기 아부지가 거제도 사람이라는..)

전경련회장단과의 조찬 모임시 '경부고속철도'를 '경부 고속도로 철도'라 하여 그들을 즐겁게 해 줌

올림픽 출전 선수들 격려차 태릉 선수촌 방문
황영조의 이름을 하영조로 착각
'이진삼' 체육부 장관체육회장이라 칭함
- 사기가 오히려 떨어졌다 함

우리나라가 최용수의 페널티킥으로 올림픽 진출을 확정지었다.
시상식 장면이 중계되려는 순간 화면이 갑자기 바뀌었다.
그리곤 김영삼의 전화통화 장면이 방송되었다.
"코너킥을 잘 찼어요"

부산 경남고 총동창회 모임
6백억불 수출에 8백억불 수입일반 가계의 수입-지출로 착각 (07.16 11:26)


치세
2009-07-16 12: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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