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15살 女, 남친과 잔 14살 女 폭행

 
요새 여자애들은 정말 잔인하고 무섭대요. 한국이건 일본이건..(하는 짓 똑같다는)

자신이 사귀는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이유로 14살 소녀를 집단폭행 한 15살 소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자신의 남자친구와 잠을 잤다는 이유로 B양(14)을 집단 폭행한 중학교를 중퇴한 J양(15) 등 8명을 붙잡아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J양 등은 B양을 충남 아산의 한 공터로 불러내 무릎을 꿇게 하고 약 3시간 동안 친구들과 번갈아가며 150대 가량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아시아경제 기사전송 2009-07-17 07:13
출처) http://news.nate.com/view/20090717n02527
http://www.asiae.co.kr/uhtml/read.jsp?idxno=2009071707065798140
네이트닷컴, 아시아경제

권정순
기사 클릭하면서 우리나라가 아니길 빈건 나뿐인가....ㅡㅡ;;; (07.17 09:17)
댓글의 댓글 70개
우영은
아 ㅋㅋㅋ나도 깡통차기...... 사거리뽕, 땅따먹기 한발뛰기 어미와새끼 등 컴퓨터라는걸 몰랐던시절 휴 요즘 아이들은 티비에 컴퓨터에, 뛰어놀일이 없구나 대중매체의 힘인가.. (07.17 15:42)
주형훈
아직 나이는 작지만 저 나이 때 난 깡통차기하면서 놀았는데 ㅋㅋㅋ 아 (07.17 15:34)
박민주
요즘 노래가 직설적이랄까. 7080노래들은 정말 시같은데. 그 노래들이 그립다 (07.17 15:32)
이기헌
난 담다디 불렀다 (07.17 15:30)
김준석
쥐랄 형어렷을때는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 불렀는데 무스 ㄴ동요 ㅋㅋ (07.17 15:30)

김형준
요즘놀랬다 초등학교1~2학년애들이 대중가요 사랑어쩌고 이러면서 따라부르는거 보고,
솔직히 우리때는 초등학교1~2학년때는 동요불렀는데..
아이들이 ㅇㅏ이들의 생명인 순수함을 잃었다. 정말.. 무섭다. 이제 청소년도 어른과 똑같은 법적용을 해라 이제 (07.17 08:58)
댓글의 댓글 176개

고동규
남자 색히가 더 나쁜 색히네.. 2차방정식이나 풀어라 ㅤㅂㅛㅇ진 색히야.. (07.17 09:38)


치세
2009-07-17 15:45:50
445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