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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英伝|욥_트류니 히트.] 한나라당 계속 GO…친이 ‘朴 발언’에 부글

 
한나라당이 미디어법 ‘강행처리’를 향해 ‘폭주’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의 ‘반대론’으로 폭주 기관차의 속도는 다소 늦춰지고 불확실성도 커졌지만, 이미 ‘변경 불가’의 궤도에 들어섰다는 분위기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왼쪽에서 두번째)와 의원들이 19일 본회의장에서 원내 전략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 우철훈기자

한나라당은 19일 일찌감치 ‘직권상정’을 못박고 처리 ‘시간표’를 당기는 모습이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의원총회에서 “협상시한은 오늘 자정까지다. 협상이 되든 안되든 내일(20일)은 미디어법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언했다. 소속 의원들에게는 ‘국회 1시간 내 거리 비상대기령’이 내려졌다. 열쇠를 쥔 김형오 국회의장의 ‘선 추가협상, 후 직권상정 검토’ 입장과는 다른 시간표이고, 김 의장과 소속 의원들을 압박·단속하겠다는 의도였다.

당연히 결전을 위한 본회의장 농성에도 재돌입했다. 앞서 오전 8시10분쯤 안 원내대표를 포함한 의원 70여명이 본회의장에 기습 진입, 국회의장석도 에워쌌다. 민주당의 “신사협정 위반”이란 거센 항의에 잠시 물러났던 한나라당은 의총 뒤 다시 의원 150여명이 본회의장으로 진입했다. 안 대표는 “미디어법을 통과시키지 않고서는 본회의장에서 나가지 않는다는 게 우리의 각오”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 전 대표의 ‘반대’ 언급과 함께 기류는 흔들리면서 당혹스러움이 감지됐다. 국회 문방위 소속 의원들은 직후 고흥길 위원장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대책을 숙의한 뒤, “정치인으로서 합의 처리를 강조한 발언”(고흥길)이라며 파장 확산 차단에 부심했다. 안 원내대표도 이날 저녁 비공개 의총에서 “포괄적으로 당내 소통부족이 있었던 것 같다”고 완충막을 치는 한편 당초 ‘자정’으로 못박은 협상 시한을 20일 오전 10시로 한 발 물러났다.

친이계들은 부글부글 끓었다. 한 서울지역 재선의원은 “문방위원들이 몇 달 고민한 것인데 더 이상 어떻게 양보하느냐.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고 했고, 한 친이직계 초선 의원은 “무데뽀로 반대한 것처럼 비쳐 대중적 점수를 잃을 사안”이라고 비판했다.

<김광호·송윤경기자>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9-07-20 00:56  최종수정 2009-07-20 09:27
출처) http://news.nate.com/view/20090720n00375?mid=n0207
네이트닷컴, 경향신문

이승민
진짜 더러운 개넘들이다. 욕을 안 할 수가 없다.
지금이 어느때인데 저 개쥐랄들인가.
너나할 것 없이 하루하루가 힘들고 고된 요즘인데 집권여당이 돼 가지고
국민을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할 궁리는 안 하고 악법을 날치기통과 시키려는 작당들만
하고 있으니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있나.
경제대통령이다 뭐다 온갖 사기는 다 쳐서 대통령이 되더니 죽지도 않은 강 살린다고
22조를 쏟아부으려 하고 2만개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기로 미디어악법을 추진하다
거짓으로 드러나자 나경원은 5천개라도 창출은 창출이 아니냐고 헛소리 지껄여 대고...
도대체 무슨 세상이 이래? (07.20 03:16)

댓글의 댓글 8개
김승범 저런 개보다 못한넘들을 국민의 대변인인이라고 찍은것이 죄다죄 이제 제대로 할련다...늦었지만 영원히 기억할란다.. (07.20 14:29)
이민수 미디어법은 왜나라당의 장기 독재와 매국노 친일파들인 조중동, 뉴라이트 놈들을 살찌우기 위한 쓰레기같은 법으로서 하늘이 두쪽나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막아야만 하는 법이다. 대운하를 일명 "4대강정비"로 교묘히 바꿔서 그곳 예정지에다 이미 수천에서 수만평씩 땅을 사놓은 놈들이 누구인지는 이미 다들 짐작하고 있을것이다. 일명 "4대강정비"는 이명박과 왜나라당 같은 놈들에게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것이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매국노 친일파들을 위한 "미디어법"과 "4대강정비"는 막아야만 한다. 모든 국민들이 나서야 할때이다. (07.20 13:13)
이선규 그 일자리 5천개는 대국민 감시용으로 5천명 뽑는다는 얘기야 (07.20 13:08)
허시원 이런 ㅤㅆㅟㅂ쉥키들...ㅠㅠ 22조를 쏟아부으려 하고 보단 22조를 쏟아부었다. 라고 결론을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완전 공감..!!! 드러운왜나라당 쓰레기들.. (07.20 11:44)  
곽윤선 그러게요 사과도안하고.뻔뻔한것들 (07.20 11:05)  

장현희 추천401 반대21
[은하영웅전설] 나라망친 부패 정치가 트류니히트와 박근혜
애니매이션 은하영웅전설을 보면 매국노 정치꾼 트류니히트란 캐릭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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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류니히트는 권력유지를 위해 외국과의 무리한 전쟁을 당내에 선동한다.
과반이상을 점거한 당원들이 트류니히트의 의견에 따라 "전쟁찬성"표를 찍고 전쟁은 강행되고
많은 국민들이 전쟁에 끌려나가 죽을 운명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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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류니히트는 그 순간 가증스럽게 "전쟁 반대" 표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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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전쟁반대 표를 던져봤자 그 어떤 영향도 미치지않는..
그저 트류니히트 이미지만 좋아질 1표일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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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국민들은 전쟁조장한 트류니 히트의 속임수를 눈치 못채고..
그저 전쟁반대 표 던졌다는 이미지에 속아서 또 트류니 히트를 지지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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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라는 전쟁으로 인해 세금을 다 쓰고... 경제가 파탄난 상태에서 역공받아 멸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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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박근혜를 보면서... 트류니 히트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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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국보법 위반고소하겠다던 송영선은 친박연대다.
대구밤문화 주성영, 나경원은 노무현대통령 성희롱하는 연극을 "박근혜" 앞에서 했고 박근혜는 맨앞에서 즐겁게 감상했다.
박근혜는 뉴라이트 교과서를 칭찬하고 지지선언도 했다.
박근혜는 독재자인 박정희를 우상화 시키려 바둥댄다.
박정희는 조선일보 사장과 함께 밤놀이하던사이다.
박근혜파 한나라당 대변인 윤상현은 전두환 사위다.
.
트류니 히트.
.
박근혜가 내 놓은 새로운 미디어법 대안이란거 읽어봤나?
말장난이다. 결과적으로 조중동, 재벌의 방송장악진출 허용하자는 내용인 거다.
속지마라. 박근혜는 파벌싸움은 하고있지만.. 결국 한나라당이랑 생각이 똑같다. 더 교묘할 뿐이다
.
미디어악법을 진정 오래전부터 일관되게 몸바쳐 반대해오던 다른 당, 다른국회의원들, 언론인,국민들 에게 가야 할
응원을... 트류니히트가 얍삽하게 들어와 먹어버린뒤 의미를 퇴색시키고
다시 한나라당과 수구집단으로 돌아갈거다. (07.20 01:39)

댓글의 댓글 26개
진현우 추천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요. 너무 잘 표현하셨습니다. 복당녀 지지하는 사람들은 한국에도 여자대통령 나와봐야...라는 얼또당토 않은 이유로 지지하는 머리 모자른 사람이 참 많습니다. 심지어 이명박이 재단낸게 기부한거라고 믿는 돌대가리도 너무 많습니다. 제발 공부한 티좀 내고 당나라당좀 어떻게 밀어내버려야합니다. (07.20 14:41)

정지영 맞아요.. 맞아요 (07.20 14:07)

이명숙 아 진짜 좋은 글요 혹시라도 혹 해서 믿는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ㅠㅠ (07.20 14:05)

장성진 어째된게 이 나라는 양 웬리는 고사하고 트류니히트같은 인간들만 판을 치니.. 차라리 라인하르트 같은 사람이라도 나라를 확 쥐어잡아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될 바엔 -_- (07.20 13:31)

김태희 명심해야죠. 이 사실을 사람들이 많이 알아야 할 텐데... (07.20 13:24)


치세
2009-07-20 14: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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