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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집창촌에도 녹색바람? 자전거 타고 오면 할인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불황을 맞고 있는 독일독의 집창촌에도 '녹색' 바람이 불고 있다. 자전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찾아오는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을 주기로 한 것이다.

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를린베를의 집창촌 '메이손 덴비에' 는 자전거를 타고 찾아오는 손님에게는 화대 70유로(약 약13만원) 가운데 5유로를 깎아준다. 버스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한 사람도 영수증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가지고 오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메이손 덴비에'의 포주 토마스 괴츠는“경제 침체가 우리 비즈니스에도 큰 타격을 주었다. 할인 행사가 더 많은 손님을 불러 들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이는 우리 비즈니스에도 좋고 환경환경에도 좋다”고 말했다.

'녹색카드'는 예상밖에 효과가 있었다. 이 업소에는 그린 할인 제도제도를 실시한 이후 매일 3∼5명의 신규 고객이 늘었다. 괴츠는 녹색 할인 전략이 주변 교통 정체도 없애주고 손님도 늘어나게 해줬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독일은 전 세계적으로 매춘을 합법화한 몇 안 되는 나라 가운데 하나다. 독일에는 40만명에 달하는 '직업여성'이 있으며 2002년부터는 업주와 정식 노동계약을 맺을 수 있게 됐다

http://fun.dreamwiz.com/BIN/dreambbs.cgi?b=&c=v&n=137196
출처 - 매니안/드림위즈




치세
2009-07-20 15: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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