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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趙甲濟) '김정일 미친 개'론(論) 소고(小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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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미친 개'론(論) 소고(小考)

 군인들이 아침 점호 때마다 "김정일 미친 개"라고 합창하고 국민들도 "김정일 개새끼"라고 스스럼 없이 말하기 시작할 때 개보다 못한 인간들의 종말이 시작되고 국가정상화의 길이 열리는 것이다. / 조갑제(趙甲濟)
 
  민족반역자이고 학살자인 김정일을 위원장이라 부르고는 국민교육도, 반공교육도, 가치관 교육도, 무엇보다도 인간교육이 불가능하다. 개망나니를 어버이라고 부르기 시작하면 그렇게 부르는 이도 개망나니를 닮게 된다.
 
 국군 부대장 가운데는 부하들에게 "김정일 개새끼"라고 부르도록 시키는 이도 있다고 한다. '김정일 위원장'보다는 '김정일 개새끼'가 진실에 가깝다. 트루먼 대통령도 김일성의 남침 소식에 접하자 "그 개새끼들을 무슨 수를 쓰든지간에 반드시 저지해야
합니다"라고 국무장관에게 지시하였다.


 여기에도 문제는 있다. 개에 대한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다. 이 세상에 어느 개가 동족 300만 명을 굶겨 죽이고 때려 죽이면서 300만원짜리 밥상을 즐기고 있는가?

 김동길 교수가 하나의 해법을 내어놓았다. 김정일을 '미친 개'라고 부른 것이다. 이는 '개새끼'보다 더 심한 비판이고 더 정확한 용어이다. 정상적인 개나 애완견에 비유하지 않고 '미친 개'에게 비유하였기 때문에 선량한 견공(犬公)들에 대한 명예훼손의 여지도 없다.

 그렇다면 '김정일 위원장'이라 호칭하는 언론에 대하여는 어떻게 할 것인가? 불매(不買) 운동, 안보기 운동이 답이다. 동시에 위원장이란 호칭을 떼는 언론사나 기자들에 대하여 상도 주어야 한다. 가령 어떤 신문사가 위원장을 떼고 '김정일'로만 표기할 때는 그 신문 두 부 보기 운동을 벌이는 것이다.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을 정신이상자, 영원한 낙오자, 패배자로 만드는 지름길은 말싸움에서 이기는 것이고 그 시작은 용어의 정확한 사용이다. 군인들이 아침 점호 때마다 "김정일 미친 개"라고 합창하고 국민들도 "김정일 개새끼"라고 서스럼 없이 말하기 시작할 때 개보다 못한 인간들의 종말이 시작되고 국가정상화의 길이 열리는 것이다.

 민족사 최악의 학살자를 꼬박 꼬박 '위원장'이라고 우대해주고,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욕하고, 자살을 '투신 서거'라고 미화(美化)하는 자들을 자자손손 부끄럽게 만들어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간다.
au Coree




2009-07-21 12: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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