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22일 열리는 '개기일식 쇼', 지역별 시간과 관측장소

 
오키나와까지는 아니고, 야쿠시마 가면 꽤 또렷하게 볼 수 있다고 들었는데
수십 년에 한 번 장사라서, 여행사가 마구마구 비싸게 부르는 거 있죠?

보는 것도 책받침 같은 걸로는 어림 없다고 하던데..
한국 계신 분들도 미리 준비해서 잠시 짬을 내 보세요.

맨눈으로 보면 절대! 안된다는 것만 잊지 마시구요^^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태양의 일부가 달에 의해 가려지는 일식현상을 관측할 수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번 일식은 지역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9시 5분 전후에 시작해서 10시 50분에는 태양의 80%가 가려지며, 12시 10분 그 쇼를 마치게 된다”며 “비가 오지 않는다면 부분 일식의 장관을 우리나라 전역에서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이번 개기일식에 맞춰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 한국천문연구원, 국립과천과학관, 국립중앙과학관, 사단법인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각 대학 천문학과 등에서 다양한 관측행사를 펼친다고 전했다.이날 일식은 또 ‘2009 세계 천문의 해’ 홈페이지와 네이버, 다음을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일식은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고 달이 지구를 공전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지구-달-해가 일직선으로 놓일 때 발생한다.태양의 지름은 달의 지름보다 약 400배 정도 크지만 태양은 달보다 약 400배 정도 지구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 결과적으로 달과 해의 겉보기 크기가 비슷하게 돼 이같은 현상이 나타난다.

해를 가리는 달의 그림자는 지표면에 간신히 닿기 때문에 일식현상을 볼 수 있는 지역은 한정된다.지역에 따라 해의 전부가 가려져 보이기도 하고, 해의 일부만 가려져 보이기도 한다.이번 일식의 경우 우리나라 내륙에서는 부분일식밖에 보이지 않지만, 배를 타고 남쪽바다로 나가면 개기일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서귀포 지역에서는 태양의 밝기가 90% 이상 가려진다.

한국천문연구원은 “맨눈으로 일식을 관찰할 경우 실명할 위험이 있으니 현장에서 배포하는 태양안경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며 “짙은 선글래스나 아날로그 필름으로도 2~3분 이상 보는 것은 안 된다”고 말했다.

[투데이코리아] 김정민 기자 (jmkim@todaykorea.co.kr)
2009년 07월 21일 (화) 20:22 투데이코리아
출처) http://news.d.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207845&year=2009
파란-드림위즈



치세
2009-07-21 20:50:57
629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