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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효 논란 속 미디어법 TV광고 강행

 
ㆍ정부 예산 5억원대 투입…“혈세 멋대로 사용” 거센 반발
ㆍ국민 반대 법안 일방적 홍보…MBC 거부 “광고 받지 않겠다”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날치기 처리 관련 원천무효 논란에도 불구, 정부가 거액을 들여 미디어법 제정을 기정사실화하는 TV 홍보광고를 밀어붙이고 있다.

1차 광고분 예산만 5억원대로 국민들의 반대여론을 무시한 미디어법 처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국민 혈세를 마음대로 사용하는 데 대한 비판과 MBC의 광고게재 거부 등 반발이 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24일 “정부 방침에 따라 MBC를 비롯한 지상파 방송 3사와 YTN, MBN 등 5개 방송사에 미디어법과 관련한 홍보광고 1차분을 내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40초 분량의 TV 광고물은 ‘선진국을 향한 대한민국의 도약이 시작됩니다’ ‘대기업과 신문이 지상파를 지배할 수 없도록 법을 만들었습니다’라는 등의 문구와 함께 일방적인 미디어법 홍보 내용을 담고 있다. 24일 또는 25일 중 5개 방송사의 전파를 타게 되는 1차분 TV 광고의 비용으로 5억원대의 예산이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러나 MBC 측은 언론재단을 통한 이 같은 정부광고 의뢰에 대해 “광고 내용이 저희 생각과 맞지 않는 것이 있다”며 공식 거부했다. 또 YTN 노조도 성명을 내고 “국민이 반대하는 법안을 국민이 낸 세금으로 홍보하는 온당치 못한 일에 YTN이 광고비 벌자고 동조했다는 인식을 줄 수도 있다”며 “광고 내용과 집행의 부당성, 정부에 (홍보광고로) 동원된 방송사들을 낱낱이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YTN 노조는 별도로 보도국장에게 광고 내용이 미디어법 관련 YTN 보도와 배치되는지 여부에 대한 검토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와 SBS 등 다른 방송사들은 TV광고를 정부 요구대로 내보내기로 했다.

민주노동당은 논평을 내고 “문화부는 민심에 반하는 독재정치를 홍보하는 공보부가 아니다”라며 “국민의 혈세로 독재권력의 정책을 홍보하는 것은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지선기자 jslee@kyunghyang.com>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9-07-25 00:37
출처) http://news.nate.com/view/20090725n00230
http://news.khan.co.kr/kh_thema/khan_art_view.html?artid=200907250004195&code=910402
네이트닷컴, 경ㅤㅎㅑㄴ신문


댓글 280개
김채성 추천611 반대12
진심 어떻게 하면 MBC를 지킬 수 있을까요? 이제는 여기서 글만 쓰고 그럴께 아니라, 우리가 움직여야 될꺼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권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지식인 여러분들 알려주세요 ㅠㅠ (07.25 05:34)

댓글의 댓글 35개

정순호 호메이니식저항 밤마다 창문열고 독재타도 외치는거죠.견찰이나 경찰이 누가 밤에 소리지르는지 몰라 잡으로 오거나 벌금을 물릴수도 없다는,,, (07.25 12:46)

이신화 에휴,,,불쌍한 동원이...머리에 똥만 찬거 언제 뺄까... (07.25 12:37)
강홍기 이동원 // 알바에 동원되지 말고 좀 정신차려라 (07.25 12:36)
이성영 동원//몇년생임?? 넌 이 문제 가지고도 지역감정?? 한심하구려... 널 낳은 니 에미가 (07.25 12:29)
이동원 엠빙시를 전라도지역방송으로 전환시키면 지킬수 있을거 같습니다 ^^ (07.25 12:08)

김수진 추천547 반대11
미디어법 지금 통과된게 아닙니다
사기꾼 대통령에 사기꾼한나라당들에 의해 저질러진 사기극입니다
빨리 힘을 합쳐 원천무효화 시켜야합니다!!!
생방을 보고 깜짝놀라고 분노가 치밉니다
분명히 이윤성부의장이 "투표종료"를 외쳤는데 옆에서 "안돼 다시 투표해야돼"하자마자 재투표실시..
그 자리에 있던 방송기자들도 "어이없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고 하더군요..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kbs sbs는 들으라.누구때문에 너희들이 건재하고있는지...시청자가 없으면 즉 국민이 없으면 너희들이 존재할수가 있을까?이명박독재정권에 아부하지말고 국민의편에서서 참된방송을 하길바란다
우리는 kbs sbs 너희들이 한짓을 똑바로 기억할것이며 국민의 63%가 반대하는 미디어법을 사기로 날치기통과시킨 한나라당은 국민의 심판을 반드시 받는다..
무조건 mbc본방사수하고 mbc관련 컨텐츠사업몰아주기합시다!!! (07.25 06:46)

댓글의 댓글 19개
전진웅 김유신 이동원같은 쥐뇌 소유 쓰레기들에게 반응하지 맙시다. 그냥 무시해버리세요~ 반응보이면 좋아함.. (07.25 12:28)
안효준 그려 언능 뭉쳐라 좌빨 빨갱이 쉬끼들 우리의 주적은 이북이 아니다 민주당과 그의 추종쓰래기들이지 (07.25 12:28)

이동원 깝쳐봤자 허공속에 메아리로 사라지지 ㅉㅉ (07.25 12:09)
김태수 김유신은 맨날 등장하네 ㅋㅋㅋㅋㅋ ㅉㅉ 그리고 예능은 정치적 성향과 상관 없잖냐? ㅋㅋㅋ (07.25 11:25)
박성범 유신이 너부터 사지가 찢어지는 경험을 해봐야 겠구나?ㅋㅋㅋㅋㅋㅄ (07.25 11:22)
강홍기 이동원 // 나라팔아 먹는 알바는 하지말자 (07.25 12:38)
이동원 ㅉㅉㅉㅉㅈ 한심하다 이런 무개념 ㅋㅋㅋㅋ (07.25 12:09)

김태찬 신라의 영웅 김유신 그러나 후세의 지금의 대한민국의 시각으로보면 쓰레기 김유신. 그리고 저기 인터넷이란 곳에서 또라이짓하는 또다른 김유신 (07.25 11:42)

김태수 김유신 장군은 나라를 지키는게 힘썼고 저 분은 나라를 파는데 힘쓰고 (07.25 11:29)
차영빈 김유신 이름부터 바꿔라 니를 욕하기엔 김유신장군님이 위대하다 (07.25 11:19)

김진한
그 돈 5억을 가지고 무료급식을 하든 서민을 위해 쓰지 민생법안이 먼저냐 미디어법이 먼저냐 미디어법이 그렇게 중요하냐? 아...아.....미안 정치하는 당신들은 국민 감시 통제 우민화를 만들어야 하니 중요하구나 미안 (07.25 12:49)

천성원 추천410 반대10
내년에 지방선거가 다가오니 급하긴 급한가보다. 인터넷세대는 포기하더라도 TV나 조중동 신문에 의지하는 지지층은 꼭붙잡고 싶었나보지.. 이젠 얼마 안있으면 80년대 전두환 대통령기사로 시작하는 9시뉴스처럼 전두환이 이명박으로만 바뀌는 2009년 9시뉴스를 보게되겠지.. 에휴~~~ (07.25 07:25)

진양수 추천2 반대0
요즘 KBS 9시 뉴스, MBC 9시 뉴스, SBS 8시 뉴스...
이렇게 지상파 3사의 메인뉴스를 비교해 보면, 정말 가관도 아니다...
KBS는 정부에 비판적인 뉴스나, 논란이 될만한 뉴스는 그냥 수박 겉핥기 식으로 어물쩍 넘어간다.
물론, 클로징멘트 같은 건 아예 하지도 않는다.
SBS 뉴스는,  비판을 할 때는 꼭 여,야 양쪽을 싸잡아 비판하면서 논란의 핵심을 비켜간다.
클로징멘트의 경우, 비정치적인 멘트를 할 경우가 많고,
정치적인 멘트의 경우, 늘 "우리 정치는....." 이런 식으로 싸잡아 비난하면서 어물쩍 넘어간다..
단지 MBC만이 소신있게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있을 뿐.... (아직까지는.....)
뉴스는 인터넷으로 방송사 홈페이지 들어가면 무료로 다시보기가 가능하니, 한 번 비교해 보길....
같은 나라 안에서, 같은 사실을 두고, 똑같은 카메라도 취재하고 편집해서 내보내는 뉴스들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지....
앞으로 조중동가 대기업까지 끼어들면, 이제는 눈도 귀도 입도 막고 살아야 될 판이다.. (07.25 12:47)

이정욱
자멸의 길로 스스로 들어가는 정권....
그 비참한 말로를 기쁜 마음으로 지켜보겠다. (07.25 12:47)


치세
2009-07-25 13:04:11
319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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