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 재정이 어려워서 수수료 많이 매기는 거야 어쩔 수 없다고는 하더라도..
국민은행은 수수료가 가장 낮게 책정되어 있으면서도, 어째서 수수료 수익이 높은가?
국민은행이랑 국민 금융지주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돈 많고, BIS 자기자본 비율 높고, 다각화 타행투자 많이 하니까, 은행에서 걷어들이는 수수료가 많이 쌓여서 그렇대요.
부산은행은 부산경남 지방의 중소기업들에 있어서, 서울경기 지역 회사들의 기업은행 대신이니까 수수료 수익이 많았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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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우리은행만은, SAMSUNG 일가의 비자금 구좌로 이용되느라 뭐든지 국민은행 따라서 해보라고 시킨다네요.
(BIS 5%도 안되면서, BIS 45%짜리 은행이랑 똑같이 행사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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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은행의 수수료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부산경실련이 부산, 국민, 신한, 우리, 하나, SC제일, 기업, 외환, 농협, 수협 등 10개 은행을 대상으로 수수료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제일은행의 수수료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수수료가 부과되는 ATM기기,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등 20개 항목에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제일은행은 은행창구 이용시 당행간 계좌이체 때 1500원의 수수료를 받는 등 총 13개 항목에서 수수료를 가장 많이 받았다. 수수료 최저항목은 4개에 그치는 등 조사대상 은행 중 수수료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외환은행이 최고항목 10개, 최저항목 4개로 뒤를 이었고 하나은행도 최고항목 8개, 최저항목 4개로 수수료를 많이 받은 은행으로 조사됐다. 이들 세 은행은 10개 은행의 평균 이상 수수료를 받는 항목에서 제일은행, 외환은행이 14개, 하나은행이 13개로 최상위에 올랐다.
부산은행은 지난해 영업수익(3조6350억원) 대비 수수료 수익(1418억원)이 3.9%로 조사대상 10개 은행 중 가장 높았고 국민은행(3.18%), 기업은행(2.34%), 농협(2.22%) 등 순이었다.
부산은행의 경우 최고항목 7개, 최저항목 5개를 기록했고 평균 이상 8개 항목으로 집계됐다.
조사 항목 중 가장 낮은 수수료를 책정하고 있는 은행은 국민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순이었다.
부산경실련 관계자는 “은행별로 수수료 원가 산정기준이 뚜렷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책정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며 “은행간 교류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수수료 원가 산정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2009년 07월 28일 (화) 08:35 헤럴드생생뉴스
출처) //news.d.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269830&year=2009
파란-드림위즈, KOREA헤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