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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7월26~29일 ちびまるこちゃん 꼬마 마루코짱

 
마루코네 사쿠라 일가의 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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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26일

할배는 맘씨 고와~아♪
할배와 즐거워~ Go Go♩

할배는 멋져부러~어어♩
나의 태양이요~ 이예이♪

(ま)지금 노래랑 춤 어땠어?
(じ)내는 기뻐서 눈물이 났단다

(ま)그렇게 기뻐해 줬다니 다행이야
심심했거든
(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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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27일

덥다…

일케 더운 중에 목적지가 안과라니

풀장에서 결막염이란 말인가
줴길, 인생이란 좋은 일이라곤 없자너

[○×안과도착.. 쿨러가 돌고 있다는]
아~ 시원하다…(인생, 알수 없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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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28일

(母)마루코~ 좀 있으면 10시라구
밤새지 말고 얼렁 자려므나

(ま)시러. 잠 안오는 걸.
좀 더 테레비 보고 시퍼.

(母)안돼!! 여름방학이라고 까부는 게 아니라구.

(ま)그럼 언제라면 까불어도 좋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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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29일

(た)저 멍멍이 영리하대.

(た)길러주는 할매의 마음을 알아차린다고
(ま)헤~

(た)울 아부지도 본받았으면 좋겠어.
(ま)울 집도 그래

(た)딸네미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한다구
(ま)정말 정말

2009-07-29 13: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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