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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岩男潤子/PCFX.] 아니프릭FX 3편 アニメフリークFX VOL.3 (NECHE 1996) cue/bin animefreak FX

 
판매대수와는 상관없이, 1995.08~1998.02, NEC가 PC-FX 특유의 2D 성능을 무기로 비쥬얼/뉴스 잡지 대용으로 발매했던
전뇌잡지 아니메프릭스FX의 세번째 시리즈입니다.
  ← 이와오_쥰코님 신인시절!
  ← 보이스프릭 코너에서 특집으로
당시 주목을 모으고 있던 테레비아니메/OVA 정보와 함께, 아니프리 오리지날 아니메를 담은 디스크였는데
릴리즈 주기가 갈수록 불규칙적이게 되서 기다리는 사람만 기다리게 됐다나 봐요.
 
그렇지만..
이 시리즈에서는 특히, 요코야마_치사님과 미야무라_유우코님의 출연이 많아서
인터뷰 녹음만으로라도 모두모두 돌려 듣곤 했던 기억이 난대요.
무엇보다 이 디스크의 가치는,
이와오_쥰코님이 "쥰코짱"으로 불리던 시절의 오마케 대전게임이 들어 있다는 것!
 
첨부의 본편으로 말하자면, 제3편이 나왔던 1996년 4월 무렵에는 어디든 천지무용이 대세였대요.
미소녀 콘테스트 순위발표도 들어 있는데, 상위 20위권 안에 당대 최강의 타케이_마사키 선생의 아이들이
무려 여덟 사람이나 들어 있다는 기염!(베스트 20위에 들어 있는 히로인들의 작가는 모두 여덟 사람이지만.. 혼자서 40% 먹음)
(단지, 1위만큼은 당대 최고 최강의 CV, 요코야마_치사님의 화력에 힘입어 유나가 방어했답니다)
 
 
 
  ← 보면 아시겠지만, 타케이 선생의 작화는 비례감이나 채색질감이
다른 작가들의 추종을 깡그리 불가능하게 할 정도로 고렙이라서, 90년대의 5대 작가 가운데에서도 특히 필두 아티스트로 불렸대요.
(90년대의 5대 작화가는 타케이_마사키, 리바하라_아키, 요코다_마모루, 아마노_요시타카, 우르시하라_사토시
동급생2/드나4/졸업/탄생, 루리색 눈/마녀사냥, 낙원장/노노무라병원/클론돌, 화이날환타지/이스, 비밀의 화원/아마란스/그로우란서)

본편에는 아주 여러 가지 코너가 FV로 들어 있어서 흥미만점 재미 백만점이래요.
(에뮬레이션 와방 잘 나오기도 하고)
 
 
    
더불어 이 시리즈에는 당시, 오타들을 고용해서 갈무리한 테레비 아니메 데이터 사전이 수록되어 있어서
순진한 일반인들을 사도로 끌어들이고자 하는 시도도 이루어졌대요.
 
커버스셧은 펌이랍니다..
 
아니프릭 시리즈는 모두 여섯 작품이 나왔는데, 릴리즈 순서와 내용은 대략..
アニメフリークFX
VOL.1(FXNHE510)95/8/12、¥6800 「赤ずきんチャチャ」特集、声優事典女性編、連載アニメ「プライベート・アイドル」
VOL.2(FXNHE513)95/12/22、¥6800 「ブルーシード」、声優事典男性編、連載アニメ、美少女キャラコンテスト
VOL.3(FXNHE621)96/4/5、¥6800 TV版「天地無用!」、連載アニメ「プライベート・アイ・ドル」は最終回
VOL.4(FXNHE636)97/2/28、¥6800 新連載アニメ「プリズムナイツ」、美少女OVA特集
VOL.5(FXNHE738)97/8/29、¥7800 OVAの制服美少女特集、富永みーなの秘芸披露
VOL.6(FXNHE845)98/2/27、¥7800 「ファーストKISS☆物語」、宮村優子・氷上恭子・横山智佐などの声優密着コーナー

おまけれす) //www.bcpark.net/bbs/288940 、 //www.bcpark.net/bbs/303348

FXならではのアニメファン向けバラエティソフトの第三弾。特集はTV版「天地無用!」。連載アニメ「プライベート・アイ・ドル」は最終回。他にOVAデータベース、美少女キャラコンテストの結果発表、アンジェリークのプロモーションなど盛りだくさん。


치세
2009-07-29 21:23:49
2765 번 읽음
이 글에 총 34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9.7.30 9:26 PM 신고
    조각 수가 너무 많아져서 ㅈㅅ해요.
    그 이전에 이런 민폐스런 소재를 수록하는 것 자체가 통상 허용안될 일이겠지만..
    본문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을 위해서 뭔가를 더해 뒀대요. ↓댓글에댓글
  2. 2. jaboten '09.12.26 12:13 AM 신고
    이와오 준코..
    예전에 좀 들어본 성우님 이시네용 ㅎ 치세님 덕분에 신기한? 자료들 많이 봐서 재미나네요. 아직 다운은 많이 받진 못했지만 --;;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09.12.27 3:28 PM 신고
      1996 Key The Metal Idol의 주제가, 손안의 우주가 아주 유명한 대표곡이세요.
      테레비 시리즈, 수호월천의 初代샤오랑役이시기도 하셨으니까 절대 기억나실 거래요
      어느 쪽인가 하면, 저는 2001년 이후 마리코님이 연기해주신 전심 쪽이 조금 더 귀엽다고 생각하지만, 쥰코님의 연기는 우아한 구석이 많아서 나름 매력이 달랐답니다.
      이노우에_키코(17살 - 오이오이)님과 꾸린 오네에상 유니트, 물고기 문 펭귄으로도 알려져 있지만、폭발적인 인기를 누리시기로는 1999년의 KSS 테레비 아니메션 To HEART의 세리카(거의 안들리지만)&아야카 쿠르스가와 자매役이겠대요.
      그리고 2000~2002년에는 저 유명한 【카드캡쳐 사쿠라】의 진_히로인, 다이도우지_토모요(大道寺知世) CV로 초~폭발적인 인기의 아가씨/왕녀님象을 구축하신 분이시기도 하대요.(..정도는 되는 분이시니까 당대 오타들의 전뇌매거진에 이르는 이 민폐스러운 걸 실었대요^^;)
  3. 3. dauby '12.8.8 7:05 PM 신고
    예전 치세님께선 수호월천 I JUST FEEL SO LOVE AGAIN을 애청하셨죠.
    세월이 흘러도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이 맞닿을 수 있을까,

    현실에선 힘든 것일까,

    저 또한 오래 불태워 온 화두이죠.

    일본에 온 이래 타무라나오미와 아라이아키노와 이와오쥰코 등의 라이브를 가수분 본인 앞에서 들었습니다.

    타무라나오미께선 진짜 예술가로 승화하셨더군요. 90년대보다 월등히 음악다운 음악이 날개를 펴고 눈 앞에서 너울너울 날아오르더군요.

    빛과 그림자를 안고서를 눈 앞에서 들으니 가슴이 빙글뱅글 돌고 떨어지고 솟구치고 옆으로 앞으로 도는 기분...

    90년대 빛과 그림자를 안고서는 단지 벚꽃이 떨어지는 풍경 같은 노래에 그쳤다가

    타무라나오미가 수 천 번씩 부른 경험과 노하우와 연륜과...

    타무라나오미의 변치 않은 음악관이 더해져

    진짜 음악으로 솟아올랐습니다.

    아라이아키노께선 음악세계가 다소 바뀌었습니다. 이젠 로도스도전기 불꽃과영원이나 윈다리아 아름다운 별을 라이브에서 부르지 않더라는. 그래서 서글펐습니다. 다만 라이브 무대에 계속 나타나신다는 사실 자체로 멋집니다.

    제 원념은
    구 ZABADAK 우에노요코께서 부디 좀 다시 공연을 열면 정말로 좋겠는데...


    PS. 제겐 "~대요" "래요" 로 끝나는 말투보다는
    본래 채팅방에서 쓰시던 자연스런 말투를
    그냥
    쓰시거든 무척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12.8.9 6:02 PM 신고
      Sweet Velvetはモーヴィックの選抜新人1号であり、また最後のヒットバンドでしたが…アニメフリックシリーズは結構(第7弾まで)ありますんで、お気に入りやたら連載を始めてみようかや
  4. 4. dauby '12.8.10 1:09 PM 신고
    それより人の心の優しさを「答え合い」
    …たいと思います。ただふつうの人ですよ。僕らは…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12.8.10 6:27 PM 신고
      웅.. 저희 집 컴에서 글을 쓴다면 좀 낫지만,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늦다 보니
      이따금 도서관 같은 데서 쓸 때는 한글입력기 없는 데가 더 많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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