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경찰청장의 감탄사|힘 좋지?] 경찰, 시위저지 ‘차벽 전용차’ 개발,

 
멋있다고 생각 하시는 분?

ㆍ대형방패 ‘변신’ 물대포 장착


30일 경찰청이 새로 선보인 ‘차벽’ 전용 차량의 시연 장면.
대형 화물트럭의 한쪽 면에 접혀 있던 가로 8.6m, 높이 4.1m의 방패가 유압장치에 의해 차례로 펴지면서 차벽을 만들고
(1,2)경찰이 차벽 위에서 물대포를 쏘고 있다(3). 김세구기자

경찰이 지난해 촛불시위 때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 쌓았던 컨테이너를 대체할 ‘차벽(車壁) 전용 차량’을 개발했다.

경찰청은 30일 4.5t 트럭에 강화 플라스틱 재질의 방패를 실은 차벽 전용 차량을 공개했다. 트럭에는 폭 8.6m, 높이 4.1m 크기인 대형 방패가 접힌 상태로 있다가 차벽을 설치할 때 유압장치를 통해 넓게 펴진다.

방패에는 시위대가 불을 붙일 경우에 대비해 자체 소방장치가 달렸고, 차량 위에는 시위대 접근을 막기 위한 물대포와 채증 카메라가 설치됐다.

경찰 관계자는 “기존 경찰버스를 이용한 차벽이 시위대 폭력에 의해 파손되는 경우가 많아 차벽 전용 차량을 제작하게 됐다”며 “버스는 1대에 1억원이 넘으나 차벽 전용 차량은 8500만원으로 싸다”고 밝혔다.

경찰은 차벽 전용 차량에 자체 물탱크를 장착하는 등 보완 작업을 거쳐 9월까지 9대를 도입, 시위현장에서 사용할 계획이다.

이용균기자 noda@kyunghyang.com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9-07-30 18:16  최종수정 2009-07-30 18:32
출처) //news.nate.com/view/20090730n15749
//news.khan.co.kr/kh_thema/khan_art_view.html?artid=200907301759015&code=940100
네이트닷컴, 경향신문

경찰 시위 방어용 '차벽차량' 제작

경찰청은 시위대와 물리적으로 충돌했을 때 부상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벽(車壁) 차량'을 새로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 개발된 차벽 차량은 평상시 화물 트럭처럼 생겼고,화물 수송 겸용이 가능하지만 시위대를 직접 맞닥뜨렸을 때 '변신'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유압 시스템을 이용해 길이 8.6m,높이 4.1m에 1㎝ 두께의 반투명 소재 방패가 트럭 옆면에서 접히고 펴질 수 있게 만들어진 것.또 채증용 카메라를 설치하는 붐대와 물포 분사장치,방수포도 설치돼 있어 과격 시위를 막는 데 효과적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오는 9월15일까지 모두 9대를 납품받아 활용할 계획이다.

서보미 기자 bmswo@hankyung.com
한국경제 기사전송 2009-07-30 18:32
출처) //news.nate.com/view/20090730n16046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73054671
네이트닷컴, 한국경제

[영상] 경찰청장의 감탄사 "힘 좋지?"

차벽전용차량 공개 시연회서 직접 쇠망치들고 시범 보이기도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자동차의 변신모습이 30일 오후 서울 미근동 경찰청 앞마당에서도 벌어졌다.

경찰이 대규모 집회, 시위 방어용으로 새로 도입한 '차벽전용차량' 의 시연회가 열린 것. 강희락 경찰청장과 경찰 간부를 비롯 많은 취재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작된 시연회는 그야말로 영화 '트랜스포머'를 방불케했다.

경찰이 야심차게 준비한 '차벽전용차량'은 길이 8.6m, 높이 4.1m의 강화플라스틱 재질의 방패막을 갖추고 있으며 약 160시간을 촬영 저장할수있는 카메라와 물대포, 자위분무장치를 갖춘 전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시위진압용 최첨단 경찰 장비다.

한 대당 8,500만원을 들여 구입한 차량의 성능 점검하고 또 그 강인함을 보여주기 위해 100여명의 경찰들은 차량에 달려들어 밀어보기도 하고, 직접 쇠파이프와 쇠망치를 들어 방패막을 쳐보기도 했다.

이 날 경찰들의 성능테스트를 모두 지켜본 강희락 청장, 차량의 성능을 직접 느끼고 싶어서일까.직접 차량 지붕에 올라 차량을 둘러본 뒤 직접 쇠망치를 들고 차벽을 세차례 내려쳐 단단함을 확인했다. 이같은 광경을 놓칠리 없는 취재진들은 강 청장에게 '다시한번'을 외쳤고, 강 청장은 이에 "힘 좋지?"라고 답하며 차량의 성능과 함께 자신의 힘(?)도 과시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경찰은 올해 10대를 우선 도입한 뒤 효과와 반응을 살펴본 뒤 내년에 차량을 추가 구입한다는 방침이지만 여전히 시민들 사이에서는 차벽설치에 대한 논란이 여전해 시민과 사회단체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9-07-30 18:53
출처) //news.nate.com/view/20090730n16418
//www.cbs.co.kr/Nocut/Show.asp?IDX=1219375
네이트닷컴, 노컷뉴스-CBS

시위투입용 ‘차벽(車壁)차량’ 등장

30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마당에서 ‘차벽(車壁) 차량’이 물대포로 살수시범을 보이고 있다.
이 차량은 자동 유압시스템을 이용해 길이 8.6m, 높이 4.1m에 1㎝ 두께의 반투명 소재 방패가 트럭 옆면에 펴지면서 차벽 역할을 한다.
또 화염병을 맞아 차벽에 불이 붙으면 이를 끄는 ‘자위 분무장치’와 채증 카메라용 붐대, 시위대 해산용 물포도 설치됐다.

남제현 기자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9-07-30 19:14
출처) //news.nate.com/view/20090730n16418
//www.cbs.co.kr/Nocut/Show.asp?IDX=1219375
네이트닷컴, 세계일보

치세
2009-07-30 21:00:22
101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내가누구게ㅡㅡ '09.8.17 6:58 AM 신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