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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회계장부의 부동산 공시지가보다 싸게.] 땅부자 순위는 재계순위

 
이 기사에서 주목해야 될 점은, 재계 순위가 몇 등인가가 문제가 아니래요.
장부가액은 세금신고할 때 쓰이는 금액인데.. 그럼;;

공시지가 기준 삼성그룹 7조5942억원, 개별기업으로 롯데쇼핑이 1위

재계 땅 부자는 재계 순위 그대로다.
현대증권 리서치센터가 지난 5월에 발표한 ‘국내 주요 기업 토지 보유현황’에 따르면
삼성그룹 보유 토지 공시지가는 모두 7조5942억원으로 10대 그룹 중 가장 높았다.
삼성그룹에 이어 현대차그룹(6조454억원), 롯데그룹(5조5241억원), 포스코그룹(3조1347억원), SK그룹(3조1016억원) 등의 순이다.

장부가액 기준으로 하면 현대차가 5조7580억원으로 가장 컸고 삼성(5조604억원), 롯데(3조5729억원), SK(2조7609억원), LG(1조8365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개별 기업으로는 전국에 걸쳐 113개 영업점 및 물류센터를 보유한 롯데쇼핑이 공시지가 4조6667억원으로 1위였다.
롯데쇼핑의 공시지가 규모는 그룹 공시지가 서열 4위를 차지한 포스코그룹보다 컸다.

이 밖에 삼성전자(4조4923억원), 포스코(3조1347억원), 현대차(2조6346억원), SK에너지(2조1970억원), 기아차(2조269억원), 현대중공업(1조4590억원), LG전자(1조1306억원), 현대제철(1조307억원) 등도 공시지가로 1조원이 넘는 토지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일반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용도 변경된 ‘서울 서초동 물류센터 용지’를 보유하고 있는 롯데칠성의 경우 상업적으로 개발하면 그 가치만으로도 6000억~80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한국전력은 대표적인 땅부자로 지목될 정도로 전국 각지에 걸쳐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
547만평의 부동산과 서울 삼성동 본사를 합칠 경우 토지 장부가액만 3조5000억원이 훌쩍 넘는다.
한진중공업은 그 가치만으로도 2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인천 북항 배후용지인 ‘율도’를 소유하고 있으며, 동서울터미널 등 대규모 부동산도 가지고 있다.
2만5000여 평의 군포공장을 소유한 유한양행과 보유 토지 공시지가만 5조6000억원에 이르는 KT도 소문난 땅 부자다.

출처) //news.d.paran.com/sdiscuss/newsview2.php?dirnews=2301357&year=2009
파란-드림위즈, 경향신문

치세
2009-07-30 21:21:49
81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motor '09.7.31 7:45 AM 신고
    땅이 대부분의 소유가 재벌이라..
    재벌이 소유한 땅... 개개인의 이익이 아니라 공익에 사용하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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