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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ミア姫|田中ユタカ.] 발로 하는 스캔..이라 포기했대요 (도와주세요~)

 
좀처럼 잘 뽑힌 스캔이 안실리고 있어서, 모처럼이고 하니까..
제가 직접 2권까지만 만들어서 실어드려야지..했는데
 
 
옛날에 한국에 있을 때 빌려 쓰던 복합기랑은 달리, 지금 저희 집 스캐너가 워낙 조잡한 게 되놔서
(오늘 조명도 영 약하고..)
아무래도 깨끗하게 안나오더래요.
 
 
 
 
그래도 오기로.. 끝까지 해놓고 나서 생각하자 결심했지만
이~런 조잡한 화상으로 나오는 데에야 항복선언!(이걸 스캔이라고 한거냐 태클 먹기 딱 좋은)
 
 
 
역시 이럴 땐 누구, 저 대신 깨끗하게 만들어 주실 분이 계셨으면 좋겠대요.
이 이야기 무우지 감동 꽈광한 설정을 쓰고 있어서(천국과 인간계를 구할 하느님의 아이, 미미아 히메 전기)
많은 분들에게 읽혀드리고 싶대요.

치세
2009-07-31 15:15:58
2673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ex '09.8.5 6:11 PM 신고
    예전에 본적이 있는 그 만화군요..
    혹시 아이렌 작가건가여?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09.8.6 3:58 PM 신고
      네에, 머리말에도 써뒀지만 타나카_유타카 선생이 연재하고 계신 (천국의 하느님의 아이)미미아히메 이야기랍니다. 하느님의 아이는 천사의 모습이 아닌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났다는 설정의 이야긴데, 꽤 예전에 북미판 스캔을 실었던 적도 있을 것 같대요.
      이사온 집에서 쓰고 있는 스캐너가 좀 뭐해서 북미판 배포본 갈무리해 싣고는..
      계속 미뤄뒀는데,
      달리 저 대신에 만들어 주시는 분이 안나오신 것 같아서, 어떻게든 직접 만들어 보자!
      결심은 했지만, 열 장도 못 긁어서 【이걸로는 안되겠다】 항복해 버린 거 있죠;;
  2. 2. 들꽃은스스로자란다 '09.8.16 11:28 PM 신고
    아우 꼭 보고싶네요
    책으로도있는거죠?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댓글에댓글
  3. 3. 가라한 '10.3.6 11:38 PM 신고
    이전에 조금 본 것 같은데...
    약간 번역된 걸 본 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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