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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도 강요.] 유진박 인터뷰 “밥 못먹을 정도로 불안…前매니저가 막 때려”

 
여기서 빠뜨린 내용이 있는 게, 前매니저는 現매니저의 남동생이라는 거래요.
바뀐 게 없는데, 이ㅅㅋ들 짜고치기를..
하는 짓이 꼭 당나라당 국회표결 하는 거랑 똑같대요.

곽수형 추천 745 반대 7
나는 왜 짜고치는 고스톱같지?
루머 잠재울려고 괜히 기자불러놓고 유진박한테는 이렇게 말하라고 협박해서 나온거 아닌가?
유진박 눈빛도 불안해 보이고 말을 외워서 한거 같은 느낌?
빌어먹어도 시원찮을 성폭행범 김대표를 새로운 스타일이었다며 왜 좋게 포장해서 말해야 했는지...?
 때린 걸 왜 말해두 되냐며 옆에 매니저란 사람에게 허락을 받고 대답을 해야 됐는지...?
저 인터뷰동영상을 보고도 난 믿을 수 없다.
불쌍한 유진박 하루빨리 구해주라고!! 이런 시덥잖은 언론플레이 그만하고!!!(08.01 03:22) 

댓글의 댓글 18개
송민기 우울증약 복용하는 사람을 계속 행사돌리는 현 소속사도 정상아님이 확실!!! (08.01 11:02)   

이혜림
진아님 추리소설이었으면 좋겠다.
제발. 어제도 이상한데서(약파는데?) 행사했다는데 지금 소속사말 어찌 믿어요 (08.01 11:00)   
이승현 유진박 도와주세요 (08.01 10:56)   
윤진아 이런 추리소설 쓰는새끼들 꼭있다 (08.01 10:54)   
유재찬 아오 걍 영어로 이야기 하라고 그래 ㅤㅆㅠㅤ발, 한국어로 하니까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못하잖아!!!!!!!!!!!!!!!!! (08.01 10:33)
(서울신문 연예부기자는 국제부 기자가 아니라서 꼬부랑말 인터뷰할 역량이..)

오윤정 추천 691 반대 6
기획사야 넌 조수미씨가 나이트서 노래하고 사라장씨가 신인가수 뒷무대 연주하는거 상상이나 해봤니?
지금 그런 말도 안돼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거야. 천재 소리 듣는 사람이다. 제발 그 격에 맞는 공연을 해줘라.
제발 찜질방 나이트 신인가수 뒷무대 이런 무대 하게 하지 말아라.
행사 말고 예전처럼 제대로 된 공연을 하게 해주란 말이다.
개인적인 바람은 저 의심스런 기획사 떠나서 그냥 미국에 돌아가서 공연하는것이지만...
한국이 좋고 한국서 전자 바이올린을 알리고 싶다며 스스로 한국을 선택한 사람한테 고마워하며 지원해주지 못할 망정...
..이건 아니잖아.
 유진박씨의 평생 최대의 실수는 한국이 좋다며 한국을 선택한 것이다. 천재가 있어봤자 소용없는 나라다.
마땅히 지원하고 보호해줄 국가는 안해주고 몇몇 쓰레기같은 개인은 이용해서 등쳐먹으려고 하고... (08.01 03:48)  
댓글의 댓글 25개
한솔미 ㅡㅡ아화나 (08.01 11:53)   
강웅호 천재가 있어봤자 소용없는 나라... 라는말에 크게 공감하고.. 가슴아픕니다 (08.01 11:53)   

박성호
유진박 1년전에 수원방송에서 신인가수 뒤에서 연주해주던데.. 사람들 다 진짜 유진박이야? 이러고 (08.01 11:19)   

김마립
 일반인은 사라장 조수미 감히 연락할 수 조차도 없다고 본다...
어딜 감히...연예기획사 주제에 줄리어드 음악 수재를 (08.01 10:53)   

이아름 진짜 우리나라는 천재가 살기엔 그릇이 좁다.. (08.01 10:46)

김광석 추천 673 반대 3
유진박 소속사의 진실 폭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옥준이 폭행건으로 구속되자 자신의 부하에게 경영권을 넘김.
부하 이모씨는 사태가 불거질것을 우려해 경영유지가 어려워질것을 대비해서
 폭스 엔터테인먼트를 드림라인 엔터테인먼트로 회사 이름을 바꾸고 현재 언플로 본진사수중.
→ 이렇다네요. 자꾸 불리한 기사는 지우고 새로 해명 기사만 띄우고 있는거 같은데 묻히면 안됩니다 (08.01 03:48)  

댓글의 댓글 9개
김정훈 헐..부페공연 .... (08.01 11:12)   
김현희 아 요즘 기획사들 왜이러죠...참 썩었네요..정말 기가찰노릇입니다.
유진박씨 보면서 느낀게 참 많습니다. (08.01 10:50)   
김정
참고로 서울신문 사장이 바로 이상득에게 충성서약 편지 보낸 언론사인거 다들 기억하실겁니다,,,
이런 기사가 괜히 나온게 아니죠..그리고 포털에 의혹제기 기사는 내리고 이 기사를 전면에 거는 이유도 참 답답 (08.01 10:03)   
김정
소속사가 유진박을 뉴라이트에 가입....이후 노예계약, 폭행등 제보, 경찰은 혐의점 없다며 수사종결...
몇년이 흘러 우연히 유진박 문제가 누리꾼들에 의해 문제 붉어지자
이젠 자칭 보수언론이 현 소속사(전소속사와 모든게 일치 소속사 명칭만 변경) 변호기사만 쏟아지는 상황...
참 어처구니 없는 현실..
.미디어법 통과가 굳어지면 이거 사람 죽어도 당사자 가족만 환장하는 시대가 올지도.. (08.01 10:01)   
김성동
반대가 없다. 진실이라는 뜻이죠~! 빨리 진실이 묻혀지기전에 진상이 나와야 할텐데... (08.01 09:07)
송성훈 ㅉㅉㅉ (08.01 12:20)
서승원 정말... 화가나네요 유진박씨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음좋겠습니다 (08.01 12:19)

장현희
//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no=382781
[뉴라이트가 이상하다는 의혹제기글]
유진박 2005년에 [뉴라이트] 가입한 걸로 되어 있음.
유진박 노예화사건과 뉴라이트가 관련없을까요 과연?
 왜 저런 상태의 유진박이 [뉴라이트]가입되어 있는가에 대해 아무도 신경쓰지않는건지...
유진박을 제대로 구하고싶다면
[뉴라이트]와 유진박 소속사의 연결고리를 밝혀내야합니다. 제발 관심가져주세요.
상식적으로 뭔가 거대한 조직이 유진박사건을 은폐하는걸 도와주고 댓가로 돈이나 영향력을얻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안드나요?
.
//news.nate.com/view/20090731n16005
 MBC 방문진 이사에 뉴라이트있음. 이제 무한도전 끝났음 (08.01 12:19)

서의정 추천 2 반대 0
소속사사장 mb랑 딥키스해라 (08.01 12:17)
박건영 추천 1 반대 0
이건 뭐 ㅅㅂ 쥐박이가 대선 홍보영상에서 가식적으로 국밥 처먹는 뉘앙스가 풍기네.
음악만 할 수 있게 놔줘라 이 개래기들아. ㅅㅂ....... 저 콧털 ㅅ끼 죽이고 싶다...... (08.01 12:17)

오유리 추천 2 반대 0
저런 천재를 저런 나락으로 떨어뜨리다니...
그 나쁜 놈들은 꼭 잡아서 평생 감옥에서 썩게 해야한다!!
정부는 진짜 제발 제정신이면 자기들 밥그릇 챙겨먹기 위한 서민들 죽이는 법이나 목에 핏대세우고 쌈박질해가면서 밀어붙이지 말고
유진박, 이 천재 하나나 살려라!!!
정부는 유진박을 정부차원에서 24시간 철통보안으로 보호하고 심리치료를 해서 진정이되면 혼자 기자회견을 할수있도록해라!!!!!!
유진박같은 세계적인 천재를 삼류 행사에나 전전하게 만든 이꼴이 되도록 내버려둔건 100% 우리나라의 잘못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세계적 천재들"이 우리나라에 태어났다면? ← 이거보면 진짜 공감도 간다 솔직히
제발 미디어법 그런 말도안되는 악법만들고 앉아있지말고 정부에서 나서서 유진박을 지켜라
국민 세금 쪽쪽 빨아먹는 것들은 쌈박질하고 악법이나 만들면서 돈은 돈대로 받아먹으면서
왜 살기바쁜 국민들이 맨날 나서서 들고 일어나야 하는 것인가? (08.01 12:17)

이혜경 추천 3 반대 0
 기자야..영어루 인터뷰해라 더 정확하게 알고 싶다 (08.01 12:15)
이혜경 추천 1 반대 0
 유진박 한국말 서툴다구 그러는건가 마치 애대하듯이 하는게 지금 소속사도 못 미덥구 솔직히 많이 의심스럽다 (08.01 12:14)

황은영 추천 1 반대 0
때리지 않았냐는말에!!!! 뜸들이면서,,, 조금 무서우니까....그얘기하면,,,????
그런 얘기하면,,, 죽여 패나부지??? 그 로드매니저들은 누구냐???ㅆㅂ,,,,,,,,,
다 조폭들인가부지?????????? x자식들,,,,,,,,,유진박을 저 기획사에서 꺼내줘라!!!!!!제발 (08.01 12:13)

송민종 유진박 진짜 사람을 폭 넒게 이해해 주는구나.... YG로 가면 안되나? (08.01 12:12)
(註: YG 패밀리 옮기세요~ 양군 사장님 길바닥 춤꾼부터 시작해서 시다즈미 생활 힘들다고 잘 살펴 주시고, 서태지 컴파니 분들이랑도 자주자주 만나셔야 되기 때문에 바이올린이나 베이스 주자도 많이 구하신대요. 폭력단 연예기획사 하고는 근본도 질도 완전히 사는 세계가 틀리대요.)

김민우 추천 1 반대 0
유진박씨 왠지 두려워하고있는거같아요~
예전에 당당한모습으로 바이올린을 들고 있는 모습이 아니에요 (08.01 12:11)
황은영
기자회견하지말라고!!!! 기획사에서 짜고찌는 고스톱인데 !!!!!!!!
유진박 혼자 단독인터뷰하라고!!!!!!!!!!
x같은 기획사야!!!!!!!!!!!!! (08.01 12:11)
구성회 아무것도 믿을수가없어... (08.01 12:10)

김정훈 추천 2 반대 0
솔직히 지금 매니저도 못믿겠다.
미국에서 가족이나 친구들 대동해서 한 인터뷰면 모를까...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동행자는 그 조폭 기획사 끄나풀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08.01 12:10)

김덕림 여기자분, 유진박씨 한국어 서툰데 좀 천천히 또박또박 질문하셨으면 하는 아쉬움. (08.01 12:10)
서진훈 ㅇㅇ (08.01 12:09)

황은영 추천 1 반대 0
제일 시급한게 저 기획사에서 유진박을 꺼내주는일같은데.......
저 기획사에서 유진박꺼내주고,,, 사전에 기획사랑 준비하는 기자회견말고,,
유진박 혼자 단독 인터뷰했음 좋겠는데? 왜 단독으로 인터뷰를 안해???
그리고 유진박 정신과치료받고,, 했음좋겠는데;; (08.01 12:07)

조성호 추천 2 반대 0
유진박 실제로 본게 10년전이고... 광고에서만 본거도 몇년전인데 저 사진은 이상하게 초췌하다...
뭔가 문제 있는거 아냐? (08.01 12:07)
최현춘 우을증때문에 즐거운 소리는 안나겟군. (08.01 12:05)
강태우
ㅠㅠ우리는하루빨리 진실을 알고싶어요...
왜 누구한테 탄압되어 생활하시는지...
제발 구해드리고픔... 마치 이제 우리가 저런 상황이 될 것 같은 생각도 들고.. (08.01 12:04)

유진박 인터뷰 “밥 못먹을 정도로 불안…前매니저가 막 때려”

감금 폭행설 등에 휩싸인 ‘천재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34)씨를 둘러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과 음악팬을 중심으로 철저한 진상규명 요구가 나오고 천재 음악가를 보호해야 한다는 구명운동도 일어나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9시부터 인터넷 포털인 다음의 아고라 게시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유진박을 보호하자는 청원운동에 서명한 네티즌들은 31일 오후 4시 현재 2만명을 넘어섰다. 서울신문은 이날 서울 목동의 한 커피숍에서 유진박씨를 단독으로 만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대한 진상을 직접 들어봤다. 지난 4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30일 귀국한 그는 “이제는 음악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진박씨는 예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이었고 서투른 한국말로 근황을 전했지만 다소 앞뒤가 맞지 않았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최근 인터넷에 퍼진 동영상도 보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주로 미국 인터넷 사이트에 드나드는 탓에 우리나라 포털사이트의 뉴스를 본 적은 없다.”면서도 “나를 좋아하고 걱정해주는 팬들에게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그가 전 소속사 대표에 의해 가족·지인들과 단절된 채 모텔에 갇혀 정해진 스케줄만 소화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건의 진상에 대해 그는 “그런 얘기를 하면 무섭다.”고 했다. “이런 얘기 하기 싫었는데”라며 자세한 얘기를 꺼려했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매니저 이상조씨에게 “걔네들(로드매니저)이 나 때린거얘기해도 돼?”라고 귓속말로 물어볼 정도였다. 매니저 이씨는 “한동안 밥도 못먹을 정도로 상태가 불안했는데 4월부터 많이 호전됐다. 하루 세 번씩 먹던 우울증 약도 하루 한 번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폭행설에 대해서는 “김 대표가 나를 때린 것은 아니다.”고 부인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방송 찍고 집에 늦게 가고친구도 못만났다. 가족들과 전화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너무 엄격(strict)했다. ‘넌 이렇게 해야 돼!’라고 하는 스타일이었다.”고 밝혔다.

 최근 동영상 속의 어눌한 말투와 초점없는 눈빛을 둘러싼 의혹을 묻자 그는 그동안 상태가 좋지 않았음을 인정했다. 그는 “머리 아픈 얘기 하는거지?”라고 되물으면서 “나 우울증 있어서 약 먹어야 한다. 이제 바이올린도 하고 약 먹는거 열심히 해야지. 그러면 건강할 수 있다.”고 답했다.

 최근 현 소속사가 옛 소속사와 같은 회사가 아니냐는 소문에 대해 매니저 이씨는 “97년 데뷔 때부터 유진이와 일하다 2006년 김 대표가 유진씨와 같이 일하게 됐다. 김씨는 나와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이다. 김씨가 유진씨를 감금·폭행한다는 것을 알고 유진이를 도와준 것뿐”이라고 해명했다.(↑바이올리니스트가 어디 얼굴팔고 나이트서 춤추고 몸파는 "이름뿐인 아이돌 娼婦"래요? 이 위의 대사에서 엿볼 수 있는 관계가 너무 뚜렷하대요.)

 유진박씨는 음악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음악만 잘 할 수 있으면 힘들지 않을 것 같다. 나는 프로페셔널이니까.”라고 했다. 이어 “얼마 전 ‘유진 박 때문에 다른 전자바이올리니스트들이 하나둘씩 나타날 수 있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매우 기뻤다.”면서 “앞으로 팬들이 듣고 싶어하는 음악, 유진박의 트레이드 마크인 크로스 오버 음악에 블루스와 락 요소를 가미한 음반을 내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유진박은 8월4일 최근 논란을 해명하는 공식 기자회견을 연 뒤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서울신문 기사전송 2009-08-01 02:46
출처) //news.nate.com/view/20090801n00640
//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801006015
네이트닷컴, 서울신문

치세
2009-08-01 12:56:35
67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잔쓰 '09.8.2 2:44 AM 신고
    ㅋㅋ
    도대체가 여기가 한국인가요 짱꼴라인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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