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댓글에 나온 【고진】은 착오였지만.. 기본적으로 추천수가 반대수보다 많은 글은 진실이래요.
베스트 댓글
정민 추천 103 반대 4
남찬순-동아일보 논설위원
최홍재-뉴라이트
김광동-뉴라이트
차기환 - 뉴라이트
문재완 - 얼마전 100분토론 출연, 미디어법 처리 합법성 강조 ㅠㅠ
김우룡 - 극우성향 MBC 출신인사
한상혁-진보성향 변호사로 추정(그나마 다행)
정상모 - 민주당 추천위원
고진 - 고건前총리 아들 (←
착오랍니다. 전남지부 MBC 임원이었는데, 감시하느라 권한없는 이사로 불러들인 거래요.)
우리 이대로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08.01 03:46)
댓글의 댓글 4개
김경신 친일 매국노가 국민들 정신까지 좀 먹고 있네... (08.01 12:33)
이광일 대부분 매국노들로 이루어져 있군. (08.01 09:05)
김은희 정말 고진 부분은 좀 이상하네요 (08.01 08:24)
박수정
고진은 동명이인입니다. 고건 전 총리 아들이 64세일 리가.... (08.01 07:34)
김우석 추천 89 반대 5
등록금도 후불제 민주주의도 후불제 이제 민주주의 결제할 시기입니다.
지금 결제 안하시면 연체이자로 나중에 더 큰 대가를 치루게 됩니다.
국민 여러분께 민주주의의 결제를 요청드립니다. (08.01 08:28)
주순천 추천 67 반대 4
대한민국은없다.... 미친 쥐새끼가 나라를 모두 쥐떵냄새나는 나라로 만드는구나
뉴라이트 쓰레기 넘들 천벌받아 뒤지기를 (08.01 09:03)
문수빈 추천 0 반대 1
장난이 아니라...진짜 저 쓰레기들 mbc에 들어가면. 정부고 뭐고 다 죽여버릴거다... (08.01 13:21)
김하늘 추천 3 반대 2
무한도전 건드릴생각 하지마라 (08.01 13:01)
송민지 추천 2 반대 2
MBC마저 니들손에 넣으려한다면 그땐 진짜 다 때려치우고 니네 밟으러간다 (08.01 12:52)
이기혁 추천 2 반대 6
좌파 니네들 10년동안 잘해먹었지뭘 오죽하면 노영방송히라고 했겠나 거짓 국민선동 그만해라 (08.01 12:40)
댓글의 댓글 2개
송민지 넌 그럼 앞잡이? (08.01 12:54)
김진수
좌파가 10년 동안 뭘 어떻게 먹었니? 그리고 거짓 선동은 어떤거니? 그냥 씨부리지 말고 근거를 댓고 댓글 달아라! (08.01 12:51)
김경신 추천 5 반대 1
언제까지 이 썩은 냄새를 맡아야 하는가.... (08.01 12:32)
박주형 추천 2 반대 1
민영화 안한다믄서 그러믄서 이런짓 하니 (08.01 12:31)
윤선경 추천 0 반대 1
저사람들 어떻게 테러 못시키나요? 저사람들때문에 속병생길것 같음 ㅠㅠ (08.01 12:25)
김병석 추천 4 반대 1
며칠전
명박이가 언론통제는 불가능 하다고 하더니 며칠이나 지났다고 또 사기로 밝혀져 버렸네...
여하튼 똑똑히 기억해 두자. (08.01 12:20)
이준일 추천 2 반대 1
맨날 여기서 말로만 하면 뭐하냐~
작년부터 4월부터 이딴 온라인에서 말한것들만 생각하면 천지개벽을 이루었을거다~~
결국 엠비씨도 잃고 다 잃고 잃을것 다 잃고 MB 남은 임기 다 채우고 해 먹을거 다 해먹고 한나라당 또 집권할것이다..
그게 우리나라 국민이니까...
정치에서 희망을 찾을 수 없다고 하지만 국민성은 더 하다는걸.... (08.0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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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측 6명 야당측 3명 등 신임이사 9명 선임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제34차 위원회를 열고 MBC 최대 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신임 이사에
김우룡 한양대 석좌교수 등 9명을, 감사에 김영 부경대 평생교육원 명예원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사에는 김 교수 외에 고 진 전 목포MBC 사장,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 남찬순 관훈클럽 총무, 문재완 한국외대 교수, 정상모 전 한겨레 편집부국장, 차기환 우정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 최홍재 공정언론시민연대 사무처장, 한상혁 법무법인 정세 변호사가 선임됐다. 임기는 이달 9일부터 3년이며 신임 이사장은 임기 시작 후 처음 열리는 이사회에서 이사들에 의해 호선될 예정이다.
방문진 신임 이사 중 정부여당 측 인사가 6명, 야당 측 인사가 3명으로 파악된다. 이 같은 방문진 이사회의 구성은 현재 정부의 미디어법 방침에 반대하고 있는 현 MBC 경영진의 교체를 가능케 하고, MBC 민영화의 향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그 파장이 주목된다.
이기주 방통위 기조실장은 기자 브리핑에서 "방통위는 지난달 3일부터 16일까지 2주 동안 이사 후보를 공모, 119명이 신청했다"며 "후보 중 24일 전체회의에서 59명을 압축했고, 방송문화진흥회법상 결격사유 해당 여부를 확인해 31일 회의에서 두 차례에 걸친 무기명 투표를 한 후 최종적으로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그동안 돌았던 신임 이사 '내정설'은 사실과 다르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위원들이 표결을 거친 결과를 받아들인 것이기 때문에 매우 공정한 과정에 의한 선임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사 선임 후 MBC 노조는 성명을 내고 거세게 반발했다. 노조는 성명에서 "
미디어법을 적극 옹호하던 김우룡 미디어위원회 위원장이 기어이 MBC 점령군의 수장으로 나섰다"며 "공영방송 MBC를 정권의 술수에 휘말리게 할 수 없으며 이들이 MBC에 한 발자국도 들여놓지 못하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해 막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양홍주 기자 yanghong@hk.co.kr
한국일보 기사전송 2009-08-01 03:21
출처) //news.nate.com/view/20090801n01019
//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908/h200908010319378633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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