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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 현 소속사 사장, 전 소속사서 실장이었다?

 
관련 영상은 아래 주소에서 찾아 주세요.(BCPARK에서는 지원안되는 리소스 왕창 먹는 비표준 규격 기능이니까)
//video.mgoon.com/2466194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의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이 감금설, 구타설 등이 진실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현 소속사 대표 또한 유진 박의 구타가 실제 이루어졌다고 주장해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유진 박의 현 소속사인 드림라인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은 "지난해 11월에 유진 박과 계약을 맺었으며 구타 등은 전 소속사(폭스엔터테인먼트)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계속되는 의혹을 버리지 않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계약을 맺어 소속사를 옮긴 유진 박은 12월에 전 소속사 사장에게 감금돼 행사에 끌려다니고 있으며 약에 취해 혼이 나간 사람 같다는 괴소문이 퍼지면서 경찰이 조사에 나서기도 했던 것.

또 전 소속사 사장의 미니홈피에는 지난 4월까지도 유진 박의 사진이 올라와 있어 소속사를 옮겼다는 것을 믿지 않고 있다.

특히 현 소속사의 사장이 전 소속사에서 실장이라는 직함으로 일하기도 해 소속사의 이름만 바꾸고 행동하고 있으며 유포된 동영상 또한 올해 초에 찍은 것으로 나타나 의구심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전 소속사의 사장은 신인가수 성폭행 혐의로 구속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미니홈피 방명록이 최근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글쓰기를 허용하게 바꿔지는 등 누군가가 조정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대해 드림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1일 방송되는 연예가중계를 봐 달라. 의문이 풀릴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가중개.. 분명히 예능인들 모아다 싸바싸바 하는 버라이어티 방송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 보도방송으로 변했다는 뜻일지)

(프런티어타임스 온라인뉴스1팀 기자) = frontiertimes@hanmail.net
2009년 07월 31일 (금) 15:13 프런티어타임스
출처) //news.d.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313010&year=2009
파란-드림위즈, 프런티어타임스

치세
2009-08-01 16:45:39
1077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잔쓰 '09.8.2 2:42 AM 신고
    ㅉㅉ;
    지금같은시대에도 저런식의 착취가 가능합니까? 제대로노예계약 ↓댓글에댓글
  2. 2. 타미 '09.8.4 9:07 PM 신고
  3. 3. 개짱 '09.8.4 10:30 PM 신고
    -.-;;;
    딴나라 욕할게 안된다는-.-;;;;

    부끄럽다... ↓댓글에댓글
  4. 4. 포도 나무 '09.8.20 1:09 AM 신고
    아깝다..
    정말 재능있는 사람같던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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