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박병철(운영자)님 보세요!

 

박병철님 유료화도 좋습니다.
웹호스팅도 좋습니다.
지금 이곳에 가입한 분들은 그것 때문에 얼굴을 찡그리는것이 아닌것 같네요.
님글도 읽어보고 아래글도 읽어보았습니다.
그분 물론 운영자님과의 개인적인 말을 올린건 문제있지만
그 분도 답답하지 않았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답답해 하고 있으니 그런글을 남긴게 아니겠습니까?
왜 답답해 했을까요?
공지라는것이 있지 않습니까?
최소한의 말한마디라도 띄워준다면 이곳 회원들은 그렇게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계정신청자 대기자명단이 없어진거에 대해서도 전혀 언급이 없지 않습니까?
게시판 곳곳에 그런글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건 언급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지금도 가입신청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제가 대기자명단 보았을때 1000명이 넘었으니까요?
지금 한 사람이 그 1000명을 기다리게 한다는걸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한마디 하고 싶은건 약속은 잘 시켜주셔야 합니다.
서버가 느리고 접속이 불량이고...
그런건 새항착오로 충분히 무료사용하시는 분들이 이해하리라 봅니다.
하지만 아무리 무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라고
약속같은걸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먼저 님이 애당초 회원탈퇴에 대해 언급했었는데 2월엔 회원탈퇴도 접수한다고.
지금도 회원탈퇴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무료가입이라는것이 탈퇴도 언제나 자유하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안하십니까?
비씨파크에 온혈을 다하시려고 두루넷도 퇴사하시고.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겠지만 그 보다 중요한것이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이곳에 글들을 읽으면서 많은 분들이 너무 비씨파크란곳의
무료서비스에 묵여있는것 처럼 느꼈습니다.
긴글이였습니다.
절대 운영자님을 비난하는것이 아닙니다.
이런 글도 좋은 경험으로 받아드릴수 있는 분이라 생각하기에
글 올립니다.
이미지 좋은 비씨파크 만들어가세요...

211.186.249.5 김진영: 회원들이 혹시나 내 계정짤리까 말 못하는 심정으로 써 봤습니다. [02/23-16:08]
211.230.15.254 권창욱: 한사람이 1000명을 기다리게 한다구요?.... 1000명.. 아니 그 이상이 한사람을 힘들게 하는건 모르나요?.. [02/25-16:28]
211.186.249.5 김진영: 창욱님은 제 글을 잘 이해 못하신거 같습니다.
사이트 개인회원들이 관리자를 편하게 해줘야 하는가요?
물론 도움을 주는거죠.
아님 관리자가 각각 회원들을 편하게 해줘야 하나요?
힘들다구요? 사이트 관리자는 왜 있겠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님이 이런곳을 운영하게 된다면 님을 힘들게 한다고
미워하시겠습니까?
무료회원가입이라는거에 대해서 잠깐 글 적어보겠습니다.
무료회원이란것이 웹정보

2002-02-23 15:54:34
411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