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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죠?

 
이글을 올려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사랑하는 남자가 있어요.
저의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사랑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행동의 변화가
생기더군요. 연락도 잘하고 너는 나에게 도움도 되지 않는 다는 그런식의 말투와 사랑이 밥먹여
주냐 는 식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의 뒷조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가 있더군요.
그것도 유부녀 더군요 . 저 많이 울었어요. 주위분들이 결혼을 반대하더라도 내가 사랑하고
선택한 사람이기에 결혼을 하리라고 생각했는데 저의 사랑하는 이 마음에 이렇게 상처를
줄수 있는지......정말 죽이고 싶더군요. 저에게 들통이 난 이 사람은 유부녀와 정리를 했다고 저에게 이야기 하는데 믿어야 될까요?

66.108.206.1 김준성: 한번 깨진 믿음은 되찾기 힘들죠.. 힘드시더라두 .. 다른사람을 기다리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02/28-14:16]
194.133.18.67 이명진: 그따구루~한번찻다가 다시 되찾겟다는 그런식..믿을 필요없을듯하네요 세상 반이 남자구 반이 여자구..좋은 사람 찾기 힘든게 세상이지만..그렇다구 그런식의 남자를 고르시다간..결혼하셔두...조금 문제잇을듯하군요..그런믿음을 가진..남자라면..말이죠~ [03/18-07:35]

2002-02-24 22:29:51
49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용집 '02.6.7 3:12 AM 신고
    마 찾아가 쥑이뿌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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