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일본에서 탐내는 인천공항 외국 팝니다.] 인천공항 지분 팔아 3조 7천억 조달

인천공항을 롯데_삼성으로 민영화하고 수년내에 외국에 매각하자는 정부안에
  1. 항목 1 전면찬성. 잘나가는 우리 나라 공항, 외국인 소유로 해서 【국제화】 |3| 3 표 투표
  2. 항목 2 찬성. 대한민국 대표기업은 삼성, 롯데니까 삼성에 국부를 집중해 이건희 일가 결단에 맡기자 |3| 3 표 투표
  3. 항목 3 반대. 운영 잘 되고 있는 국유시설을 굳이 민간위탁할 필요까지는 없다. 수익성이 떨어지면 생각해보자 |4| 4 표 투표
  4. 항목 4 절대반대. 국민들 돈으로 지어져서. 한국의 자랑거리가 된 동북아 최대의 환승공항을 팔아 이명박 일가 호주머니를 채운다니 용서할 수 없다. |7| 7 표 투표
총 투표수 : 17 표
 
인천공항이 벌어들이는 수익은, 현찰로 연간 8700억원, 기타 유동성으로 연간 3조1천억원이랍니다
그런 공항을 3조7천억원에 퐁~ 팔아넘기자고 하는 게 2MB정부래요.

하네다 공항이 "저거 반만 따라가졌으면 좋겠다"고 모방하려는 인천공항
나리타 공항에서 "저 인천공항 때문에 우리가 만년2위를 못벗어난다"는 인천공항
그 인천공항을 강바닥 파내고 고급주택지 분양해야 되니까 외국에 매각한다네요.. ㅜ.ㅡ

한국 사는 분들은, 요새 2MB 정부에서 언론통제해서 보도가 안된 탓에, 잘 모르실 수도 있지만
2007년과 2008년에 걸쳐
동아시아 37개 국제공항 가운데
중국_타이완_싱가폴_타이_일본_한국_극동러시아 권역내 항공기 기착점유율의 55%를
중국_타이완_싱가폴_타이_일본_한국_극동러시아 ⇔ 북유럽_동유럽_북미_지중해/라틴국가 연락점유율의 71%를
인천공항 한 곳에서 다 싹쓸이하고 있지만..
오죽하면
『일본의 항공사에서도 나리타/하네다/코우베 공항보다 인천 경유하는 게 싸고 빨라서 인천~일본지방공항 연결한다』
..는걸 깡그리 숨기고 있대요.

인천공항의 장점은 동북아 정중앙에 있고, 활주로 넓고 많다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박리다매로, 착륙료가 싸고 활주로 정비를 자주 해줘서 깨끗하면서도
인천국제공항 특별법으로 우선적용되는 행정인력의 수속이 빠르고 공정하기 때문에
요금은 싸게 받으면서도 안전하고 언제나 새것 같은 공항
~이라는 이미지가, 북미권 항공사와 일본의 항공사, 북구권 항공사, 프랑스계 항공사, 싱가폴~홍콩 항공사에 뿌리내린 덕분인데

..이걸 하도급업체 피 빨아먹어서 본사이윤 남기기를 주력으로 하는 치킨게임의 달인 SAMSUNG에 넘겨주면
단빡에 시설유지비, 환경개선비 파바박 깎아버리고, 이용요금은 펑펑 올려서 단기 차익 한도까지 뽑아먹은 다음
저 Home Plus나 르노_미츠비시 자동차 재고처리 사업부를 르노SAMSUNG 자동차 들여다 팔아먹게 하는 것처럼
(유태인들 다음으로 비열한)영국놈들 손에 퐁~ 떨이값에 팔아치워버릴 게 과거 10차례 이상의 전력에서 뻔히 보인다구요

김한성
//www.iiac-union.or.kr/sub5/sub5_1.asp
인천공항 민영화 반대서명... 현재 313399명이 참여했습니다.. (11.02 12:37)

이기옥
외국에 팔기전에 국민들한테 팔면 안될까?
주당 8000~1만원이면 살만 할꺼 같은데? 흑자라매..ㅡㅡㅋ
그리고 향후 무슨 개발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도로 파재끼는 돈 잘만 모아 쓰면
구지 그돈 필요 없을거 같은데 말이야..ㅡㅡ (11.02 12:34)

이계헌 추천1989 반대46
먼저 명박이의 탐구생활이에요.
명박은 경제 대통령 슬로건을 내세워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요.
남들이 평사원으로 시작해 CEO에 오른 천재라고 불러주니 자신이 진짜 천재인 줄 알아요.
세상 무서울 게 없어요.
정치 그까짓게 뭐 별거 있겠어. 기업 굴리던 거랑 똑같이 하지 뭐. 라고 생각하기 시작해요.
선거의 포인트는 뻥이에요.
내가 할 수 있는 뻥, 없는 뻥 일단 다 치고 보는게 좋아요.
경제를 살리겠다고 해야 하는데, 일단 주식시장이 좋을거 같아요.
주식시장으로 향해요.
아뿔싸, 벌써 코스피가 2천선을 돌파하고 있네요.
1,900선이었다면 2천선을 돌파하겠다고 뻥을 치건만, 그러지도 못해요.
어차피 대통령에 오르는게 우선이에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3천선을 돌파하겠다고 해요. 자신의 임기 5년이 끝나기 전엔 5천선을 돌파하겠다고 해요.
물론 자신은 없어요. 하지만 일단 허세는 부려야 해요.
나는 경제 대통령이니까요. 선거가 끝나고 사람들이 역시 명박이를 뽑았어요.
사람들은 역시 공약이 현실성이 없다는 것은 깨닫지 못해요. 하지만 상관 없어요. 어차피 지킬것도 아니니까요.
이제 사람들이 공약을 지키라고 해요.
잊었던게 떠올라요. 명박이는 신문을 살펴봐요.
아뿔싸. 주가가 반토막이 났어요. 안 그래도 힘든 공약인데, 더 하기 힘들어졌어요.
역시 인생은 한탕이라는 교훈이 떠올라요.
나라를 팔고 도망치고 싶은데, 아뿔싸 그건 이완용선생이 먼저 쓰셨다고 해요.
아쉽지만 하는 수 없어요.
하는 수 없이 공항이라도 팔아먹기로 해요. 이것 저것 다 팔다보면 나라를 팔아먹은 것만큼은 아니더라도 적절하게 한탕할 수 있을것만 같아요.
국민들은 자꾸 나라 경제를 살리라는 개소리를 해요.
하지만 괜찮아요.
코스피 지수를 500까지 떨궈놓고 천까지만 복구시켜놓으면 되요.
그러면 나의 사랑스러운 신문사들이 MB정권 유례없는 주식시장 2배 달성. 이라는 찌라시들을 날려줄거에요.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져요.
이상 MB의 탐구생활이었어요. (11.02 05:56)

김현태 추천1368 반대45
그래 다해먹어라! 강도파고 공항도팔고 잘한다 그래놓고 무역흑자?
숫자노름하지마라 다음선거 때 왜나라당 뽑으면 내가 사람이 아니다! (11.02 04:57)

장지연 추천1085 반대24
공공분야의 창의적발상으로 공공자금으로 개발된 이런 모든
것은 당연히 공공의 재산이 되어야 마땅하지만,
알수 없는 이유로 민간기업에 양도 되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사 처럼 말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힘은 컴퓨터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물론
몇년전부터 인터넷도 커다란 몫을 차지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컴퓨터는 원래 항공방어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발전한것 입니다.
정보기술에 대한 연구도 공공분야에서 재정지원을 받았습니다.
IBM이 타이프라이터나 생산하는 기업에서 벗어날수 있었던 이유
도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용역받았기 때문입니다. 인테넷도 마찬가
지 입니다. 아이디어와 개발, 자금과 용역이 대부분 공공기관에서
나온것 입니다. 1995년 인테넷이 민간사업으로 이전된 과정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공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기업을 민간기업이나 외국계 다국적
기업에 넘기려는 속임수일뿐입니다. 주로 부패한 정부에서 시행
됩니다. 멕시코나 러시아처럼 말입니다
- 미국의 양심이라 불리우는 노암 촘스키 저서 中 "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
(11.02 05:20)

정혜승
뼈가 부스러질 정도로 일해서
세계 최고의 일류공항이라는 타이틀을 만들었떠니
그걸 팔아넘기냐?
니가 인천공항에서 일해봐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 줄 아냐?
지는 편하게 앉아서 우리가 일해놓은 밥그릇을 지 멋대로 하고 있네
진짜 정말 짜증난다
MB 정말 싫음 (11.02 12:37)

전근호
아직도 분위기 파악못하고 49%니 정부가 경영권 가지고 있어서 상관없다고 이명박 편드는 인간들이 있네.
민영화 안되면 공항에서 나는 이익들이 정부재정으로 쓰이고 공공의 용도로 쓰이지만
저렇게 팔아먹으면 그 이익이 개인주머니 속으로 들어가지않냐.
재정 충당 때문에 그런다고 웃기고 있네.
1년 순익이 2000억이면 안 팔아먹고 그냥 놔두어도 10년이면 2조다.
그런데 왜 저렇게 못 팔아먹어서 안달일까?
원래 저런 기간시설은 초기 투자가 막대한 자금이 드는데 그것 다 정부자금으로 충당되었다.
그런데 이제와서 다 차려놓은 밥상을 거저 먹겠다고.
이명박 이건 전두환보다 더 나쁜 인간이네.
공항 팔아먹고 + 4대강 사업비 콩고물 = 합법적으로 몇조원은 해먹겠구만.
역시 장사꾼이라 그런지 전두환보다 한 수위야.
이런 건 나중에 법적으로 처벌하기도 애매해.
BBK사건 보면 알지. 이 천하의 사기꾼 얼마나 해먹는 수법이 노련한지.
BBK동영상 터졌는데도 이명박을 뽑아준 국민들의 자업자득이지.
전두환은 그래도 선거로 뽑힌 건 아닌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천하의 사기꾼을 뽑았을까.
다들 사기꾼 한테 홀렸어. 그런데 아직도 정신못차리는 국민들 많아서 --- (11.02 12:33)

이경희 공항 판다는거 구라인 줄 알았는데.. (11.02 12:29)
인천공항 지분 팔아 3조 7천억 조달

인천국제공항 지분 매각이 '선 기업공개, 후 전략적 투자자 유치'로, 지분 49%를 시장에 넘기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정부는 최대 3조7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청주국제공항은 저가 항공사 중심 으로 특화 발전시키며 30년간 운영권을 내년 상반기까지 매각하기로 가닥이 잡혔다.

1일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정부는 맥킨지, 삼일회계법인에서 각각 이 같은 안을 담은 최종 용역보고서를 최근 전달받았다.

이어 두 부처는 지난달 29일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항선진화추진위원회를 통해 이 같은 안을 심의했다.

정부는 이달에 선진화추진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 같은 안을 골자로 한 매각 계획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이달에 인천공항과 청주공항 매각주간사를 선정하고 내년 중 인천공항 매각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청주공항은 내년 상반기까지 매각을 완료하기로 했다. 논란이 일었던 인천공항 매각 가치와 관련해 맥킨지는 주당 가치를 8000~1만원으로 산정했다. 기업공개 시 주당 8000~1만원을 받게 되면, 지분 49% 매각가치는 3조~3조7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민주당은 정부가 내년 정부예산안 세외수입으로 인천공항 지분 매각 가치를 액면가(5000원)로 산정해 편성했다며 헐값 매각 의혹을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정부는 향후 확장 사업의 재원 마련을 위해서 지분 매각이 필요하다는 견해다.

정부 용역 보고서는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먼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시장 여건 등을 고려해 사후에 전략적 제휴를 추진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 과정에서 국민주, 우리사주 등 방식의 매각이 일부 고려되고 있다.

인천공항 지분 매각 시 공공성을 저해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방안도 제시됐다.

외국인 지분은 30%, 항공사 지분은 5%로 제한하는 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공공성이 강한 에어사이드(활주로, 유도로, 계류장 등) 자산은 국가가 환수하는 안이 추진된다. 또 공항 사용료를 급격하게 올릴 수 없게 현행 신고제를 승인제로 바꾸는 안도 제안됐다.

청주공항은 30년간 랜드사이드(일반 업무 지역, 주차장, 편의시설, 부대시설 등)와 에어사이드를 일괄 매각하는 안이 추진된다.

다만 자산은 공항공사가 소유하고, 시설 투자는 정부가 담당하는 안이 유력하다. 유지보수와 상업시설 투자를 민간에 맡긴다는 복안이다. 특히 틈새시장 개척을 위해 저가 항공사 중심 공항으로 특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내용이 최종 보고서에 담겼다.

논란 끝에 인천공항 매각 윤곽이 제시됨에 따라 향후 매각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될 전망이다.

이 용역보고서는 지난 9월 초 제출될 예정이었으나 10월 말로 연기됐다. 강창일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과 인천공항공사 노조는 "국정감사를 피해보고자 갑작스럽게 용역 기간을 연기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들은 인천공항 매각이 "부자감세로 인한 세수 부족을 충당하기 위한 것"이라고 반발한 바 있다.

정부는 이런 논란을 감안해 공항 매각 필요성을 강조하는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인천공항 지분 매각은 허브공항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범 기자]
매일경제 기사전송 2009-11-02 04:06 최종수정 2009-11-02 10:25
출처) //news.nate.com/view/20091102n01155
//news.mk.co.kr/news_forward.php?no=565436&year=2009
네이트닷컴, 매일경제

치세
2009-11-02 13:28:20
749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너울씨 '09.11.4 6:54 PM 신고
    비싼걸까 싼걸까.
    ,,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09.11.4 8:54 PM 신고
      공항이나 항만은 통상 20~25년 유동성을 기준으로 매각되고
      만에 하나 부채를 눈덩이처럼 지고 있어서 급매처분할 때에도
      연간 현금수익의 10~15배 정도가 시세로 붙기 때문에
      ... ... ...
      【3조7천억원이면, 인천공항 시세의 0.2~0.4% 정도 금액】이라는 거래요
      하네다공항보다 인천공항이 30~40배는 돈을 잘 벌어들인다구요
  2. 2. 드럼이 '10.3.16 10:38 PM 신고
    2mb님 제발
    말아먹을거 있음 혼자 말아먹고 국민들한테 피해는 주지맙시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